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나의 동생이기에 오빠는 널 꾸짖는거다.다른 사람이면 말 안해..
너,나의 동생이기에 오빠는 너한테 상처 주고싶지 않아...
너,나의 동생이기에...
오빠는 정말 내가 동생이였으면 좋겠어?
오빠말:응.
나:나도 오빠 없으니깐 오빠가 있어서 좋아..
오빠말:잘됐네...나도 녀동생 없으니깐...
오빠,실은 나 가끔 맘이 심란하다...아주 원기있게 잘해가다가 가끔은 그럴때 있고 그럴때면 술마시고 싶어...
오빠,우리 한잔 할까?
오빠말: 안돼,너 돌아가라..
나: 오빠 미워...
오빠두 가끔 맘이 심란할때가 있는거지?바이트 끝나는 반시간 앞두고 내가 끝날때 청가맡고 함께 ...너,래일
상학있어?방학아니니?....속으로 오빠,오늘 무슨 일이 있구나...알면서도 오빠,왜 먼저 끝나?좀 더 일해...
오빠말: 너하구 같이 가고 싶어서...
그리고는 함께 나오고는 어디갈지 망설이다가 불쑥 오빠집 갈래?..그리고는 함께 역까지 왔다가
오빠가하는 말: 너 돌아가라...오빠,나하고 장난해?화가 났지문...
아니,네가 날 오해할가봐..오빠라고 생각하면...얼버무리는 바보오빠...
그날은 오빠집에서 같이 비디오 보다가 먼저 누웠다..전날 심야일에 몸이 피곤했다...
너,자냐?응...지쳐서 끙끙 거렸지만 속으로는 긴장했다..아무리 오빠라해도 필경은 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남남인데...
곁에 오빠가 누웠다...아무일 없다..딱 돌아누워서 오빠하고 눈 마주쳤다...오빠가 피한다...
오빠 손 잡고 싶다...아예 돌아눕는다...오빠라면서 내가 왜 이러지?
남자의 향기가 코를 자극한다...기대고 싶다...뚝버러진 그 어깨에 기대면 이 세상 두려움이 없을것같다...
잠이 안온다...아마 오빠도 그런가봐..중간에 일어나서 비디오 켠다...
어차피 나도 잠이 안온지라..같이 일어나서 보다가...
오빠가 별안간 무시로..이 단어를 해석해달란다...그래서 내가 별안간...우연히라고 해석했지..
또 무슨 얘기를 하다가 오빠가 말했어...사람은 환경에 따라 변한대...믿을 사람 없대....
내가 이해가 안간다고....아직도 오빠는 나한테 아무 얘기도 해주지 않았다...
그 맘에 담겨진것 어느만큼 무거운걸까?아주 선량한 오빠인것같은데 순간순간 한마디가 넘 차가워...
그리고 그렇게 보여지는 오빠가 넘 고통스럽고 괴로워 보여...그렇게 고통스러운만큼 아껴주는 사람의 사랑을
받는다는것 얼마나 행복한 일일까?왜서 한 사람한테 진한상처를 주고 떠나는걸까?떠나간 사람 다시 돌아오면
오빠 맘 다시 따뜻해지는걸까?많이 묻고싶은데 어쩌면 그 많은 나의 관심 오빠가 알고있는데 모든걸 맘속에
묻어넣고 있다...또 그 복잡한 사연을 말하지 않아도 알것같다...
세상은 변화무쌍한데...사랑도 잃으면 찾아오고...맘도 나누면 따뜻해지는데...그 오빠는 맘을 열지 않는다..
너,나의 동생이기에 오빠는 너한테 상처 주고싶지 않아...
너,나의 동생이기에...
오빠는 정말 내가 동생이였으면 좋겠어?
오빠말:응.
나:나도 오빠 없으니깐 오빠가 있어서 좋아..
오빠말:잘됐네...나도 녀동생 없으니깐...
오빠,실은 나 가끔 맘이 심란하다...아주 원기있게 잘해가다가 가끔은 그럴때 있고 그럴때면 술마시고 싶어...
오빠,우리 한잔 할까?
오빠말: 안돼,너 돌아가라..
나: 오빠 미워...
오빠두 가끔 맘이 심란할때가 있는거지?바이트 끝나는 반시간 앞두고 내가 끝날때 청가맡고 함께 ...너,래일
상학있어?방학아니니?....속으로 오빠,오늘 무슨 일이 있구나...알면서도 오빠,왜 먼저 끝나?좀 더 일해...
오빠말: 너하구 같이 가고 싶어서...
그리고는 함께 나오고는 어디갈지 망설이다가 불쑥 오빠집 갈래?..그리고는 함께 역까지 왔다가
오빠가하는 말: 너 돌아가라...오빠,나하고 장난해?화가 났지문...
아니,네가 날 오해할가봐..오빠라고 생각하면...얼버무리는 바보오빠...
그날은 오빠집에서 같이 비디오 보다가 먼저 누웠다..전날 심야일에 몸이 피곤했다...
너,자냐?응...지쳐서 끙끙 거렸지만 속으로는 긴장했다..아무리 오빠라해도 필경은 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남남인데...
곁에 오빠가 누웠다...아무일 없다..딱 돌아누워서 오빠하고 눈 마주쳤다...오빠가 피한다...
오빠 손 잡고 싶다...아예 돌아눕는다...오빠라면서 내가 왜 이러지?
남자의 향기가 코를 자극한다...기대고 싶다...뚝버러진 그 어깨에 기대면 이 세상 두려움이 없을것같다...
잠이 안온다...아마 오빠도 그런가봐..중간에 일어나서 비디오 켠다...
어차피 나도 잠이 안온지라..같이 일어나서 보다가...
오빠가 별안간 무시로..이 단어를 해석해달란다...그래서 내가 별안간...우연히라고 해석했지..
또 무슨 얘기를 하다가 오빠가 말했어...사람은 환경에 따라 변한대...믿을 사람 없대....
내가 이해가 안간다고....아직도 오빠는 나한테 아무 얘기도 해주지 않았다...
그 맘에 담겨진것 어느만큼 무거운걸까?아주 선량한 오빠인것같은데 순간순간 한마디가 넘 차가워...
그리고 그렇게 보여지는 오빠가 넘 고통스럽고 괴로워 보여...그렇게 고통스러운만큼 아껴주는 사람의 사랑을
받는다는것 얼마나 행복한 일일까?왜서 한 사람한테 진한상처를 주고 떠나는걸까?떠나간 사람 다시 돌아오면
오빠 맘 다시 따뜻해지는걸까?많이 묻고싶은데 어쩌면 그 많은 나의 관심 오빠가 알고있는데 모든걸 맘속에
묻어넣고 있다...또 그 복잡한 사연을 말하지 않아도 알것같다...
세상은 변화무쌍한데...사랑도 잃으면 찾아오고...맘도 나누면 따뜻해지는데...그 오빠는 맘을 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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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ㅎㅎ 귀여운 오빠............
음........... 그럼 이찌고 가 먼저 다가가 보시지....
오빠 맘의 문에 노크하구..... 귀엽게 오빠맘에 상처를 아물게 해주구...
이찌고가.... 오빠 모든걸... 다 행복을 맹글어줌 되잖아....
이찌고 화이팅.... 인연이 그리 쉽게 오는거 아니야...
빨빨 잡어~~
오빠 맘의 문에 노크하구..... 귀엽게 오빠맘에 상처를 아물게 해주구...
이찌고가.... 오빠 모든걸... 다 행복을 맹글어줌 되잖아....
이찌고 화이팅.... 인연이 그리 쉽게 오는거 아니야...
빨빨 잡어~~
그 58...찐짜 사나이이구먼....남자로서 그남자 무싯어여
쿨한 사나이.........
여기도 나무아가씨 잇넹~~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정말 그럴가? ^&^ @@@@@@@~~~~~~
인연은 정해져 잇는 ~~~꼬 ^^^^^^
인연은 정해져 잇는 ~~~꼬 ^^^^^^
그 오빠 진정한 남자네요.. 무싯어요..~~~ 짱짱짱.. 인젠가 님한테 맘 열어주겟죠.. 두분 정해진 인연이라면.. ㅎㅎㅎ
글 읽어주신 열분,넘 감사해요.기쁨아,이것이 인연일까?록색향기에 짙은 진미 일까?
응석받이,이 땅에서의 천진함 오빠는 다만 모든것을 귀엽게 봐주거든요.어쩌면 저의 성장
을 지켜보는걸까요?오빠를 미워할 첫 오해가 내가 오빠를 좋아하는 이유하나로 지워졌고
지금껏 단 한번 실수없이 남매 친분을 지켜가는 오빠가 날이갈수록 소중해요.
넘 순해서 가슴아파하던 오빠,이리저리 부딪치고 사단쳐서 머리를 긁던 오빠...한순간이라
도 조용할수없는 나의 모든것이 언젠가 내가 없으면 그리움이 될가요?
자꾸만 만나고싶은데...자꾸만 핸드폰 만지작거리는데 그 수자가 날이갈수록 적어져...
오빠 맘속 그사람을 대체할수없는 서운함이 이유가 아니고...차분한 오빠의 랭정이 싫은건
아니고...섭의견에 당돌한 판단을 하는 오빠앞에 삶의 진정한 모습으로 나타나고 싶었어요
응석받이,이 땅에서의 천진함 오빠는 다만 모든것을 귀엽게 봐주거든요.어쩌면 저의 성장
을 지켜보는걸까요?오빠를 미워할 첫 오해가 내가 오빠를 좋아하는 이유하나로 지워졌고
지금껏 단 한번 실수없이 남매 친분을 지켜가는 오빠가 날이갈수록 소중해요.
넘 순해서 가슴아파하던 오빠,이리저리 부딪치고 사단쳐서 머리를 긁던 오빠...한순간이라
도 조용할수없는 나의 모든것이 언젠가 내가 없으면 그리움이 될가요?
자꾸만 만나고싶은데...자꾸만 핸드폰 만지작거리는데 그 수자가 날이갈수록 적어져...
오빠 맘속 그사람을 대체할수없는 서운함이 이유가 아니고...차분한 오빠의 랭정이 싫은건
아니고...섭의견에 당돌한 판단을 하는 오빠앞에 삶의 진정한 모습으로 나타나고 싶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