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향와서 힘들어하고 있는 남자분들한테...

사랑이별 · #199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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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 · 2006-03-18 10:15:26 · 조회 369

타향수기에서 많은 분들 외지와서 힘들어하고 있는걸 봤습니다.
그런데 제목에서 남자분들이라고 주명한것은...
현재 사회에서 남자들 더 큰 압력을 받고있는건 사실이기 때무입니다.
여자분들도 나름대로 힘들겠지만 그래도 남자들에 비하면 낳은거죠..^^그래서 여자분들 이해해주세요..

남자분들 현재 독신도 많던데...
자아생각으로는 <난 집도없구 차도없구 돈두없는 늠이...>
근데 한마디 하고싶은건...여자들 복잡하다 하지만 사실은 제일 간단한 겁니다.
확실히 사회나와 다니면서 돈이 중요하다고 생각되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행복을 버리고 금전에만 집착하는 여자들은 극히 소수죠..
^^ 그쵸...여성분들....ㅎㅎ
사람마다 진심으로 대하고..특히는 애인한테 ...
여자한테 나약한 모습 보이기 싫어하는것도 리해는 하는데
여자마음에서는 그런걸 같이 이겨나가길 원합니다.필경은 결혼을 전제로 시작하는 연애니깐..
사랑하는 사람이 혼자서 아파하고 혼자서 힘들어하는거 옆에서 보고만 있는 여자들 그보다더  맘이 쓰릴겁니다.
또한번..그쵸 ..여성분들..ㅎㅎ

때문에 독신이든 애인있든...인터넷이든 현실에서든..

서로서로의 만남이 거짓없는 진실함을 원하는 바램입니다.



오늘도 좋은하루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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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ㅑ ■ ㅑ · 2006-03-18 11:11:03
이 세상의 사람들은 두가지로 나눌수 있짐..

리용하는 사람과 리용당하는 사람...
나~야^^ · 2006-03-18 11:25:49
어떤 사람들의 눈에는 어떤사람이 보이는법.
때문에 주위에도 그런사람임.
령이 · 2006-03-18 11:38:37
님의 말에 찬성표 날립니다~~~ 고난을 같이 이겨내야 그 사랑도 더 달콤한 법이죠..ㅋㅋ
회억 · 2006-03-18 13:41:48
현상태에서 로실하게 말하면 뺘뺘님의 말도 틀린곳은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냐~야~님의 말에 동감이 더 갑니다 ... 하지만 냐~야~님,서로 사랑하고 마음을 같이 한다고 하지만 결코 끝까지 손잡고 이겨내는 사랑도 돈과명예를 따지는 여자들만큼 극소수가 아닌가 싶은데여... 한마디로 지금현재 시대가 만들어낸 사회가 많은 사랑을 상하게 하고 원하지않은 이별도 하게하는게 아닐까싶은데요/ 현실적으로보면 참 안타까운 세상입니다 .....
하늘색남자 · 2006-03-18 15:54:49
그래..그래
이 세상에 그래도 사랑하는 마음으로 여자를 대해줘야지..
돈보다 물질보다 더 깨끗하고 순수한 감정으로..
평강공주 · 2006-03-18 17:38:33
대다수 남자들은 다 이렇게 생각한다..
돈이 없으면 사랑도 못한다..
돈이 없으면은 누가 나 이런 돈없고 차없고 집없는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할까?
지금은 사랑해도 돈만 없으면 나중에 꼭 떠나 간다...
그래서 남자들은 물질상에서 만족 못받는 사랑은 오래 못간다..
그런 순수한감정은 단지 첫사랑한테만 온다...
위에 말 맞는 말인지는 모르겠지만요
흔히 듣는말이라서 적어봅니다..
제말이 틀리더라도 돌던지지 말아주세용^^
놀부 · 2006-03-18 20:44:31
도데체 주제가 무엇인지 파악이 안데네.....
아프지말아라 · 2006-03-18 21:37:44
제가 알기론 세상에서 이런 두부류 사람으로 알고 있습니다.

첫째는 사랑을 진심으로 받다주고 감사하게 여기고 받는만큼 주고 싶은 사람.

둘째는 사랑을 받으면서 만족하지 않고 더 많은것을 원하고 남한테 사랑은 전혀 주지 않은 사람.
misterstar · 2006-03-18 23:39:27
사랑 이라는것은 주면서 사는거지
받으려만 하는 그런사랑 말고
돈도 명예도 중요하지만 여성분들도 사랑응 주세요
멀 말해야돼는지 모르겠다.
어쩨뜬 리해하면서 살면 돼지
나~야^^ · 2006-03-19 11:23:31
먼저..놀부님..플 다는 사람이랑 아이디랑은 비슷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 객관적으로 차분하게 분석을 많이 했는데 ...
글쓴 저는 주관에서 쓴글입니다.
그냥 알고있는 분이 많이 힘들어하고 잇는걸 보고 쓴 글입니다.
주위에서 이렇게 힘들어하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님들처럼 이런 객관적이고 차분한 관점을 가지게 못되더라구요.

플 달아준 분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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