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는 사귄지 4년이되는 일본인남자친구가 있어요.5년전 제가 동경에 류학했을때 우연하게 만난사람이예요.거의 일년전에 몸이 않좋아서 일본에모든걸 다포기하구 귀국했어요.물론 남자친구까지요.멀리 떨어져있으면 그사람하구 감정두 멀어지구 천천히 정리가 될거라구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였어요,두사람 다 정리가 잘 않돼서 이렇게 바다를 사이두구 먼거리연애를 시작한지 일년이 돼요. 넘 오래 멀리 떨어져있음면 좋은결과가 없다구 옆에 친구들은 빨리결혼하라구 제의해요.하지만 전 차마 금방 20대후반에 들어선 그사람한테 결혼이라는 그 무거운 짐을 지게할수가 없네요.많이 힘들어요,그사람두 나땜에 많이 힘들거라구 생각하면 맘이 너무 아파요,그사람한테 아무것두 해줄수없는데 나여서 더 안타까워요.나한테는 너무 소중한 사람이여서 그만 놔주구싶어요,그사람 이제 그만 힘들구 행복했음 좋겠어요.
근데 이별얘기를 꺼낼려구 번마다 하면 눈물부터 앞서네요
근데 이별얘기를 꺼낼려구 번마다 하면 눈물부터 앞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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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はじめまして!
Mと申します。よろしくおねがいいたします!
Mと申します。よろしくおねがいいたします!
어라~ 갑자기 왠 자아소개 ... ㅎㅎ
하늘님 ... 정말로 사랑한다면 아무리 어렵고 힘들지라도 한번 도전해보세요 ...
이대로 포기하면 먼훗날 아쉬움이 남아서 더욱 아플지도 모르니까요 ...
햄카세요 ... ^^
하늘님 ... 정말로 사랑한다면 아무리 어렵고 힘들지라도 한번 도전해보세요 ...
이대로 포기하면 먼훗날 아쉬움이 남아서 더욱 아플지도 모르니까요 ...
햄카세요 ... ^^

はなと申します。よろしくおねがいいたし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