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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ㅉㅉ
가슴아픈 사연이네
가슴아픈 사연이네
그러게요... 참 아픈 사연이죠...
두분 플 감사여.....
존밤....^^
두분 플 감사여.....
존밤....^^
스타일 자자구??
내가 자긴...낭기 자기 전에 안 잘끈데 ,,,,,어째 놀아 주자그 ?
같이 놀짐
내언제 스타일 외목낸거처럼 말하네
근데 노래 바뀌였군
내언제 스타일 외목낸거처럼 말하네
근데 노래 바뀌였군
잉...?? 이게 김범수 약속 아닙넴까
내가 이 노래 진짜 좋아하는데...
슬픔에 지치면 ㅠㅠ 슬퍼에 지치지 말아요 우리 웃읍시당 웃으면 복이 온대요
들려줘서 감사 하꾸마 ㅎㅎ
들려줘서 감사 하꾸마 ㅎㅎ
이게 김범수 약속이 아닌데 ㅎㅎ
스타일이 잘못 알구 있었네
스타일이 잘못 알구 있었네
그래므 ..........얄캐 달란데 그래야 내 고치든지 하지 미치짐
뭐 이렇게 슬픈 사연도 있어요 .... 비참하네요 ....
쓸쓸한 이밤 이 음악두 마음을 쓰리게 만드네
쓸쓸한 이밤 이 음악두 마음을 쓰리게 만드네
스타일님 레벨이 역시 장난이 아니시다 ㅋㅋㅋㅋ
슬픈 사연 하지만 그 속엔 남친의 슬기 가 숨겨져 있는거 아니신가 마지막 한송이 장미가
결국 남자의 마음을 사랑을 결정해버리는거지
슬프지만 아주 냉정한 선택이라고 두손 두발 들어 박수를 쳐주고 싶은데
아예 슬픈거도 아니지 남자의 마음을 마지막 한송이를 읽지 못하는 여자는 버리는게
당연하지 않을가 아니 버리는게 아니고 잊는게
별로 그것이 신상에 좋을거 같은데 좋은 아침 !!
슬픈 사연 하지만 그 속엔 남친의 슬기 가 숨겨져 있는거 아니신가 마지막 한송이 장미가
결국 남자의 마음을 사랑을 결정해버리는거지
슬프지만 아주 냉정한 선택이라고 두손 두발 들어 박수를 쳐주고 싶은데
아예 슬픈거도 아니지 남자의 마음을 마지막 한송이를 읽지 못하는 여자는 버리는게
당연하지 않을가 아니 버리는게 아니고 잊는게
별로 그것이 신상에 좋을거 같은데 좋은 아침 !!
여자는 아직도 수없이 세고셌던 99송이의 장미가 머리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남자는 속으로 뇌까렸습니다.<너 혹시 카드에 뭐라고 썼는지 아니? 이 바보야.마지막 한송이는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너라고 썼어, 알아.>
흐르는 눈물을 감추려고 남자는 달렸습니다. 바보를 소리치면서 말입니다.
남자는 속으로 뇌까렸습니다.<너 혹시 카드에 뭐라고 썼는지 아니? 이 바보야.마지막 한송이는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너라고 썼어, 알아.>
흐르는 눈물을 감추려고 남자는 달렸습니다. 바보를 소리치면서 말입니다.
私にもバラ99個くれる?
넘 슬프다.흑흑...
들려줘서 감사 합니다 .....
휴~~슬푸당~~~~~~~~~~~~~~~~~!

장미를 보낸 남자도 슬프겠지만....
다른 사람의 아내가된 여자의가슴은 더아플거예요..
아마 평생 후회할지도 모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