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무엇인지...

사랑이별 · #197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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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나시 · 2006-02-27 01:34:24 · 조회 270
결혼은 사랑하는 사람하고 하는거라고 사람들은 늘 말한다

그렇다며 모든 사람들이 사랑하는 사람하고 결혼하는것일까

여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하고 결혼하면 행복하다고한다

그럼 남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여자랑 결혼하면 역시 행복할까

남자는 꼭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하고 결혼해야만 행복할수있는것일까

몇번의 사랑의 실패를 거치고 그냥 눈이 맞은 사람과 결혼한 사람들

많이는 몰라도 꽤 보아왔었다 .

그런 사람들은 어떤 심리로 한생을 함꼐 사는것인지

과연 나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나를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할수 있을까

그럼 대체 결혼이란 무엇인가

단지 후대를 이어나갈 준비란 말인가

아니면 정말로 이 사람없이는 살지못할꺼 같애서 하는게 결혼인지

너무나도 가까우면서도 먼 이 단어에 가끔씩 두려움을 느낄때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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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눈 · 2006-02-27 01:52:46
짙은 사랑보다도 한평생 손잡고 같이 살아갈수 있는 파트너를 찾는게 제일 평범하고 행복한 결혼이 아닐까요?
어느 한 론문에서 사랑의 유효기간은 18개월부터 33개월이라고 하던데요. 개인적차이는 있지만. 이 동안이면 연애 결혼 생육 다 끝낼수 있다고 그랬어요.남은 시간은 정으로 산다구요.
야마나시님은 아주 멋진 남자라고 생각히우는데 어딘가 우울한 면도 있는것 같네요.
야마나시 · 2006-02-27 01:55:46
멋진 남자아녀요....(내심 흐뭇 ^^;;감사)
우울한 면도 있겠죠...항상 힘차게 살다가도 가끔씩 이럴때가 있더라구요
쉼터가 있어서 자신을 되돌켜볼수도 있고 해서 참 다행임니다
여러분과 의견도 나누고 하면서 ....
눈님두 항상 힘차게 사시고 행복하세요...^^;;
눈 · 2006-02-27 02:09:16
저 키 180...몸무게 70키로....성격쾌활하고 장난기 많은 B형
프라이도 강하고 얼굴 남한테 안 짐니다....
저 중국에서 전국물리경색까지 참가했었구....
대학때 축구팀 대장으로도 있었구요...농구,배구,비리야도,탁구....못하는게 없음니다
중국대학때 카라오케 시합에서 일등한번 이등 두번 해봤구요
일본에 와서두 한국인 친구들한테서 연변가요제대상이라고 불리움니다....
지금은 일본 국립대학3학년이구요...지금 마침 취직하는 때라서
여러가지 언어를 할줄 알구 학교 성적 좋다구
아무 면접이나 조건없이 오라는 회사두 두세개입니다....
지금은 대기업2차면접까지 통과했구요
느낌상 이제 두주일후이면 나이테이까지 받을수 있다고 생각함니다....
그 회사 일본인 외국인 다 합한6000명 테키세이켄사 시험에서
제가 총점 일위 차지했거든요...수학도 당연히 일위구요....

자아소개가 넘 멋져서 인상이 아주 좋았어요.
그냥 멋있게 잘 사세요.
야마나시 · 2006-02-27 02:44:07
아......챙피해.....ㅡㅡ;;
님이시군요....그말 그만 잊어주세요....제발
메모사랑 · 2006-02-27 02:56:06
ㅎㅎㅎ나두 그 자아소개 맘에 들었었는데...ㅋㅋ

보통은 그런 자아소개들 보면 왕자암말기라구 비(?)웃을건데...
그런 문장에서 그런 자아소개를 하는것이
장소도 적당했고,타이밍도 베리베리 굿!ㅋㅋㅋ

걸구...결혼은요...음...
타이밍이라구 봐요...(님이 잘하는 타이밍...^^)
어떤 때...어떤 사람을 만나서...어떻게 되였는지 결혼하자는 충동이 드는거...
그래서 그 충동에 한번 도박을 걸어보는거...
(근데 실제론 말처럼 쑈사하지 못해서...그래서 생각하구 생각하다 어쩌다 이나이 되였구,힘내서 살다가도 가끔씩은 님처럼 조금 우울할때두 있다는...*^^)
야마나시 · 2006-02-27 03:00:33
전 쑈사는 안 했거든요....철이 들어서 두번 연해했는데 4년,3년 이렇게 사귀였어요
근데 두번다 먼거리로 헤여졌구요 결국에는 제가 그냥 채였죠...
남들은 남자가 항상 맘이 바뀌여서 바람펴서 갈라진다더니
나는 왜 항상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고 ㅎㅎ 여자복이 없겠죠....
그래서 가끔씩 우울해여....지금은 별로 여자가 믿어지지도 않구요
시간이 내 마음속 병을 치료해줄꺼라 믿구있어요 ....그렇겠죠 ^^;;
메모사랑 · 2006-02-27 03:07:47
ㅋㅋㅋ
이렇게 멋잇는 남자도 채여요?푸훗...
음...님의 자아소개의 진실성을 다시한번 고려해봐야겠다는...캬~~

뭐...좋게 생각하세요...그녀들이 남자복이 없는거겠죠...^^

여자를 믿으세요...믿음에 약한게 여자예요...^^
야마나시 · 2006-02-27 03:10:06
멋있는 남자는 안 채인다는 말은 없잖아요...ㅋㅋㅋ
저는 제가 멋있다고 한 적두 없는데 ㅡㅡ;;
이젠 제발 그 얘기는 꺼내지마라 주세요....부탁함니다 꾸벅
메모사랑 · 2006-02-27 03:14:48
하긴요...나처럼 멋있는 여자(?)두 채일때 있는데요뭐...ㅋㅋㅋ

내가 이렇게 같이 잘난척하니 맘 편하죠?ㅋㅋㅋ

실컷 잘난척 다하군

>>저는 제가 멋있다고 한 적두 없는데 ㅡㅡ;;

ㅎㅎㅎ남자가 내숭은...ㅉㅉ

ㅎㅎㅎ존 밤 되세요^^
야마나시 · 2006-02-27 03:18:48
참...말을 말아야지 ㅡㅡ;;
무슨 말 하나 밟히자나.....낑
메모사랑 · 2006-02-27 03:30:16
ㅎㅎㅎ

못난 넘은 원래 좀 잘난 사람보면 밟고지나야(?)맘이 편해지는 심술쟁이^^(나처럼..)
특히 잠이 안오는 날이면 누군가를 씹어야 재미가 든다는...
님이 그냥 딱!걸린거죠...ㅋㅋ

근데 님이 벌써 투항하니까 잠이 밀려온다는...
그래서 이만~^^

서비스로 하나만 알려줄게요...
남에게 씹히지 않을려면 자기가 먼저 씹어야 된다는...
여기서 포인트는 와락와락 씹는게 아니고 조근조근 씹어야 제맛이 난다는...캬캬!
야마나시 · 2006-02-27 03:32:22
참 독하다....그래서 여자는 무서버 ㅎㅎ
슬픔에 지치면 · 2006-02-27 04:39:28
야마나시님.... 독 한여자들만 만났어요~???

여자가 무서운ㄱㅔ 아니라 남자가 무서워요~~
꿈 · 2006-02-27 10:44:57
둘다 같이 서로 상대방을 사랑하는 결혼이 이상적이겟죠.하지만 살아가느라면 그렇게 안될때도 많거든요.서로 이해하고 양보해야 그 사랑도 지켜나갈수 잇다고 생각합니다.
경아 · 2006-02-27 13:34:01
나누 이제 젤 늦어서 명년이무 결혼하는데...

이 사람아니면 못살고...이 사람이랑 걍 같이 있구 싶구

이 사람 아닌 다른 사람하구 같이 있는건 상상해본적도 없어서 하는겜다
김 정무 · 2006-02-27 16:11:35
빙빙 돌아 시시대대로 돌아가는 인간의 슈스테므 잘모르게슈 .....

말하는 사람과
이해 하는 사람의 각자
나름 이겟쥬

야마나시님 하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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