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도 기다린다~ 오늘두 소식 바라면서~~~~~~~!

사랑이별 · #198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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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송이 · 2006-03-10 00:00:45 · 조회 707
오늘도 소식을 바라면서 이렇게 한편~~~눈물에 앞을 가로막는다~

휴 ~~~ 눈물이 앞을 보이지 않게 하지만 그래두 꼬옥 써야겠다 .... 그 어느만큼의 희소식을 바라면서~
심양땅 ..... 눈이가고 새해두 가구 이젠 비가 내린다 2006년의 첫비~~ 눈물에 매말린 나.. 이젠 하늘도 슬퍼서 운다~~ 비내린 하늘은 왜 이리도 슬픈거지......흩어진 내 눈물로 잊고싶은데 보구싶고 기 다리구 싶은 이 생각밖에 아직두 기다림에 지치구 있느나...창밖을 바라보니 모든것이 쓸쓸하다~창밖을 바라보며  가지없는 나무들은 바람에 흔들려 홀몸으로 떨구있고 길가의 거지들은 도무지 갈팡질팡~갈필을 잡을수 없었고~킁~왜 이리도 슬플까?근 5섯달동안 소식이 없던 내 사랑 ~ 눈도 다아 내리고 생일두 지냈건만 12월 28일날 캐익은 먹었을까? 새해는 맛난거랑 많이 먹구 잼있게 지냈을까??? 쉼터에서 어느오빠를 알게 되였다 ... 언제나 씩씩하구 멋있게 살아가는 그 오빠 나의 힘이 되여주고있다~~오늘 날 도와 끝내 연락하게 되였다 전화로 ~하지만 어이가 없고 넘넘 슬픈건 그 사람이 나 이 사람을 모른다구 했었다  ~~하늘이 무너지듯한 이 소식~~ 죽어버리구싶은 생각까지,, 넘 나약한 내가 넘넘 얄밉구.... 그 사람이 외 그럴까?세상에 날 모르다니...?? 오빠말론 그 사람이 쉼터에 오보겠다구하던데 이글을 볼수있을까??  김우광 대체 나한테 이러는 이유가 뭐야?너 나한테 이럼 안돼...무책임하게 소식 없어져놓구 이젠 연락하게 되니까 날 모른다니~~ 그 오빠한테 말하기가 불편해서 그랬니?아님 또 다른 이유가 있어서 그랬니? 니가 그래도 난 포기하지 않을거야~언젠가는$꼬옥 소식을 줄거라구 믿구있어~ 나 바보같지?헉 나두 몰라 외 이러는지~ 밥은 잘 챙겨먹구 다니는거니??아프지말구 씩씩하게 언제나 힘낼거라구 기도하는 내맘~ 죽어도 소식을 주는 날까지 기다리고싶어~~!휴~~ 더이상 슬퍼서 못쓰겠다 피눈물이 흘러내려~~ 속이 무너져~ ~ 아~~~~ 여러분 나 어떻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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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5)

하리 · 2006-03-10 00:19:16
가는 사람은 막지말랬는데. 눈꽃송이 님두 참 답답하군. 님은 그렇게 가슴아파해도 남자는 모르는 사람이라고 말하는데 그렇게 가슴아파할 가치가 있어요?
1R4h1k7l · 2006-03-10 01:45:50
엄마한데 얘기해서 엄마가 속이 안 타신다면 계속 기다려...
오랜지 · 2006-03-10 02:18:44
그러는 님 참 답답하네요.답도 다 나와있구만요.
님의 존재를 모른다는 제일 잔혹한 말을 듣고도 고민하는 님/
자기자신을 많이 사랑하세요.
슬픔에 지치면 · 2006-03-10 04:26:56
너무 힘든것 같은데...\\

그냥 포기하세요~~

포기하는것도 힘들겟지만... 시간이 좀 흐르면 괜찮아 질꺼예요~~

시간에 맡겨보세요`~

힘내세요~~

첨엔 슬프기야 하겠죠~~

그런 무정한 사람때문에 더이상 아파하지 마세요~~
보물단지 · 2006-03-10 09:12:58
눈꽃소이님, 많이 힘드시겟네요.

단분간은 마음 상하고 많이 슬프시겟지만 시간이 흐름에 따라

하루하루 좋아질꺼에요. 그리고 그사람 진짜로 내가 바라던 사람인가

마음안착하고 다시한번 잘 생각해보세요.

힘내세요.
와인킬 · 2006-03-10 09:56:04
김우광 그애 나쁜암다. 여기 쉼터에 아덜두 몇으 다쳐놨는데. 포기하쇼. 지나간건 다 잊어버리구
눈 · 2006-03-10 11:09:31
무언의 이별 정말 기분 더럽지요. 하루를 사귀였더라도 헤어질때 상대에게 그냥 니가 싫어져서라고 한마디라도 해줬으면 당하는 켠은 이렇게까지 고통스럽진 않을껄요. 무책임하고 자사한 남자는 연애를 해도 상대방을 완전히 무시하고 시작부터 끝까지 혼자서 결정지어요.
죽기전에 한번쯤 만나서 따지고들고 싶은 심정 이해하지만 그런 사람은 살아선 죄책감을 못느끼는 인간이니깐 무시해버리는게 제일 좋아요.
사랑은 끝 ! 눈꽃송이님은 누구보다 잘 알고있을꺼고 지금 바라는건 그 사람의 인간다운 한마디일뿐이 아닐까요? 옷깃을 스쳐지나도 인연이라 했는데 하물며 님의 소중한 사랑이였으니깐...
도무지 받아들이기 어려운 이런 방식의 사랑의 결말도 있어요. 맘정리 잘하고 새 출발하세요. 순정앞에서 도망가는 최저최악의 인간은 잡지도 말아요...
시간 · 2006-03-10 11:24:05
다들 남의 일이니깐 잊으라는 플 달지만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잊기 쉬운 일인가/가려는 님을 잡으려구두..잊으려구두 노력하길...
프라이드 · 2006-03-10 12:22:12
글내용을 통해서는 정황파악이 전혀 안되네요
대체 서로가 좋아햇는지 아니면 님혼자 기분인지.....
그리구 문장을 몇번 읽엇는데 님이 죽을만한 아무런 이유도 없는같은데....
감정표달은 필요없구 두사람관계에 대해 포인트만 지적해요
이번 일에 대해선 머라 말할수 없는데
앞으론 좀 자기건사 잘하구요 론리잇구 합리성 잇는 사람되세요~~~
휴~~~미안
가짜천사 · 2006-03-10 12:38:34
ㅠㅠㅠㅠ
세상에는 왜 이렇게 여자한테 상처주는 남자들이 이리 많은지...
물론 남자한테 상처주는 여자들두 있겠지만...
천벌을 받을 짓 다들 그만하시지...
여자한테는 사랑이 전부인데...
그렇구 여자하구 놀기싶으면 아가씨들 하구 놀던지...레벨이 아가씨하구 딱 맞는데...
아니다...호스트질 하면 더 좋겠다...돈두 많이 벌구...근데 상대들이 아줌마들이 더 많다던데...
눈꽃송이 아직 어린데 좋은 남자들이 많은데 잊으세요...
잊기가 쉽지 않을텐데...충분히 리해합니다...
나두 님처럼 죽구싶었을때가 있었습니다...하지만 시간은 약입니다...
님 남친은 아무런 가치두 없는 남자예요...천벌 받을겁니다...
쉼터 남친 없는 여성분들 주의합시다...눈송꽃이 남친이 유혹해올지두 모르니까...
harusame · 2006-03-10 13:18:28
리플 안 달려구 그랬었는데... 넘 힘들어하시는같아서요..
인간세상은 만남두 있구 이별두 있어요....이별이 있어야
새로운 만남두 있죠... 한 사람을 사랑하구 고통스러운
마음 이후에는 좋은 경험으로 남을껍니다.... 시간이 흐
르구 지나구보면 그 아프구 쓰린 마음두 그냥 흐르는
물처럼 사라져요.... 시간이 약이예요.. 글구 넘 고집부르
지마세요.... 사람사느라면 포기할줄두 알아야하거든요..
안되는거 그냥 바라구 있으면 상처받는건 나뿐입니다..

하루빨리 잊기를 바랍니다.....
harusame · 2006-03-10 13:19:24
리플 안 달려구 그랬었는데... 넘 힘들어하시는같아서요..
인간세상은 만남두 있구 이별두 있어요....이별이 있어야
새로운 만남두 있죠... 한 사람을 사랑하구 고통스러운
마음 이후에는 좋은 경험으로 남을껍니다.... 시간이 흐
르구 지나구보면 그 아프구 쓰린 마음두 그냥 흐르는
물처럼 사라져요.... 시간이 약이예요.. 글구 넘 고집부르
지마세요.... 사람사느라면 포기할줄두 알아야하거든요..
안되는거 그냥 바라구 있으면 상처받는건 나뿐입니다..

하루빨리 잊기를 바랍니다.....
코멘트 올리려구 그러니 같은 내용의 글이라네.ㅠㅠㅠ
이 슬 · 2006-03-10 13:32:31
힘들어두 포기하세요 ,,, 그런 사람위해 죽도록 기다릴 필요는 없지 않을가 싶은데 ,, 아이칭쓰 뿌넝맨챵더 ,,,,,,자신한테 새로운 기회를 주시구 ,, 새로운 출발하시길바래요 !!화잇팅!!!
星に願いを · 2006-03-10 14:47:26
지금은 많이 힘들겠지만 포기하는 그순간부터
님은 편해질거예요. 바보아닌 이상 현실을 인정하세요
두사람 갈라져 있으면 마음도 멀어진답니다
하루라두 빨리 잊는게 그사람 위한것이구
자신을 위한길이 아닐가요?
미련을 버리지 못하면 영원히 그 슬픔속에 파묻쳐서 빠져 낳오지 못할걸요?
님의 행복은 님이 어떤 선택을 택하나에 있어요
힘내시구 더 멋지게 살아봐요
지휘 · 2006-03-10 17:44:28
할말이 없습니다..

힘내세요~ 부모님을 위해서라도 힘내서 살아야 합니다...

그까짓 남자 하나가 다 멉니까.
신디 · 2006-03-10 18:15:43
그남자 만나기전 세상을 어떻게 살었어요?

먼저 자신부터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할듯합니다.

남자는 매달리는 여자보다 쿨하게 보내주고 더 멋지게 사는 여자한테

미련을 갖는답니다. 제발 정신 차리세요,

사랑이 인생 전부가 아닙니다.
기쁨과슬픔 · 2006-03-10 19:47:45
당신을 떠난 이유 다 있겟죠...

사랑햇던 만큼.... 그사람의 이유두 존중하고....

알고 싶어하지 맙시다....

그냥 인연이 아니라서라고 생각하고...힘들어 하지두 마세요

힘들어하구 ..아퍼하구..눈물흘리구..... 다 보잘것 없는 행동들임다...

힘내세요~~~~~ 어디간에.... 당신처럼 귀여운 여자 기다리는 인연이

있을거니까~~
키카이 · 2006-03-10 20:34:45
이글보구..진짜 맘이 아프네요..
세상에 어디 그런 남자가 있니 ?진짜..한심하다..
포기하세요..한사람을 기다리는게..정말 힘이들거든요~
저 알아요..그심정 .....
그니까...잊으세요..아마두...멋있는 왕자님께서.눈꽃송이님을..찾구있을지두 몰라요.
그쵸~~~???
힘내세요..아자.....~~빠샤....!!!!!!!!!!!
小泉 純二郎 · 2006-03-10 23:01:55
제가 군대 풀어 볼가요???
바람이라도 났으면
그자리에서 총살!!!
alex_lin · 2006-03-10 23:18:55
참 미련하고 아타까운 사연이네...

위에 사연에서 보면 연락다은 사람이 확실이 남친은 맞는건가..???

진짜 남친이 맞고 그렇게 쌩깟으면 일지감치 잊는것도 존일인거 같다
pepe · 2006-03-11 03:26:31
자전거탄 풍경님,글을 보니 많이 힘들엇겟네요...행복하세요....부디
사랑새 · 2006-03-11 21:24:59
힘내세요 . 저도 3년전에 같은 아픔으로
자살까지 생각할정도로 심한 타락에도 빠졌지만
역시 시간이네요 시간이 가니깐 그 아픔도 차츰 습관이되고
조금씩 아파지네요 지금도 전 그 아픔에서 헤여나오지 못하고 사는
바보같은 여자지만 우리 함께 힘내죠 /
세상에 남여 사랑만 전부가 아니니잖아요 화이팅
휘파람공주 · 2006-03-11 23:28:09
사랑도 내려놓으면 가벼운 법입니다 ... ㅠㅠ
천재신 · 2006-03-13 01:33:43
잘보고 갑니다!
좋은 시간되세요!
이슬비 · 2006-03-13 14:09:03
이런게 힘든사랑이라는건가요
그 나쁜놈 콱버리세요
자신을 더 사랑하구
그런사람 집착한 님의사랑받을 자격 없어요
새 사랑 찾으세요
사랑해주는 사람
행복하세쇼
소식와두 그냥 그사람 모른다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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