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글을 올립니다.
이게 사랑이 인지 아닌지 착잡합니다.온 밤 잠도 못자고 일찍 깨여났습니다.
솔찍히 당신의 사랑을 받고 싶습니다.내가 너무 초라해서 내가 너무 나빠서
당신의 곁에 다가설 용기가 없습니다.당신은 멋였습니다.그 어느면이라도
아픔이라는게 싫습니다.
인연이라 믿습니다.
단세상 하나만인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
사랑한다.광해야!
이게 사랑이 인지 아닌지 착잡합니다.온 밤 잠도 못자고 일찍 깨여났습니다.
솔찍히 당신의 사랑을 받고 싶습니다.내가 너무 초라해서 내가 너무 나빠서
당신의 곁에 다가설 용기가 없습니다.당신은 멋였습니다.그 어느면이라도
아픔이라는게 싫습니다.
인연이라 믿습니다.
단세상 하나만인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
사랑한다.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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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저의 옛 남자친구도 광해인데요.그런데 광해라는 사람은 다 그렇게 사랑하기 힘든 사람인가보네요.저이도 그 남자랑 사귈때 전혀 자신이 없어 다가서기도 힘든거 같던데...광해라는 사람들 다 그런지 아니면 저이랑 운명이 비슷해서일가요?하여간 힘내세요.그리구 용기내시구요.
먼저 다가 가야죠 ,,,

이런데서 말하기보다 더 빠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