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편지를 또 그사람한테 보낼까?
보내고 싶은데 뭐라고 하지?
잘지냈냐고 새해에 복 많이 받아라고?
아니면 솔직하게 보고싶었다고?
항상 내가 한 바보짓을 돌이켜보면
참~~~~~~ 한심하다.
하지만 다시 그런 정황이 있다하여도
난 그렇게 할지도 몰라.
그 사람이 그리워
그 사람이 그리워
그 사람과 나는 여기까지인가?
한번이라도 만나게 해줬으면
한번이라도……
편지를 또 그사람한테 보낼까?
보내고 싶은데 뭐라고 하지?
잘지냈냐고 새해에 복 많이 받아라고?
아니면 솔직하게 보고싶었다고?
항상 내가 한 바보짓을 돌이켜보면
참~~~~~~ 한심하다.
하지만 다시 그런 정황이 있다하여도
난 그렇게 할지도 몰라.
그 사람이 그리워
그 사람이 그리워
그 사람과 나는 여기까지인가?
한번이라도 만나게 해줬으면
한번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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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두번 다시 바보 되지 마세요...슬픔 잠간이니깐요..독한 마음 먹으세요..무수히 많은
행복이 련화씨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힘네요
행복이 련화씨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힘네요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다시 편지 보내보세요;
보냈으면 마음정리하세요.울고 달라붇고 해보았자 소용없으니까!가버린 사람은 돌아오지 않으니까.힘들지만 힘낼수 밖에 없고 힘내야만 하구요.힘내세요!!!
자기 사랑 자기가 지켜야죠 힘내세요 ~~~~``` 화이팅이에요~~~~~~~~`

진작 그걸 거면 그 사람을 보내지 말았어야죠 ㅡ
이제 와서 그런 얘기 뭐 필요하나요 ㅡㅡ
당신의 그런사랑 ㅡㅡㅡ힘든 당신인걸 알아요 ,,
넘 그리워 미치겟죠 ,,,??????
다시 편지 보내 보세요 ,,
돌이킬수 잇는 사랑도 잇으니깐요 ,
그리고 넘 아파 하지 마세요 ,,
새로운 시작은 항상 잇으니깐 ,,,
행복하세요 ,.아프지 말구요 ㅡㅡㅡ눈물은 더욱 ㅡㅡㅡㅡㅡㅡ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