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なんか~心が不安て☆☆☆。

사랑이별 · #198841

← 사랑이별

夕やけが好き!。 · 2006-03-12 01:42:39 · 조회 239
 僕はshimtoが一番好きです。なぜなら~それはこちさえ僕がなんでも喋れる、活躍出来る場所ですから。
心開ける場所たし、楽しい場所です。今日は久しぶりにまたここに入りました。

今日は寂しいと言うか~悲しいと言うか~なんか、心が不安です。
僕は高校生の時、優しくて、静かて、可愛ひ級生の女の人を好きになりました。
独り芝居でしたが~長かったです、辛かったです。寂しいかったです。
日本での一人暮らしでも 頑張って 忘れずに電話とか手紙とか送りました。勝手に~~~

勝手に好きになっていろいろ可笑しい事遣ってた、僕が馬鹿かも~ふふ
好きになったのがもう四五年でした。
今日、突然、あの女の人が結婚して可愛い娘もいた事実を調べました。
不安、いらいらする、複雑の心の中で急に昔彼女のため泣いってた、僕の可哀相が思い、、、、、


これが皆が言われてた、いわゆる縁ですか?
僕のチャンスが足りなかったんですか?
彼女がとうとう納得させなかったんですか?
皆さんのご意見をお聞きたいです
宜しくお願いいだします。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유키 · 2006-03-12 02:15:25
참맘이 아프겠네요 .....
사랑하던사람이 결혼해버리면 ....ㅠㅠ
그래두 이제결혼한 사람이구 애기엄마까지됐는데
쿨하게 그녀를 잊으세요 한사람잊는다는거 더구나 사랑하던사람 잊는거 힘든거알아요
그래두.....
그래두요 님답게 힘내요 빠샤 .......아자아자 홧팅하세용
그사람 그렇게 사랑하게된것두 다 인연인데 ...그것만으로도 감사해하면서 살아요
언젠가 님을기다리는 좋은인연만나게 될거예요 .......
夕やけが好き!。 · 2006-03-12 02:55:01
有難うございます。
こんな~恥ずかしい言葉ばかりして~
でも、とても心が痛くて~
神様に恨みの気持まで~

世の中、皆さんも僕みたいの因縁ならないように~希います!
雪さんも~
夕やけが好き!。 · 2006-03-12 03:19:23
今日はどうしても眠れない一日だね~~~
これからでしょう
行くぞ
前向きに
頑張りましょう
はははは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우리yellow2006-03-12 19:572422
생각나지 않는 니 얼굴....미련2006-03-12 19:252365
여성분 들만 들어 옵소김 정무2006-03-12 17:182939
남자라는 싸라미...한이2006-03-12 17:142352
남자들 만 상담회김 정무2006-03-12 17:122337
ホットレーモン..........東京狼人2006-03-12 11:182343
남자가 알아야할 10가지잃어버린사랑2006-03-12 04:482985
이런 남자 친구가 되어 줄께잃어버린사랑2006-03-12 04:452334
사랑할수 밖에없는 여자잃어버린사랑2006-03-12 04:433034
▶ ☆☆☆なんか~心が不安て☆☆☆。夕やけが好き!。2006-03-12 01:422393
일년 더 믿어 볼게요한이2006-03-11 22:152366
●3초만 생각해보세요...호박씨2006-03-11 22:0929110
爱在不对的时间sorasora2006-03-11 22:052353
창퉁 뿌루 뙁퉁쌩딱꼼2006-03-11 21:172363
따뜻하게 안아주세요...♤º카카시2006-03-11 20:482391
오늘은 니생일~몰랑2006-03-11 18:342343
나는 이런 내가 좋 아yumiko2006-03-11 14:162355
여자의사랑...남자의사랑...잃어버린사랑2006-03-11 13:562374
사랑에 관한 백분율잃어버린사랑2006-03-11 13:542370
그런 사랑을 하고 싶다잃어버린사랑2006-03-11 13:522341
그 한마디에 눈물을 흘렸읍니다.자전거탄 풍경2006-03-11 02:1544713
B형남친 땜에환생2006-03-11 01:283478
버림받은 여자보다 더 불쌍한 여자는.....春の雪2006-03-11 00:454147
.25cent2006-03-11 00:412374
처진 아랫배의 쇼크!!이마이 유미2006-03-10 23:402368
서툴다 내사랑은...굿보이2006-03-10 22:372420
사랑을 하고 싶습니더MAN2006-03-10 18:252347
이별은 만남보다 쉬운건가 봐요향이2006-03-10 17:0429415
바람처럼 사라졌으면~~~~새롬2006-03-10 16:012343
결혼닭다리빵2006-03-10 15:0947717
← 이전635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