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이노래 듣고있습니다<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여난 사람>.
누구한테서 사랑받고 있다는건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하지만...
어렸을적에...
엄마사랑밖에 없었습니다. ...
세상에 버려진 느낌...받아보지 못한 사랑...
그런 사람이니깐 사랑을 줄줄도 모른는 같습니다.
<나>라는 존재가 이세상에서 더 필요없는걸 느꼇을때...
누구도 내가 필요하지 않고 나도 누군가가 필요되지않고..
세상이 증오스럽고 세상과 등지고 살고싶을때...
조용히 사라져버리고 싶을때...
하지만 내가 이럴때 손 내밀어주는 사람도 없을때...
모든걸 나 혼자서 이겨나가야 할때...
유일한 친구가 내 맘이였습니다.
일기책에 적기도 싫어날 정도로 가증스러웠던 세상...
그냥 맘으로 느끼고.. 울고..웃고..
락관적인 삶을 살아가야 한다는거...마음이 나한테 불빛이 되였습니다.
이젠 제법 마음으로 부터 웃을수 있습니다.
누구한테서 사랑받고 있다는건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하지만...
어렸을적에...
엄마사랑밖에 없었습니다. ...
세상에 버려진 느낌...받아보지 못한 사랑...
그런 사람이니깐 사랑을 줄줄도 모른는 같습니다.
<나>라는 존재가 이세상에서 더 필요없는걸 느꼇을때...
누구도 내가 필요하지 않고 나도 누군가가 필요되지않고..
세상이 증오스럽고 세상과 등지고 살고싶을때...
조용히 사라져버리고 싶을때...
하지만 내가 이럴때 손 내밀어주는 사람도 없을때...
모든걸 나 혼자서 이겨나가야 할때...
유일한 친구가 내 맘이였습니다.
일기책에 적기도 싫어날 정도로 가증스러웠던 세상...
그냥 맘으로 느끼고.. 울고..웃고..
락관적인 삶을 살아가야 한다는거...마음이 나한테 불빛이 되였습니다.
이젠 제법 마음으로 부터 웃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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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소라님...사람은 다 강해야 되는거죠...플 고맙습니다.
발자국님...뭐라고 할말 없네요..진짜 진찌 너무너무 고맙습니다..꾸벅~
다들 외롭지말고 행복하세요..그리고 항상 웃는 삶이 되세요.
발자국님...뭐라고 할말 없네요..진짜 진찌 너무너무 고맙습니다..꾸벅~
다들 외롭지말고 행복하세요..그리고 항상 웃는 삶이 되세요.

외로운 세상에 태여났으니, 외롭게 살수밖에 없습니다. 부모를 떠나 외지에 있느라면 기댈수 있는거 자신밖에 없습니다.
항상 웃으면서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