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 콜라 · 2006-03-03 21:06:11 · 조회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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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왜서 널 조아한다구 하는지 아니...?♤
너 알구 나서 난 머리가 나뻐졌어
머리속에 너 밖에 아무꺼두 없어니가
바보됐어니가.....
너 알구 나서 난 벙어리가 됐어.. .
너 이야기만 들어도
너무 좋아서 할말이 다 잊었어니가....
너 알구 나서 난 귀머거리가 됐어.
너 목소리 외에는
아무소리도들을 수 없어니가....
너 알구 나서 내 눈이 많이 나쁘졌어.
아무도 눈에 들어오지 않구
너밖에 안보이니가...
너 사랑하게 되니가 난 또 꽃이 가 됐어...
그것도 노란 해바라기
한평생 너만 바라보다
해가 지기 때문에 해바라기란다....
너 사랑하게 되니가 난 물망초가 되더라...
영원이 날 잊지 말라구
말을 하고싶어서....
너 사랑하니가 시인도 됐어... .
언제나 가슴속에
아름다운 사연으로가득하니가....
너 사랑하니가 욕심쟁이가 됐어.
너 하나만
너만소유하고 싶어 하니가....
너 사랑하니가 울보가 됐어.
널 그리다가
허무함에 눈물로 하얗게 밤을 세우는 날이
너무나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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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 잇게 보구 ...
잼 잇게 듣구 갈꾸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