책읽다 말고 문뜩 너는 지금 이시간쯤 멀 할가 생각 하면서 적어 본다.
니가 사는 거기는 오늘의 새벽쯤이겠지 아마,
그렇듯 우리는 서로 너무도 다른 세상에 사는것 같애,
원래는 한 하늘 아래였는데
지금은 내가 밝아 있을때 넌 어둠이고,
이렇게 내가 어둠을 헤매일때 넌 서광을 맞이 하는거,
참 세상의 조화란 알수 없는거네,
근데 누가 우리를 이렇게 다른 세상에 던지듯 처 넣은건지…
한번쯤 세상을 향해서 큰 소리도 외쳐도 보고 그러고 싶어,
나 이렇게 불량아적인 모습을 니앞에서 한번도 보인적이 없어서
너 마니 놀랄지도 모르겠네…
글쎄, 니가 떠나고 가끔 그랬었거든,
막 외쳐보고도 싶었고,,,, 취하고도 싶었고,
근데 참 다행이다. 며칠전 니 목소리는 밝아 있었어.
날 더러 빨리 시집가라면서 여자친구 생겼다는 말 나 믿을게,
내가 안 믿으면 삐질것 같은 니 목소리, 그래 믿을게,
그리고 나도 노력할게, 빨리 내 반쪽을 찾도록,
참 나 그리고 치마 샀어,
아주 오랜만에, 아니 헴나고 첨일지도 몰라,
어제 친구회사 개업식에 입고 갔었는데 이쁘다네,
보고 싶지 ㅎㅎ 엉 안보구 싶어??? 보구 싶댔잖어, 지난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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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나도 오빠가 참 보구 싶어요. 그치만 참을게요.
운명이 우리를 판결해주는 날까지.
가끔 힘든 날은 이렇게 늘 허공에나마 편지를 띄워보고 싶습니다.
니가 사는 거기는 오늘의 새벽쯤이겠지 아마,
그렇듯 우리는 서로 너무도 다른 세상에 사는것 같애,
원래는 한 하늘 아래였는데
지금은 내가 밝아 있을때 넌 어둠이고,
이렇게 내가 어둠을 헤매일때 넌 서광을 맞이 하는거,
참 세상의 조화란 알수 없는거네,
근데 누가 우리를 이렇게 다른 세상에 던지듯 처 넣은건지…
한번쯤 세상을 향해서 큰 소리도 외쳐도 보고 그러고 싶어,
나 이렇게 불량아적인 모습을 니앞에서 한번도 보인적이 없어서
너 마니 놀랄지도 모르겠네…
글쎄, 니가 떠나고 가끔 그랬었거든,
막 외쳐보고도 싶었고,,,, 취하고도 싶었고,
근데 참 다행이다. 며칠전 니 목소리는 밝아 있었어.
날 더러 빨리 시집가라면서 여자친구 생겼다는 말 나 믿을게,
내가 안 믿으면 삐질것 같은 니 목소리, 그래 믿을게,
그리고 나도 노력할게, 빨리 내 반쪽을 찾도록,
참 나 그리고 치마 샀어,
아주 오랜만에, 아니 헴나고 첨일지도 몰라,
어제 친구회사 개업식에 입고 갔었는데 이쁘다네,
보고 싶지 ㅎㅎ 엉 안보구 싶어??? 보구 싶댔잖어, 지난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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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나도 오빠가 참 보구 싶어요. 그치만 참을게요.
운명이 우리를 판결해주는 날까지.
가끔 힘든 날은 이렇게 늘 허공에나마 편지를 띄워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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