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으로 만났슴다..나와 그녀 가주 만났지요..중국 북경에서..세번
괜찮은 여자임다..활발하고 성격이 씨원하고 순진하고 진실적으로 노는 타일..낸데 똑 맞아 떨어지짐..
그녀 나에게 말을 알려줍데다..
지금 대4인데 졸업하면 한국에 가서 공부하겠다고...한국을 많이 좋아한다고..
그래 내 북경에 있을때 말해줬짐..<니 일본에 오길 바란다고>
내 일본에 되돌아 와서 전화를 주었지요.
그런게 자기 부모와 친척의 일가의 말을 듣고 생각을 진지하게 먹었더군요.
자기는 일본이 싫다고..이건 내 중국에 있을때도 말해주었고
한국행을 하련다고 거기에는 부모님도 있으니 한달에 한번씩 만날수 있고
내란 사람과는 아직 만남차수도 적고 아직 믿음도 없는지
일본에 발을 버치기는 두러운가 보죠..
글고 나하고는 친구부터 시작하자고 하는데..거절하지는 않겠다는 말이겠죠..나를
나도 그렇게 보통 남자는 아니니깐..괜찮으니깐..ㅋㅋ
헌데 그녀는 자기의 이상형이 나타나면 나한테 알려주고 나하구 빠이빠이하겠는매..내 기절..ㅎㅎ
그러면서 혹시 다른 사람 못 만나서
내가 다시 중국에 완전히 돌아가구 그녀도 한국에서 중국에 돌아갈때 또
우리둘이 이성친구가 없을때 시작해보자고 하는데...
어찌나 솔직한지 나하구 자기는 연애경험은 없다고 알려주더군요..
이런데..
이런데..
정작 나 일본 있고 그녀 한국가면
우리 뭐가 되나?뻔하게 무의미한 존재인데..
아직 그녀의 한국생각이 굳어진것 도 아니지만
한국에 가서 잘 될것 같은 그녀의 래일을 막으면 나도 참 나뿐 것 같아서..
지금은 고민중..
그녀를 잡기도 쉽고 놓여주기도 쉽고..초지망설임중..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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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그녀가 한국가면 당연이 당신이 튀우지무. 한국남자들 얼마나 매너있는체 한다구. 중국여자들이 홀딱 넘어가게 생겠지무. 글구 둘다 외국이무 안된다구 보무 되오. 시름놓구 다른 여자 찾소.
님은 기절하구도 다시 잡을 생각납니까?
노골적으로 싫다는 얘기로 들리는건 나뿐인지...
노골적으로 싫다는 얘기로 들리는건 나뿐인지...
어쩌보면 넘 단순한 여자인것 같습데다..넘 솔직하니깐
내랑 지금 조건으로 그렇게 허망 어느 여자한테 튕길 남자도 아니고..ㅎㅎ
사실 전화하면 그래도 많이 나한테 흥미가 있는 것 같은데요..이건 착각이 아니구..
내랑 지금 조건으로 그렇게 허망 어느 여자한테 튕길 남자도 아니고..ㅎㅎ
사실 전화하면 그래도 많이 나한테 흥미가 있는 것 같은데요..이건 착각이 아니구..
이 생각 저 생각 많은것 보면 그닥 마음에 들어하는것 같지 않소.
딱 마음에 들면 무슨방법 대서라도 일본에 오게 만드오.
딱 마음에 들면 무슨방법 대서라도 일본에 오게 만드오.
하늘색 남자--내 정말 진심의 말 해주고 싶슴다 같은 남자니깐
될수있음 그 여자 포기하세요 그렇게 말하는여자들 연애 시작한다 해도 님이 힘들떄 많을껍니다 오래 갈수도 없고 진지하게 함 잘 생각해보세요
될수있음 그 여자 포기하세요 그렇게 말하는여자들 연애 시작한다 해도 님이 힘들떄 많을껍니다 오래 갈수도 없고 진지하게 함 잘 생각해보세요
그녀를 기다리는건 무모한 짓임다. 아예 친구고 뭐구 싹싹 걷어치우쇼. 몇번 만나지도 안았는데 뭐 그렇게 미련이 가서....
그녀가 연애경험이 없다는 말을 믿는 님이 더 단순하군요.
후보밖에 안된다고 했는데 그녀가 일본온들 뭔가 달라질수 있을까요?
후보밖에 안된다고 했는데 그녀가 일본온들 뭔가 달라질수 있을까요?
순진하시기는 ㅉㅉㅉㅉ
그쪽에서두 망설고있는게짐.
이쯤에서 접는게 좋을거요.
이뤼지더라두 힘들 사랑일건 뻔해요.
이쯤에서 접는게 좋을거요.
이뤼지더라두 힘들 사랑일건 뻔해요.
만약 진정으로 사랑하고 , 같이 살고 싶다면
결혼하구 일본데려오면 되요.
그녀가 당신을 믿고 일본올수 없으니깐 그러는거예요.
딱 한국가야한다는 이유는 없어요.
만약 그녀가 당신의 애인이다면, 부모가 한국에 있다구
애인을 버리구 한국가겠어요?? 그것은 거짓말이지.
그저 그녀더러 일본오라면 돈두 한 10만원씩들겠는데
오기두 힘들지.
그러니깐 결혼할수밖에 없어요.
그저 그녀더러 일본 유학으로 오라하면 ,
만약에 당신이 그녀의 각도에서 생각해본다면
확실이 불안감이 들자나요.
애인사이에서 일본와서 갈라지는 사람들이 많고도 많은데
하필이면 아무관계도 없는사람을 믿고 일본온다는것은 거짓말...
もう迷う必要なし、これで決定できると思うね。
결혼하구 일본데려오면 되요.
그녀가 당신을 믿고 일본올수 없으니깐 그러는거예요.
딱 한국가야한다는 이유는 없어요.
만약 그녀가 당신의 애인이다면, 부모가 한국에 있다구
애인을 버리구 한국가겠어요?? 그것은 거짓말이지.
그저 그녀더러 일본오라면 돈두 한 10만원씩들겠는데
오기두 힘들지.
그러니깐 결혼할수밖에 없어요.
그저 그녀더러 일본 유학으로 오라하면 ,
만약에 당신이 그녀의 각도에서 생각해본다면
확실이 불안감이 들자나요.
애인사이에서 일본와서 갈라지는 사람들이 많고도 많은데
하필이면 아무관계도 없는사람을 믿고 일본온다는것은 거짓말...
もう迷う必要なし、これで決定できると思うね。
茅塞顿开한 그런 느낌입니다..
리플을 달아주신 열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인연의 결과가 어떻게 되겠는지는 사람의 마음과 행동에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인연이라면 꼭 잡아두어야 하는 것이지요..
내 마음이 가르키는대로 내 마음이 울리는대로 해보렵니다..
사랑을 위해서..
열분도 좋은 인연 좋은 행복이 있기를 바라면서..
리플을 달아주신 열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인연의 결과가 어떻게 되겠는지는 사람의 마음과 행동에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인연이라면 꼭 잡아두어야 하는 것이지요..
내 마음이 가르키는대로 내 마음이 울리는대로 해보렵니다..
사랑을 위해서..
열분도 좋은 인연 좋은 행복이 있기를 바라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