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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별 · #198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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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딸기 · 2006-03-09 05:04:33 · 조회 235
잊어야할 그사람인데서
또 전화가 왔어요
대체 어쩌자구 그러는지
헤여진 사이에 자꾸 전화할 필요도
없는데..대체 남자란 먼생각하는지.내원..
노따이 텅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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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삥촨피쥬 · 2006-03-09 05:06:33
음 ~~ 전화비 남아 도는매군 ~~
等你回来 · 2006-03-09 05:33:06
사람을 잊는것도 시간이 걸리거든요...
생각나서 전화하는건데 반갑게 받아주지 그래요...
헤여진다고 다 원수지는거도 아니잖아요...
쌩딸기 · 2006-03-09 05:33:47
ㅉㅉ..나몰래 떠나간 사람이 ㅁ머가

곱다구 곱게 반갑게 전화받아주곘슴두?휴

쉽게 아이데꾸마..
닭다리빵 · 2006-03-09 10:39:54
혹시그 남자는 아직 혼자래서 그래유,,,,,,,,,
사람이란건 미련이 많아서 ,,,,,,,딱 관계를 칼로 끊듯이 안되구,,,,,
암튼 아는 사이만큼,,,,,,갈라진 이상 ,,서로서로 제 행복을 찾으매 그냥 아는 친구로 되문 안된가요ㅣ,,,,혹시 좀 힘들문,,,,,그냥 똑똑히 거절하든가,,,,,,,,,무시보다는 좋을껨당,ㅋㅋ
마이걸 · 2006-03-09 11:04:21
그렇게 하세요!~
기쁨 · 2006-03-09 13:31:35
그런 사람이 이씀다.. 심심해서 자빠진 사람.

걍 무시하쇼~

므신 그런거 가꾸 다 노따이 텅하므 아이데지..

몰른체 하쇼~ 더러븐.. 놈하구~
슬픔에 지치면 · 2006-03-10 04:53:11
남자가...

헤여졋으면 쿨하게 헤여져야지...

이제와서 뭘 어떡하겟다고 징징거릴까,..,,???
자전거탄 풍경 · 2006-03-10 17:42:17
저도 헤어지자고 얘기해던 남친한테 종종 전화도 하고 또 가끔 만나기도 했어요.

그니까...남친이 전화도 받아주고 만나도 주면서 그랬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아마도 그 사람이 내가 잊을때까지 맘 상하지 않게 기다려준거 같네요.

사실 그러면 잊기가 더 힘든건데... 상대방을 힘들게 하지 않으려면 연락 거절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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