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들은 늘 부모님들한테 속썩이는 일만한다고 들었는데...
자식들은 태여나는 그 순간부터 부모님들한테 효도한다고 들었는데...
부모님들께서는 자신들도 자식들의 속을 태우고 있다는걸 아시는지...
어제 부모님들을 대련으로 떠나보내시고 종일 애타게 소식만 기다리는
이 딸의 마음을 부모님들은 아시는지...
밥도 많이 먹고 잠도 잘자면서 하루를 보냈건만 왠지 일이 손에 잡히지않네요.
휴--------------------------------
자식들은 태여나는 그 순간부터 부모님들한테 효도한다고 들었는데...
부모님들께서는 자신들도 자식들의 속을 태우고 있다는걸 아시는지...
어제 부모님들을 대련으로 떠나보내시고 종일 애타게 소식만 기다리는
이 딸의 마음을 부모님들은 아시는지...
밥도 많이 먹고 잠도 잘자면서 하루를 보냈건만 왠지 일이 손에 잡히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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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부모님들두 알고 계실거예요 , 당신의그런마음을.
딱 알아달라는 말은아니데 그래도 좀 그렇네요.
위로 감사합니다.
위로 감사합니다.
ㅎㅎ 부모님들은 이렇게 생각하지 않겠어요?
우린 걱정안해줘도 잘알아서 하니까라고.....
우린 걱정안해줘도 잘알아서 하니까라고.....
부모님들 모르실리가 없지요.
부모들은 아빠.엄마가 되기 전에 먼저 자식의 임무,자식의 직책을
떠메셨습니다.
부모들은 아빠.엄마가 되기 전에 먼저 자식의 임무,자식의 직책을
떠메셨습니다.
자식마음은세상에서부모님들만이알고있습니다.
이렇게 서로 속태우는것을 정 이라고 합니다
ㅎㅎㅎ
ㅎㅎㅎ
그렇네요.마음이 싱숭생숭하니까 쉼터에서
서성이게 되네요.
이렇게 회원님들의 따뜻한 마음 감사히 생각합니다.
서성이게 되네요.
이렇게 회원님들의 따뜻한 마음 감사히 생각합니다.
옹야~~ 착하셔라~
근데 사실 새마을님 맘 이해 할것같애요.
저희 엄마도 조금 터프한 성격이어서 늘 제 속을 태워요.
내가 없을때 밥은 제대로 챙겨드시는지,
약은 제대로 챙기는지, 시장가면 장사아치에게 속진 않는지~늘~~
근데 사실 새마을님 맘 이해 할것같애요.
저희 엄마도 조금 터프한 성격이어서 늘 제 속을 태워요.
내가 없을때 밥은 제대로 챙겨드시는지,
약은 제대로 챙기는지, 시장가면 장사아치에게 속진 않는지~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