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척 사랑했던 사람이 있었습니다.지금은 헤여졌지만...
전 그사람에게 무척 감사하구 헤여진 지금도 그사람이 잘되기만 바랍니다.
근데 그사람은 자꾸 저한테서 마음 접지 못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평생 기다리면서 살겠답니다...
전 마음돌릴 생각 없는데...
휴----....
어떡하면 그 사람한테 더 큰 상처 주지않고 저를 지우도록 할수 있을까요?
휴----....
전 그사람에게 무척 감사하구 헤여진 지금도 그사람이 잘되기만 바랍니다.
근데 그사람은 자꾸 저한테서 마음 접지 못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평생 기다리면서 살겠답니다...
전 마음돌릴 생각 없는데...
휴----....
어떡하면 그 사람한테 더 큰 상처 주지않고 저를 지우도록 할수 있을까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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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그사람 정작접으면 또 그쪽에서 되려 허무할걸
산님,아니요.허무하지 않아요.지금 그러구 있는 그 사람 보고 있는게 더 힘들어요.
난 더 이상 아무도 해줄것 없으니까...
난 더 이상 아무도 해줄것 없으니까...
평생 기다린다는거 다 거짓말이니깐 걱정하지마...
넌 찍혓어님,올만이네요.
그 사람 내가 잘알아요.진짜 평생 내땜에 망쳐버릴것 같아서 이렇게 속태우고 있잖아요.
그 사람 내가 잘알아요.진짜 평생 내땜에 망쳐버릴것 같아서 이렇게 속태우고 있잖아요.
지우개사다주세요...........
自転車男님,그 지우개 어디서 팔아요?진짜 사주고 싶어요...
조금 비싸두 괜찮으시다면 저에게로 전화주세요.
0120123456789
근데 님한테 남친있어두 접지않을가요?
0120123456789
근데 님한테 남친있어두 접지않을가요?
自転車男님,남친이라....
남친이 아니구 남편?
도끼 빌려줄까? 인연 콱 짤라버리게
님은 그 분의 전부에 관심을 끊는것이 제일 도와주는 길이라고 생각해요.
만나면서 마음을 접는다는것 글케 쉽지 않을꺼예요.
님이 그 옆에서 자취를 감추는 동시에 그 분도 생각이 바뀔꺼예요.
만나면서 마음을 접는다는것 글케 쉽지 않을꺼예요.
님이 그 옆에서 자취를 감추는 동시에 그 분도 생각이 바뀔꺼예요.
自転車男님,남편은 아직 어디 있는지 알지두 못하구요...
넌 찍혓어님,도끼 지기 무서워요.ㅎㅎ
눈님,만나지 않아요,전화두 자주 않받구요,그냥 자취감추구 싶은데 그것도 내맘대로 않되거든요.
넌 찍혓어님,도끼 지기 무서워요.ㅎㅎ
눈님,만나지 않아요,전화두 자주 않받구요,그냥 자취감추구 싶은데 그것도 내맘대로 않되거든요.
그 사람이 원하는대로...다시 돌아가주시면 안될가요?
사랑했었다면서요...지금도 그 사람이 잘되길 바라고 있다면서요?
다시 그 사람 사랑했던대로 돌아가심 안될가요?
사랑했던 그때를 돌아보면서...행복했던 그때를 돌아보면서...
그 사람은 당신이 이렇게 안타까워 하는것보다 몇천배 아파할 생각은 안드세요?
사랑했던 사람...그냥 사랑했던 사람이라는 이름으로 남기고 싶으세요?
영원히 사랑하는 사람으로 남기고 싶은 생각은 없으신가요???
다시 한번만 생각해보세요...그 사람 만난 날부터 지금까지...하루도 빼놓지 말고...
하나하나...행복했던 일,슬펐던 일,감동받았던 일...모두요...
일기장 없으신가요??? 전 일기장에 첨 만난 날부터 다 적어놔가지고...
싸우고 난뒤거나 헤어지고 싶을때거나 지겨울때거나...
일기장을 뒤지면서 예전의 일들을 회상하면서,만약 헤어지면 맘은 지금보다 더 아프겠지?
라는 생각으로...다시 마음 가라앉히곤 해요...헤어지면 사랑했었다면 아프기 마련인데...
그 아픈 마음을 다시 오랜 시간을 거쳐 치유해야 될일을 생각하니까 앞이 깜깜해서...
헤어질 생각은 꿈에도 안해요...
첫느낌,첫맘이 변하고...헤어질거라면 첨부터 사랑도 안했을테니깐요...
사랑했었다면서요...지금도 그 사람이 잘되길 바라고 있다면서요?
다시 그 사람 사랑했던대로 돌아가심 안될가요?
사랑했던 그때를 돌아보면서...행복했던 그때를 돌아보면서...
그 사람은 당신이 이렇게 안타까워 하는것보다 몇천배 아파할 생각은 안드세요?
사랑했던 사람...그냥 사랑했던 사람이라는 이름으로 남기고 싶으세요?
영원히 사랑하는 사람으로 남기고 싶은 생각은 없으신가요???
다시 한번만 생각해보세요...그 사람 만난 날부터 지금까지...하루도 빼놓지 말고...
하나하나...행복했던 일,슬펐던 일,감동받았던 일...모두요...
일기장 없으신가요??? 전 일기장에 첨 만난 날부터 다 적어놔가지고...
싸우고 난뒤거나 헤어지고 싶을때거나 지겨울때거나...
일기장을 뒤지면서 예전의 일들을 회상하면서,만약 헤어지면 맘은 지금보다 더 아프겠지?
라는 생각으로...다시 마음 가라앉히곤 해요...헤어지면 사랑했었다면 아프기 마련인데...
그 아픈 마음을 다시 오랜 시간을 거쳐 치유해야 될일을 생각하니까 앞이 깜깜해서...
헤어질 생각은 꿈에도 안해요...
첫느낌,첫맘이 변하고...헤어질거라면 첨부터 사랑도 안했을테니깐요...
단이님도 마음도 착할꺼 같은 느낌이 드네요 님이 진정 사랑하지 않으면 불행한 만남이겠죠 하지만 지금도 어느정도는 미련이 남아 있는뜻 싶네요 서로가 아프지 않구 잘 되길 바래요
경아님,보고싶어님,
우린 같이 있긴 힘든사이예요.사랑했던건 사실이고,지금도 그냥 마음한구석에 얼마간은 남아있는 사람이기도 하지만,아플만큼 아프고 헤여졌습니다.그래서 지금은 많이 냉정하구요.그 사람만 잘된다면 나도 다른 사랑 만날수도 있을것 같아요.그래서 지금은 서로를 잊는게 서로를 위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할수 있을것 같은데...
우린 같이 있긴 힘든사이예요.사랑했던건 사실이고,지금도 그냥 마음한구석에 얼마간은 남아있는 사람이기도 하지만,아플만큼 아프고 헤여졌습니다.그래서 지금은 많이 냉정하구요.그 사람만 잘된다면 나도 다른 사랑 만날수도 있을것 같아요.그래서 지금은 서로를 잊는게 서로를 위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할수 있을것 같은데...
다들 사랑때문에 아프구나...
나혼자 바보같은 사랑 하는줄 알앗는데
나혼자 바보같은 사랑 하는줄 알앗는데
그것은 지금 그대의 마음이 어떤지에 따라서 판단을 해야지요 만약 그대와 다시 사랑을 할수있고 행복할수 있다면 노력해 보고요 그런 생각 전혀 없으면 전화 연락도 하지 마세요 중국 속담에 긴상처는 짧은 상처보다 못하다고요 잔인할지 모르겠지만 그게 제일 좋은 방법 같에요 시간은 어떤 아픔도 씻어버린데요
너 죽었서 내가 니보고 쉼터에 아이디 고치고 오르면 내가 인츰 안다고 했지? 근데 요즘에 크게 쉼터에 올르지않았더니 아닌가 니가 끝내 아이디 고치고 올랐네 환장하겠구만 용서 바라지도 말고 스스로 잘못을 빌어라 들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