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나에게도 겨울이 가고 봄이 오는것같아요. 늘 속상하게만 하던 B형남친땜에.
여태껏 남친을 사랑하는건지 나도 잘 몰라서 망설일때가 많았어요. 웬지 사귀고 있는건 내가 딱 집착하고 있는것처럼 느껴져서요. 일본이란 곳에서 혼자서 사는게 고독해서 헤어지자고 그러는 남친을 붙잡고 있는건 아닌지...
정확히 말하면 내 사랑은 첫사랑으로 끝인줄 생각해왔어요. 그 뒤로 사랑을 찾는다기보다 편안히 같이 지낼수 있는 인생의 파트너를 찾고있었지요.
하지만 내 생각 요즘은 많이 달라졌어요. 멋지다고 생각해본적 없는 남친이 지금 왜 이렇게 멋지게 보일까요? 이전엔 울 남친을 한쌈이라하는 사람 보면 이해안가더니만 인젠 내 맘속의 스타로 보이지요. 글구 세상에 남친자랑하고 싶어요. 키도 훤칠하고 체격도 츨하고 짙은 눈섭에 높은 코 섹시한 입, 넘 멋져서 자꾸 쳐다보게 되요. 나도 내가 딱 병걸린 사람처럼 생각돼요. 철부지가 되어버린 내가 자꾸 우서워지는걸요.이러고보니 역시 사랑은 두 사람이 하는것 맞어요. 남친 맘이 나한테 오는 순간 죽었던 내 사랑도 다시 살아나서요.
남친의 생일에 루이비동돈지갑을 사주면서 처음이자 마지막 선물이라고 생각해왔어요. 근데 남친은 돈지갑을 쓰지 않고 삼십년넘도록 간주하겠대요. 칠십되는 할아버지가 그 돈지갑 꺼내 볼때엔 무슨 감각일까요? 나도 남친이 사준 다이야반지 보느라면 웬지 넘 따스해요. 다이야가 넘 눈부셔요. 이러는 내가 헤어질수 있을까 생각조차 하기 싫어요.
내가 이렇게 좋아하는게 또 무슨 나쁜 일이 생기자고 그러는게 아닌가 두려움도 가요. 겨울이 가고 다시 돌아오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우리의 트러블 많던 기나긴 겨울 다시는 오지 말기를 기도해요.내 속만 썩이던 B형남친의 맘속에 영원히 내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지금처럼.
이전엔 슬프고 고통스러울 때 가끔씩 쉼터에 글 남기고 그랬는데 지금은 또 넘 행복해서 글 올려요. 주제도 없고 순서도 없는 글을 남겨서 미안하네요.
여태껏 남친을 사랑하는건지 나도 잘 몰라서 망설일때가 많았어요. 웬지 사귀고 있는건 내가 딱 집착하고 있는것처럼 느껴져서요. 일본이란 곳에서 혼자서 사는게 고독해서 헤어지자고 그러는 남친을 붙잡고 있는건 아닌지...
정확히 말하면 내 사랑은 첫사랑으로 끝인줄 생각해왔어요. 그 뒤로 사랑을 찾는다기보다 편안히 같이 지낼수 있는 인생의 파트너를 찾고있었지요.
하지만 내 생각 요즘은 많이 달라졌어요. 멋지다고 생각해본적 없는 남친이 지금 왜 이렇게 멋지게 보일까요? 이전엔 울 남친을 한쌈이라하는 사람 보면 이해안가더니만 인젠 내 맘속의 스타로 보이지요. 글구 세상에 남친자랑하고 싶어요. 키도 훤칠하고 체격도 츨하고 짙은 눈섭에 높은 코 섹시한 입, 넘 멋져서 자꾸 쳐다보게 되요. 나도 내가 딱 병걸린 사람처럼 생각돼요. 철부지가 되어버린 내가 자꾸 우서워지는걸요.이러고보니 역시 사랑은 두 사람이 하는것 맞어요. 남친 맘이 나한테 오는 순간 죽었던 내 사랑도 다시 살아나서요.
남친의 생일에 루이비동돈지갑을 사주면서 처음이자 마지막 선물이라고 생각해왔어요. 근데 남친은 돈지갑을 쓰지 않고 삼십년넘도록 간주하겠대요. 칠십되는 할아버지가 그 돈지갑 꺼내 볼때엔 무슨 감각일까요? 나도 남친이 사준 다이야반지 보느라면 웬지 넘 따스해요. 다이야가 넘 눈부셔요. 이러는 내가 헤어질수 있을까 생각조차 하기 싫어요.
내가 이렇게 좋아하는게 또 무슨 나쁜 일이 생기자고 그러는게 아닌가 두려움도 가요. 겨울이 가고 다시 돌아오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우리의 트러블 많던 기나긴 겨울 다시는 오지 말기를 기도해요.내 속만 썩이던 B형남친의 맘속에 영원히 내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지금처럼.
이전엔 슬프고 고통스러울 때 가끔씩 쉼터에 글 남기고 그랬는데 지금은 또 넘 행복해서 글 올려요. 주제도 없고 순서도 없는 글을 남겨서 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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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행복하세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B형 남자하구 사귀는 여자의 마음은 다 그런가봐요
저의 하구 똑같아요
저의 하구 똑같아요
같은값이므 루이비동 짐가방 사주지???
큼직한거
큼직한거
다야반지두 받구 님은 조슴더~
근데 자게판에느 므신 B형 하구 A형이 겨론함 한번쯤은 이혼한다는 당치두 않는 말씀을 하셔서.. 사람 기분 아침부터 심란하게 하끄마? ㅠㅠ
님만큼 나두 행복할낀디.. ㅠㅠ
근데 자게판에느 므신 B형 하구 A형이 겨론함 한번쯤은 이혼한다는 당치두 않는 말씀을 하셔서.. 사람 기분 아침부터 심란하게 하끄마? ㅠㅠ
님만큼 나두 행복할낀디.. ㅠㅠ
그게 바로 B형 남자랍니다...........ㅎㅎㅎㅎ........비록 바람끼 있겠지만.....ㅎㅎㅎㅎ......
시간이 지나면서 B형의 특수한 매력을 풍긴답니다........화이팅!!!!!
시간이 지나면서 B형의 특수한 매력을 풍긴답니다........화이팅!!!!!
행복하세요~
영원히 지금처럼 행복하시길 바래요...
삐형이사 좀 사람마음 날씨처럼 흐렸다 개였다 하게 하지요
행복하군요 인생의 마지막까지 행복하시길.........
부럽습다 질투합다 글구 .........
행복하군요 인생의 마지막까지 행복하시길.........
부럽습다 질투합다 글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