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이 아프고 맘이 쓰리고 하니까 온몸이 아파나네요
이제 내사랑은 완전히 떠낫다고 생각했는데
그 사랑한테서 자꾸 전화가 오네요...두려워요
정리될려고 하는 내맘이 자꾸 흔들릴까 두려워요
남자란 참 이상하네요...떠날땐 뒤도 안돌아보다가 ...
맘 정리되려하니까 또 다시 그늘진 제 맘을 흔들어놓네요
이제 저는 어떡해야 되는거죠?며칠 안있으면 중국에 돌아가는 그사람...
가면서까지 저한테 아픔을 주는 그사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가슴이 답답하고 또다시 밤잠을 못이루겟네요...ㅠㅠ....
이제 내사랑은 완전히 떠낫다고 생각했는데
그 사랑한테서 자꾸 전화가 오네요...두려워요
정리될려고 하는 내맘이 자꾸 흔들릴까 두려워요
남자란 참 이상하네요...떠날땐 뒤도 안돌아보다가 ...
맘 정리되려하니까 또 다시 그늘진 제 맘을 흔들어놓네요
이제 저는 어떡해야 되는거죠?며칠 안있으면 중국에 돌아가는 그사람...
가면서까지 저한테 아픔을 주는 그사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가슴이 답답하고 또다시 밤잠을 못이루겟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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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그렇다구해서 니가 장난치닌 말어 알었어
남자분 전화받아보세요~~
무슨 용건인지....
무슨 용건인지....
이 남자 몇번째 남자요?ㅎㅎ 자작글의 수준이 이저느 펌글하구 비슷비슷해지는구나............ㅋㅋ
♥
파일-------그러게요...저는 님처럼 능력이 없어서....
어~~~야.!
무시당했다.
-,.-;
무시당했다.
-,.-;
꼬리---ㅋㅋㅋ 무시는 차례루 다 순서있지..ㅋㅋ
그럼 따라가던가~
아님 그냥
<야 이 쉐키야 18원 줄게 엿이나 사 먹어라> 하던가....
-,.-;
아님 그냥
<야 이 쉐키야 18원 줄게 엿이나 사 먹어라> 하던가....
-,.-;
우야.....엿사먹어라구 18원 넘 아깝지..ㅋㅋ
18.
-,.-;;;
-,.-;;;
그래두 십팔은 넘 많어...사라무 몰라두
↑...
진짜 몰러서 그러냐?
아님...
진짜 모른다면
됐어!
진짜 몰러서 그러냐?
아님...
진짜 모른다면
됐어!
생뚱녀 힘내세여!!홧또!!
생뚱녀 넘 아퍼하지마요..
맘 아푼것만큼 힘들구 아픈거
없을낀데 ㅋㅋ 몸 아품 그냥 병원
가구 휴식함 되는데 맘 아푼건
약두 없드라 ㅋㅋ 힘내여..
맘 아푼것만큼 힘들구 아픈거
없을낀데 ㅋㅋ 몸 아품 그냥 병원
가구 휴식함 되는데 맘 아푼건
약두 없드라 ㅋㅋ 힘내여..
그냥 무시하세요.한번 떠나갔던 사람이 두번째 떠날땐 더 냉혹하답니다.
더 아프기 싫다면 마음 궂게 가지세요.
힘내세요,화이팅!
더 아프기 싫다면 마음 궂게 가지세요.
힘내세요,화이팅!
내 말 햇댓재....그남자 뒤길 남기느라 그러는거라구.....ㅋㅋ뻔히 알면서두 얼리우는건 여자 더라....ㅋ조심 해라
아픈만큼 사랑도 온다
급해하지말라
급해하지말라
이룰수 없는 사랑에 대해 속상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네요 슬프고 그대가 보고싶을 때는 바쁘게 지내세요 자신의 몸을 지치게 하세요 잡생각할 여유를 주지마세요 그럼 모든 일이 다 해결해 질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