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대 얼굴이 떠오르네요...
오늘도 고독하고 추운 밤이네...
그대한테 다가가 그대 따뜻한 품에 얼굴을 묻고 싶어요...
서로의 마음이 이렇게 굳을줄 생각도 못하고
처음엔 놀음처럼 사귀려는 작정이였는데...
멀리 떨어져야만 하는 지금 현실이 안타까워
그리고 그대가 그리워... 또 눈물이 나네...
달콤하기도 하고 아프기도 한 지금의 현실...
오늘도 고독하고 추운 밤이네...
그대한테 다가가 그대 따뜻한 품에 얼굴을 묻고 싶어요...
서로의 마음이 이렇게 굳을줄 생각도 못하고
처음엔 놀음처럼 사귀려는 작정이였는데...
멀리 떨어져야만 하는 지금 현실이 안타까워
그리고 그대가 그리워... 또 눈물이 나네...
달콤하기도 하고 아프기도 한 지금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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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아... 내뚜 커피 마이고 십따야...
커피 좋지~~~!
사랑가지구 놀지 마세요.. 정작 님이 그렇게 놀음으로 시작햇을지라두 대방은 진지햇을지두 모르니까요.. 맘에 상처가 가면 오래도록 아물지 않거든요...
령이// 하? 서로의 마음이 이렇게 굳게 되였다는데두? 장난이라 생각나?
내가 잘못 이해햇다므 고멘.. 근데 웬 반말?!
흠... 령경이// 고멘
거런줄 알면서 놀음처럼 사귀려구 사랑이라는게 거런게 아니잖아요 사랑가지구 놀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