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 부터 제각기 다른 환경 다른 교육을 받고 자란 두 사람이 같이 만나서 함께 생활을 계획해 나가자면 쉽지 않겠죠?그래서 저는 두사람이 같이 있자면 먼저 그 사람을 위해 자신을 먼저 개변시켜야 된다고 봐요.당연히 그렇죠.어려서 부터의 습관을 한번에 개변시키는겄은 쉽지 않겠죠..그러나,자기가 지금까지 살아온것과 습관되여온것이 맞다고 고집피우면 둘이 같이 하기 쉽지 않죠. 상대방도 자기가 늘쌍해오던것이 맞다고 볼건 당연하고..그래서 조금씩 아주 조금씩이라도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해주고 량해해 주고 자기를 개변시키려하는것이 둘을 위한 길이라고 봐요.그렇지않고 둘다 상대방을 자기가 하던대로 개변시키려고 하면 안되죠..그러면 그럴쑤록 힘들어지고 사랑의 진정한 의미도 모르고 결국 성격이 맞지 않는다는 핑게로 갈라지게 되죠..상대방이 자기를 위해 아무것도 안한다고 욕하고 화내고 요구하지 마세요..서로 바라는 사랑보다 서로 주는 사랑이 더 오래고 둘을 더 행복한 길로 이끌어 갈것이라고 믿으세요.
--- 자신의 사랑경험중한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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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그래도 주는만큼 받을수 있는 사랑 하구 싶어요.
줘도줘도 받을줄밖에 모르는 사람이라면 아예 사랑하고 싶지도 않아요.
나만 힘들께 뻔하니깐...
줘도줘도 받을줄밖에 모르는 사람이라면 아예 사랑하고 싶지도 않아요.
나만 힘들께 뻔하니깐...
사랑은 물건사기가 아니라 공평이라고 없어요..바라는게 많으면 실망도 크다고 했어요.사람은 자기가 바라는 한가지가 이루어지면 또 다른것을 바라게 되니까요.

행벅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