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예고도 없이 형체도 없이
바람처럼 슬며시 다가온다.
누구나 처음엔
사랑인지 모르고 시작하다
어느정도 서로에게 빠졌을때
비로소 사랑을 알게 되는것
누군가을 사랑하게 되면
시도 때도 없이 젖여드는 그리움..
누구도 못말리는 고집불통 땅고집.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면
사랑 그 끝없는 정상을 향해
탱크처럼 무모하게 돌진한다
앞으로 돌진하다가 장애물에 부딪쳐
깨여지고 부서진다 해도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면
두려운것 조차 없다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면
온 세상이 모두 오로지 한사람을 위해 존재한다.
예고도 없이 형체도 없이
바람처럼 슬며시 다가온다.
누구나 처음엔
사랑인지 모르고 시작하다
어느정도 서로에게 빠졌을때
비로소 사랑을 알게 되는것
누군가을 사랑하게 되면
시도 때도 없이 젖여드는 그리움..
누구도 못말리는 고집불통 땅고집.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면
사랑 그 끝없는 정상을 향해
탱크처럼 무모하게 돌진한다
앞으로 돌진하다가 장애물에 부딪쳐
깨여지고 부서진다 해도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면
두려운것 조차 없다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면
온 세상이 모두 오로지 한사람을 위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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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무세 사랑하는모내구나~~흐흐
그래서 바보가 되는 법이라네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 그 심정 이제서야 리해할만하네
버채님..내 인생은 사랑..사랑없이 나두 없다..
향기야..니는 아직 바보가 못되네.캬캬
창가님..ㅎㅎ 리해할만 하죠...
향기야..니는 아직 바보가 못되네.캬캬
창가님..ㅎㅎ 리해할만 하죠...
동감임다... 근데 영원하지 않는게 사랑이란말 어케 이해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