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림아 지금쯤 자고 있겠지? 매일 함께 있다가 없으니깐 집이 텅빈 느낌이 든다. 어떡하니 나 너 없이 하루라도 견디기 너무 힘들다. 이런 나한테 한달이나 무소식이 였으니... 내가 화내는 이유 조금은 이해해. 나사실 너한테 아직도 화난거 아니야.너한테 화났던거 널보는 순간 다 잊었어.정말 너무 힘들엇는데 이렇게 너무 쉽게 용서되는 내가 좀 억울해서.. 너한테 못데게 굴엇던거 같애. 바보같지? 니가 나한테 자주 물어보는 말 오늘 솔직히 대답해줄께. 니가 좋은 이유.... 잘생겨서.. 유모가많아서.. 돈많아서... 아니야.. 그냥 니가 해준 팔베개가 좋다.그냥 니가 좋다.학림아 사랑한다. 우리 이뿐사랑을 위하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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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학림씨도 이글 봤으면 참말로 좋겠네요 이런 진정한 사랑을 가질수 있다는게 ///
너무 부럽네요 힘내세요 진정한 사랑은 언젠가 꼭 이루어지고 행복해질거예요
사랑을 아는 사람한테는 복이 온데요 화이팅/////
너무 부럽네요 힘내세요 진정한 사랑은 언젠가 꼭 이루어지고 행복해질거예요
사랑을 아는 사람한테는 복이 온데요 화이팅/////
사랑에 이유가 잇을까요??
라라님 풀감사합니다.울학림 이글봤으면 좋겟네요.
하늘학님 아름다운 사랑하시길 기원할게요.복많이 받으세요.
신가람님 사랑에 이유가없네요.그래서 아프지만 달콤한거 같네요.
하늘학님 아름다운 사랑하시길 기원할게요.복많이 받으세요.
신가람님 사랑에 이유가없네요.그래서 아프지만 달콤한거 같네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