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행복한 사람인거 같습니다..
정말로 [당신은 사랑받기에 태여난 사람]노래처럼 사랑받기위해 태여낫나봅니다..
어찌보면 여직 주기보다 받기가 더 컷던 저엿던거 같습니다..
이전 남자친구가 헤여지면서 햇던말..
지금 너무 감명깊게 감동이 되게 아련히 느껴오네요..
사랑은 받기위해 주는거 아니라고..
사랑해주고싶고 관심해 주고싶은사람이 잇다는것만으로도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그때는 철이 없엇나봅니다..
자기 목숨보다 더 아끼고 사랑해주던 남친을 떠나보낸 제가..
사랑이 너무 커서 눈이 멀엇엇나봅니다..
받기만 하다보니까 사랑이 뭔지를 몰랏엇나봅니다..
그래서 지금은 잇을때 잘해라는 말을 항상 맘속 깊이 새겨두고 잇네요..
크리스마스이브날 만난 당신………..
아마 산타 할아버지가 저한테 준 세상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선물입니다..
당신을 위해서라면……
하늘의 별을 따오겟다는 거창한 맹세는 못할지언정..
제가 살아잇는동안 저의 눈만큼 저의 심장만큼 소중이 간직하고 사랑해주고 싶습니다...
사랑이 뭔지를 느끼게 해준 당신..
고맙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정말로 [당신은 사랑받기에 태여난 사람]노래처럼 사랑받기위해 태여낫나봅니다..
어찌보면 여직 주기보다 받기가 더 컷던 저엿던거 같습니다..
이전 남자친구가 헤여지면서 햇던말..
지금 너무 감명깊게 감동이 되게 아련히 느껴오네요..
사랑은 받기위해 주는거 아니라고..
사랑해주고싶고 관심해 주고싶은사람이 잇다는것만으로도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그때는 철이 없엇나봅니다..
자기 목숨보다 더 아끼고 사랑해주던 남친을 떠나보낸 제가..
사랑이 너무 커서 눈이 멀엇엇나봅니다..
받기만 하다보니까 사랑이 뭔지를 몰랏엇나봅니다..
그래서 지금은 잇을때 잘해라는 말을 항상 맘속 깊이 새겨두고 잇네요..
크리스마스이브날 만난 당신………..
아마 산타 할아버지가 저한테 준 세상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선물입니다..
당신을 위해서라면……
하늘의 별을 따오겟다는 거창한 맹세는 못할지언정..
제가 살아잇는동안 저의 눈만큼 저의 심장만큼 소중이 간직하고 사랑해주고 싶습니다...
사랑이 뭔지를 느끼게 해준 당신..
고맙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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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별을 따오겟다는 거창한 맹세는 못할지언정..
제가 살아잇는동안 저의 눈만큼 저의 심장만큼 소중이 간직하고 사랑해주고 싶습니다...
제일 맘에 드는 글입니다.저도 그런 사랑 찾고 끝까지 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