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왠지 깨어 있습니다.
요즘 무척이나 힘든일이 많아서 인가봐요.
사랑 때문이 아니라~~~~
그런데 이렇게 힘든날은 늘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첫사랑이라고도 할수 없는 사람이,
마지막 사랑이라고도 할수 없는 사람이,
그런 사람이 생각 납니다.
내나이에 풋사랑, 첫사랑, 그런거 다 겪어 봤다고 해야 하나 봐요.
그런데 사실 그사람에겐 진정한 사랑이란 호칭을 붙여 드리고 싶습니다.
풋사랑은 말그대로 어린아이일때 그냥 가슴 설레임이었고.
첫사랑은 말못할 짝사랑이었고~
그리고 멀리간 그사람은 내가 평생 처음
“이사람이면 내가 내 인생을 다 걸어도 후회 없을것같구나”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동안 부모님, 친구들 닥달에 못이겨 만났던 그 많은 사람들중에
왜 유독 그사람인가고 물으면, 달리 머라고 대답할수조차 없이
그냥 느낌이라고밖에 하지 못하겠습니다.
그사람이라면 내가 정말로 행복할수 있을거라는 느낌,
요즘 내 일이란것에 많은 시간을 할당하면서,
나 스스로가 원하고 나 스스로가 알아서 걷지 않으면 안될 한여자로서의
자아실현에 몸담그고 있으면서도 늘 내 마음이 향하는 그곳에~
그곳엔 그사람이 있습니다.
세월이 우리에게 부여할것이 구경 무엇인지를 나는 알지 못합니다.
그사람과 감히 할수 없었던 기다림에 관한 약속인지 아니면,
우리가 이 인고의 세월을 다 하는 동안 나는 나대로
그는 그대로 서로가 나에게서 그사람, 그사람에게서 내가 아닌 다른 사람과
만날수도 있겠지만 아~~그럴수도 있겠지만
아마 나는 여직 그 누구에게도 그래 보지 못했던듯이
늘 마음한구석에 이사람을 담을 만한 빈자리는 남겨두고 살지도 모릅니다.
참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나를 행복하게 했던 사람에게
문뜩 잠들지 못하는 밤 새벽이 올때쯤에 이 글을 드립니다.
요즘 무척이나 힘든일이 많아서 인가봐요.
사랑 때문이 아니라~~~~
그런데 이렇게 힘든날은 늘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첫사랑이라고도 할수 없는 사람이,
마지막 사랑이라고도 할수 없는 사람이,
그런 사람이 생각 납니다.
내나이에 풋사랑, 첫사랑, 그런거 다 겪어 봤다고 해야 하나 봐요.
그런데 사실 그사람에겐 진정한 사랑이란 호칭을 붙여 드리고 싶습니다.
풋사랑은 말그대로 어린아이일때 그냥 가슴 설레임이었고.
첫사랑은 말못할 짝사랑이었고~
그리고 멀리간 그사람은 내가 평생 처음
“이사람이면 내가 내 인생을 다 걸어도 후회 없을것같구나”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동안 부모님, 친구들 닥달에 못이겨 만났던 그 많은 사람들중에
왜 유독 그사람인가고 물으면, 달리 머라고 대답할수조차 없이
그냥 느낌이라고밖에 하지 못하겠습니다.
그사람이라면 내가 정말로 행복할수 있을거라는 느낌,
요즘 내 일이란것에 많은 시간을 할당하면서,
나 스스로가 원하고 나 스스로가 알아서 걷지 않으면 안될 한여자로서의
자아실현에 몸담그고 있으면서도 늘 내 마음이 향하는 그곳에~
그곳엔 그사람이 있습니다.
세월이 우리에게 부여할것이 구경 무엇인지를 나는 알지 못합니다.
그사람과 감히 할수 없었던 기다림에 관한 약속인지 아니면,
우리가 이 인고의 세월을 다 하는 동안 나는 나대로
그는 그대로 서로가 나에게서 그사람, 그사람에게서 내가 아닌 다른 사람과
만날수도 있겠지만 아~~그럴수도 있겠지만
아마 나는 여직 그 누구에게도 그래 보지 못했던듯이
늘 마음한구석에 이사람을 담을 만한 빈자리는 남겨두고 살지도 모릅니다.
참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나를 행복하게 했던 사람에게
문뜩 잠들지 못하는 밤 새벽이 올때쯤에 이 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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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글 잘 쓰시네요 .... 좋은 글 더 많이 부탁드림니다
감동 먹구 감더~~~
쓸쓸하네....
하지만 어느날엔가 그 비여둔 자리를 다 내주어도 모자랄만큼 더 큰 사랑이 찾아오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하지만 어느날엔가 그 비여둔 자리를 다 내주어도 모자랄만큼 더 큰 사랑이 찾아오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딱 내 아는 사람같은데.... 아무튼 열심히....
추천 한빵!
나이에 어울리는 고민인듯 ...
더 밝은 내일이 있기를 ...
나이에 어울리는 고민인듯 ...
더 밝은 내일이 있기를 ...

착한사람한텐 행복이 따르는 법이예요...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