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제 3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좀전에 남편한테 잠간 애인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됬는데............다 지난일이라구 생각하구,,서로한테 기회를 준다고생각하고 같이 잘 보내고있는데요.............
걱정스러운건 제3자 쪽에서 다시 나타나지 않을지,,,,,,,,,,,,,,,걱정이예요.............
남편쪽에서 그만 만나자구,,,메일로 끝낸일이라서 ,,,,,,,,,,,,,그쪽에서 다시 찾아오지 않을가 걱정이네요........
처음에 알았을때,,울 남편 한테 호감을갖고 그래서 울 남편이 잠간 넘어갔다구 알고있는데........제3자가 되서도,,,,,,이남자하고 같이 살고싶다고 생각할가요,,,,,,,,,,,,,,,,가정있구,,애도있는 남자한테 달라붙는 이유가 뭘가요......................너무 궁금해요...............
제3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려구 해두 상상이 안되네요
좀전에 남편한테 잠간 애인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됬는데............다 지난일이라구 생각하구,,서로한테 기회를 준다고생각하고 같이 잘 보내고있는데요.............
걱정스러운건 제3자 쪽에서 다시 나타나지 않을지,,,,,,,,,,,,,,,걱정이예요.............
남편쪽에서 그만 만나자구,,,메일로 끝낸일이라서 ,,,,,,,,,,,,,그쪽에서 다시 찾아오지 않을가 걱정이네요........
처음에 알았을때,,울 남편 한테 호감을갖고 그래서 울 남편이 잠간 넘어갔다구 알고있는데........제3자가 되서도,,,,,,이남자하고 같이 살고싶다고 생각할가요,,,,,,,,,,,,,,,,가정있구,,애도있는 남자한테 달라붙는 이유가 뭘가요......................너무 궁금해요...............
제3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려구 해두 상상이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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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제3자가 문제가 아니죠.그쪽 남편 문제같은데...
호감가지구 있다구 다 받아주면 어떡해요...
호감가지구 있다구 다 받아주면 어떡해요...
꼬리님 말씀이 과하신것 같네요.
얼마나 속상했으면 이런곳에 글 올리겠어요?
도움은 못줄망정 그런식으로 상처주지 마세요.
그리구요,꼬리님 말에 나두 동감이지만
같은 말이라두 단어 쓰기에 따라 듣김이 틀리거든요.
얼마나 속상했으면 이런곳에 글 올리겠어요?
도움은 못줄망정 그런식으로 상처주지 마세요.
그리구요,꼬리님 말에 나두 동감이지만
같은 말이라두 단어 쓰기에 따라 듣김이 틀리거든요.
ㅎㅎ꼬리님 말에 찬성!
비록 와이프 있고.애인 있지만...그래두 잘못된건 사실인디 언젠가는...
비록 와이프 있고.애인 있지만...그래두 잘못된건 사실인디 언젠가는...
방관자의 입장에서는 너무나 명확하고 쉬운 일일지 모르겠지만,
당사자에게는 상당히 어렵고 고달픈 사연일거라고 생각됩니다.
제3자의 입장을 알기에 노력하기보다는, 조금 더 깊은 사랑으로
남편을 포옹해주시기 바랍니다. 남자가 철이들고 자신의 입장과
책임을 깨닫게 되면 자연히 모든게 변화될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너그럽게 용서할 줄 아는 나미다님의 용기가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당사자에게는 상당히 어렵고 고달픈 사연일거라고 생각됩니다.
제3자의 입장을 알기에 노력하기보다는, 조금 더 깊은 사랑으로
남편을 포옹해주시기 바랍니다. 남자가 철이들고 자신의 입장과
책임을 깨닫게 되면 자연히 모든게 변화될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너그럽게 용서할 줄 아는 나미다님의 용기가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자기가 제3자 되보면 제3자가 뭘 생각하는가 알수 잇어요.가정경영은 간단치 안네요.
쉼터 사랑계시판에 오른 이 글 읽느라면 제3자의 생각이 알릴꺼예요.
6895 친구이야기 [14] 小龍女 2006/02/21
제3자인것만큼 책임도 남편되는 분과 당신 그 담으로 세번째로 져야할 사람인데 당신 부부는 책임이 없다고 제3자에만 죄를 들씌우는게 그렇게 다당한 일이라고 생각안해요. 님의 처지와 맘 모르는건 아니지만...
부디 잘 생각해보세요.
6895 친구이야기 [14] 小龍女 2006/02/21
제3자인것만큼 책임도 남편되는 분과 당신 그 담으로 세번째로 져야할 사람인데 당신 부부는 책임이 없다고 제3자에만 죄를 들씌우는게 그렇게 다당한 일이라고 생각안해요. 님의 처지와 맘 모르는건 아니지만...
부디 잘 생각해보세요.
욕을하도 좋고 그래도 누가 봐준다는게 고맙네요...
특히 꼬리님.....
뭐니 뭐니 해도 제가 제남편을 믿으려도 핑게를 찾는것인가도 싶네요..............
세상에 많고 많은 부부들이 이혼도 하고 하지만,,그게 양쪽 문제라는것도 너무 잘 알고있어요..................
내 생각엔 난 잘못이 없는데 싶어도 ,,사실은 그게 아니겠죠.................. 남편도 남모르게 속상한게 많았겟죠..................
근데 뭐니뭐니해도,,,,,,,,,,이런일까지 발생한뒤에휘회되지만,,무엇보다도 가슴찢어질듯한 아픔,,,,,,,,,,,,,,
누구한테도 말할수없는 고통,,,,,,,,,,,,,,,
그저 쉼터 여러분들한테서라도,,,,,,,,,,방관자로서의 의견을 들어봤으면 해서 뿐입니다......
당사자라서,,너무 눈이 멀었는가봐요................
특히 꼬리님.....
뭐니 뭐니 해도 제가 제남편을 믿으려도 핑게를 찾는것인가도 싶네요..............
세상에 많고 많은 부부들이 이혼도 하고 하지만,,그게 양쪽 문제라는것도 너무 잘 알고있어요..................
내 생각엔 난 잘못이 없는데 싶어도 ,,사실은 그게 아니겠죠.................. 남편도 남모르게 속상한게 많았겟죠..................
근데 뭐니뭐니해도,,,,,,,,,,이런일까지 발생한뒤에휘회되지만,,무엇보다도 가슴찢어질듯한 아픔,,,,,,,,,,,,,,
누구한테도 말할수없는 고통,,,,,,,,,,,,,,,
그저 쉼터 여러분들한테서라도,,,,,,,,,,방관자로서의 의견을 들어봤으면 해서 뿐입니다......
당사자라서,,너무 눈이 멀었는가봐요................
좋은 마누라네요. 심심히 느낄수 있습니다, 님의 생각과 마음의 아픔을.
남편되는 분이 이런 님을 알아주셨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글을 우연히 봤을때 무슨 느낌일까요 ? 님은 남편을 많이 포옹해주시는거 같습니다.
좋은 마누라네요. . . . 절대 이혼하려는 생각하지 마시고 남편 되찾으십시오.
남편되는 분이 이런 님을 알아주셨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글을 우연히 봤을때 무슨 느낌일까요 ? 님은 남편을 많이 포옹해주시는거 같습니다.
좋은 마누라네요. . . . 절대 이혼하려는 생각하지 마시고 남편 되찾으십시오.
지휘님...너무너무감사해요..............힘들때 힘이 되주어서요.........
세상일이 마음대로 안되는줄 알구 살아나가지만,,,그래도 이건 좀 힘드네요.....
세상일이 마음대로 안되는줄 알구 살아나가지만,,,그래도 이건 좀 힘드네요.....
하지만 남편으로서 그런 일은 절대하지 말아야 된다고 봅니다.
자기를 제일 소중히 여기는 여자를 마음 아프게 하고, 그여자가 자신한테
제일큰 재산이자 전부임을 모르기 떄문입니다.. 옆에 있는 사람을 항상
소중히 여겨야되는데요, 님들은 이미 결혼도 한 사이인데. 하지만 이런일이 발생
했을때 님의 생각이 너무 아름다워서요. 힘들죠, 힘든건 누구나 다압니다 ,
내가 만약에 님이라면, 아마 힘들다기보다, 걔하구 나 하나가 꼭 먼저 죽고나서
다시 한사람은 후에 죽을수 있습니다.. 않죽는다면 그당시 기분으로서는 미치죠.
친구들 많이 만나서 놀아요, 힘들면서 받았던 스트레스도 풀고,, 남친하고 좋은
얘기를 나눠봐요.
자기를 제일 소중히 여기는 여자를 마음 아프게 하고, 그여자가 자신한테
제일큰 재산이자 전부임을 모르기 떄문입니다.. 옆에 있는 사람을 항상
소중히 여겨야되는데요, 님들은 이미 결혼도 한 사이인데. 하지만 이런일이 발생
했을때 님의 생각이 너무 아름다워서요. 힘들죠, 힘든건 누구나 다압니다 ,
내가 만약에 님이라면, 아마 힘들다기보다, 걔하구 나 하나가 꼭 먼저 죽고나서
다시 한사람은 후에 죽을수 있습니다.. 않죽는다면 그당시 기분으로서는 미치죠.
친구들 많이 만나서 놀아요, 힘들면서 받았던 스트레스도 풀고,, 남친하고 좋은
얘기를 나눠봐요.
잘못한건 남편인지 알지만,,,,,바쁘다는 핑게로 많이 소홀했나 싶어서,,,,,,잘해주려고 노력하구있어요....
남편도 이제와서 다 제잘못이니 할말이 없다고 ,,이번일만 잊어달라고 하는데 ..그기대고 뭐라고 할수도 없고..............
아무일없는것처럼 행동하고 해야한다는게 더 피곤하네요....................
남편도 이제와서 다 제잘못이니 할말이 없다고 ,,이번일만 잊어달라고 하는데 ..그기대고 뭐라고 할수도 없고..............
아무일없는것처럼 행동하고 해야한다는게 더 피곤하네요....................
나미다님,힘드시겠어요.그치만 꼭 견뎌내세야해요.그쪽 남편 잘못한거 생각하면 괘씸하지만 한번 봐주세요.부부니깐.
아무리 어떻다 해도 그 여자를 그런 식으로 욕하는건 아니에요.
남편이 당신한데 미안한 짓을 했다면 그건 당신 남편이 아니라
남의 편이 되였단 말이 아닌가요?
피곤해 할 필요 없어요.
혼자 저지른 일은 혼자 수습하도록 하게 하고
그것이 잘 수습 안 된다면 그건 진짜 남의 편이 된걸로 아세요.
과격한 글은 삭제했습니다.
꿋꿋하게 사세요.
남편을 비롯한 누구 앞에서나.
남편이 당신한데 미안한 짓을 했다면 그건 당신 남편이 아니라
남의 편이 되였단 말이 아닌가요?
피곤해 할 필요 없어요.
혼자 저지른 일은 혼자 수습하도록 하게 하고
그것이 잘 수습 안 된다면 그건 진짜 남의 편이 된걸로 아세요.
과격한 글은 삭제했습니다.
꿋꿋하게 사세요.
남편을 비롯한 누구 앞에서나.
꼬리님 다시 보게 됩니다.ㅎㅎㅎ
행복하세요~
행복하세요~
꼬리님.....다시 오셨네요............
혹시 평시에 바른 말 하기 좋아하세요??,,,, 나같은 처지엔 누가 옆에서 바른소리 해줘야 하긴하네요.........
남편이야 정말로 잘하려고 노력하겠지만,,,,
제가 잊어주겠다하곤,,,,그게 그저 지운다고 없어지는게 아니잖아요....
이를땐,,사람이 기계였으면 싶네요...지워서 다시 돌리고싶은심정....머리를요....
혹시 평시에 바른 말 하기 좋아하세요??,,,, 나같은 처지엔 누가 옆에서 바른소리 해줘야 하긴하네요.........
남편이야 정말로 잘하려고 노력하겠지만,,,,
제가 잊어주겠다하곤,,,,그게 그저 지운다고 없어지는게 아니잖아요....
이를땐,,사람이 기계였으면 싶네요...지워서 다시 돌리고싶은심정....머리를요....
전번에 중국에서 제일 유명한 강사한테서 부부간에 어떻게 해야하나 하는 강좌를 들었어요.
그 강사가 한 이야기 하나 해줄께요
동물원에 캉가루 한마리 들여왔어요.그런데 들여온 이튿날에 동물원관리자가 캉가루가 우리밖에 나온것을 발견했대요.관리자들은 인츰 우리담장을 높였대요.또 이튿날....캉가루가 또 밖에 나왔더래요.관리자들은 또 담장을 높였죠.사흗날에도 여전히 밖에 나와있는 캉가루를 보았어요.관리자들은 또 우리담장을 높였답니다.그러자 캉가루 옆에 있던 기린이 말했어요.<<관리자들은 문은 잠그지 않고 왜 자꾸 담장만 높인다니?>>
이 이야기인즉 일이 생기면 그 일이 생긴 원인을 곰곰히 생각해보고
원인에 따라서 방도를 대야 한다는거래요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남자가 바람핀다고 무작정 화내구 다 남자탓이라고 밀어붙이면 안된대요
남자가 바람필때는 꼭 남자로서의 이유가 있기에 그렇대요
제3자나 남편도 잘못했지만
우선 자기한테서 모든 잘못을 찾길 바랍니다
그 강사가 한 이야기 하나 해줄께요
동물원에 캉가루 한마리 들여왔어요.그런데 들여온 이튿날에 동물원관리자가 캉가루가 우리밖에 나온것을 발견했대요.관리자들은 인츰 우리담장을 높였대요.또 이튿날....캉가루가 또 밖에 나왔더래요.관리자들은 또 담장을 높였죠.사흗날에도 여전히 밖에 나와있는 캉가루를 보았어요.관리자들은 또 우리담장을 높였답니다.그러자 캉가루 옆에 있던 기린이 말했어요.<<관리자들은 문은 잠그지 않고 왜 자꾸 담장만 높인다니?>>
이 이야기인즉 일이 생기면 그 일이 생긴 원인을 곰곰히 생각해보고
원인에 따라서 방도를 대야 한다는거래요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남자가 바람핀다고 무작정 화내구 다 남자탓이라고 밀어붙이면 안된대요
남자가 바람필때는 꼭 남자로서의 이유가 있기에 그렇대요
제3자나 남편도 잘못했지만
우선 자기한테서 모든 잘못을 찾길 바랍니다
남자던 여자던 결혼하고 가정있으면 리혼하려고 하는 사람이 적다고 봅니다. 문제는 리혼은 생각안하면서도 밖에서 자극을 찾으려고 하는 남자들도 있다는 거지요. 집 남편이 만일 이런 남자라면, 님이 신경 좀 쓰면서 살아야 하시겠네요...
처음부터 가정이 있는걸 안다면, 장래마저 같이 하려고 생각하는 경우가 적다고 봅니다. 그 정도까지 갔다면, 남자가 어지간히 잘 해주고 얼리지 않았으면 그럴리가 없다고 봅니다. 물론 나쁜여자도 있지만, 내 말은 삼자도 어찌보면 피해자일수 있다는 말입니다. 감언리설에 얼려 놀아만 난 피해자일수도 있지요. 만일 그런 경우라면 그 여자가 제일 불행하지 않겠어요? 님은 가슴이 아프겠지만 가정을 지켰고, 그 여잔 남는거 상처뿐이지요.
처음부터 가정이 있는걸 안다면, 장래마저 같이 하려고 생각하는 경우가 적다고 봅니다. 그 정도까지 갔다면, 남자가 어지간히 잘 해주고 얼리지 않았으면 그럴리가 없다고 봅니다. 물론 나쁜여자도 있지만, 내 말은 삼자도 어찌보면 피해자일수 있다는 말입니다. 감언리설에 얼려 놀아만 난 피해자일수도 있지요. 만일 그런 경우라면 그 여자가 제일 불행하지 않겠어요? 님은 가슴이 아프겠지만 가정을 지켰고, 그 여잔 남는거 상처뿐이지요.
이혼하우. 콱. 그래구 다시 결혼하우. 그래야 정신들지
바람끼 있는 남잔 못말려요
한 번이 있으면 두번도 있는겁니다
제가 지금 이런말을 했다는게...
부부관계를 망치게 할려고 그러는건 아닌데...
죄송합ㄴㅣ다
하지만 주의하세요~~ 다시는 그런일 없도록~
제가 지금 이런말을 했다는게...
부부관계를 망치게 할려고 그러는건 아닌데...
죄송합ㄴㅣ다
하지만 주의하세요~~ 다시는 그런일 없도록~
나미다님도 마음 고생을 많이 했겠지만 ..
같은 여자로서 제3자를 생각해보세요 .
그 사람도 당신의 남편이 유부남인걸 모르고 좋아했을지도 모르죠.
제 생각엔 그래도 나미다님보다 제3자가 더 고통스러웠을겁니다.
남자는 그래도 가정이 더 중요하다는걸 알기에 다시 나미다님한테
돌아왔지만 제3자는 달나라님이 말한것처럼 남은것이 아픔과 상처입니다.
그러기에 자꾸 지나간 일이 생각난다해도 그 여자가 나보다 더 불쌍하구나
하면서 좋은생각을 가지면 지나간 일이 자주 생각나지 않아요 .
그리고 남편한테 더 잘해줘요. 바람 한번 피웠다고 미워하지 말구요 ...
같은 여자로서 제3자를 생각해보세요 .
그 사람도 당신의 남편이 유부남인걸 모르고 좋아했을지도 모르죠.
제 생각엔 그래도 나미다님보다 제3자가 더 고통스러웠을겁니다.
남자는 그래도 가정이 더 중요하다는걸 알기에 다시 나미다님한테
돌아왔지만 제3자는 달나라님이 말한것처럼 남은것이 아픔과 상처입니다.
그러기에 자꾸 지나간 일이 생각난다해도 그 여자가 나보다 더 불쌍하구나
하면서 좋은생각을 가지면 지나간 일이 자주 생각나지 않아요 .
그리고 남편한테 더 잘해줘요. 바람 한번 피웠다고 미워하지 말구요 ...
님 심정 충분히 이해 갑니다.
사랑으로 감싸주세요..사랑이 힘은 위대한것.
님 남편 한테 .남성들한테 말하구 싶군요.
아무리 미운 자신이 안해일지라두..
다른 남성의 눈에는 역시 이쁜 여자로 보일거라구...
사랑으로 감싸주세요..사랑이 힘은 위대한것.
님 남편 한테 .남성들한테 말하구 싶군요.
아무리 미운 자신이 안해일지라두..
다른 남성의 눈에는 역시 이쁜 여자로 보일거라구...
남편이 제삼자와 그만 만나자고 했다면,,님을 떠날생각은 완전히 없는것같아요..만약 님도 남편에 대한 사랑이 그냥 존재한다면 이 가정 그냥 유지해 나가고 싶다면 그냥 평시처럼 남편에게 관심을 주고 사랑해주세요..남편이 꼭 님한테로 올것입니다..보통 남자들이 다른여자 생겻더라도 결국은 안해 택하는편이 더많거든요..(님이 가정유지하고픈 전제하에서요)

임자있어갖구 쉽게 넘어가는 남편두.....바람끼가 있네요....
화목한 부부사이에 끼여드는 제3자는 양심과 도덕을 상실한 사람이에요....
세상은 넓고 남자는 많은데 왜 하필이면 유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