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고기와 첫남자친구

사랑이별 · #198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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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龍女 · 2006-03-07 22:21:49 · 조회 249
아주 오래된 일입니다.
그때 나는 첫남자친구와 열련중이였고 아무일이나 그사람 시키는대로 했었습니다.

어느날 그가 나에게 문득 인간적인 말을 했습니다.
L왜 개고기를 먹니? 개는 인간의 친구인데 래일부터 먹지 말어라ㄱ.
속으로는 언짢았지만 그 사람 말도 일리가 있는것같아 먹지 않기로 했습니다.

결국 이런저런 이유로 우리는 헤여지게 되였습니다. 그 사람과 헤여진후 나는 개고기를 먹어본적 있습니다.
즉석에서 토했습니다. 어느 사이 나는 개고기를 먹지 못하는 체질이 되여버렸던것입니다.

有一种酒,喝了之后能让人望掉过去的一切。酒名叫醉生梦死。

취새몽사는 마시지 않았는데 그 사람을 너무 잊고있는것같습니다. 그 사람을 미워하는데 지쳐버린 내가 그 사람을 용서해주기로 정한 날부터 좀씩 잊어가고있은것 같습니다.  좋든 나쁘든 그 사람은 내 역사였었는데.

지금도 개고기는 먹지 못합니다. 그 사람에 대한 기억의 잔존일가요?

忘了,忘得很彻底。曾经那么努力去忘记, 当真正忘记的时候, 才发现,忘记他的同时,也忘记了我自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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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Angel Heart · 2006-03-07 22:34:17
시간이 흐르면 추억도 희미해지는거예요.

잊어야 하는거라면 잊혀지는게 좋을거예요.

살아가면서 새롭게 아름다운 추억만드세요.

그리고 행복하세요.
小龍女 · 2006-03-07 22:39:39
ありがとう

요즘 기억력이 말이 아니니. 좀 걱정이 되는가 봅니다.
고등학교 친구들도 이름이 생각나지 않네요.
레몬홍차 · 2006-03-07 22:49:26
전 할머니가 못먹게해서 개고기 못먹는데 ㅎㅎㅎ

정말 친칭,여우칭 아이칭의 힘은 대단하시다
이쁜 이별 · 2006-03-07 23:23:03
힘들지만 마니 잊었으니 축하해요
사람기억이 제한이있어 친구들 잊어버리는게 정사이지요
저두 기억력이 하강하는게 막 무서울 정도죠
늘쌍 밥안치구 단추누르지않지요 휴
새출발 하세요
ㆀ방울이ㆀ · 2006-03-07 23:32:15
동감적인 글~
바람의 향기 · 2006-03-08 00:35:35
当真正忘记的时候, 才发现,忘记他的同时,也忘记了我自己.억수로 동감 ㅠㅠ
아픈그리움 · 2006-03-08 01:01:16
当真正忘记的时候, 才发现,忘记他的同时,也忘记了我自己....?????

非也。你是在忘记自己的时候忘记了他的,因为无意中,你成了他的翻版----因为你们至少成経真的爱过。 放不下的不是他的记忆,而是你过去。
一旦你学会接受爱与离别,自然坦荡。性情的机趣自然恒生。。。。。

****从一粒微沙,窥视整个宇宙,,,,*****
ㅎHㅂrㄹrㄱi · 2006-03-08 01:29:04
나 자신을 잊는 순간 그 사람도 잊을수가 있었다.
나 자신을 느끼게 될때 그 사람 다시끔 떠오른다.
휴.............
이렇게 자신을 잊어야만 하는건지...
ㅎㅎ
올만......
잘 지내구 있었는지...
小龍女 · 2006-03-09 07:09:49
여러분의 따뜻한 리플 고맙습니다.

一旦你学会接受爱与离别,自然坦荡。性情的机趣自然恒生。

어제부터 봄방학 시작. 친구 생일축하도 겸해서 파티했어요. 오래간만에 술을 마셨더니 좀
취해서 친구들앞에서 눈물을 흘렸음. 이것이 아픈 그리움의 性情的机趣自然恒生일가요? ㅎㅎ

해바라기 , 久しぶり。
私は元気だよ。泣く時は泣いて、笑う時は笑って。勉強もばりばり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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