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아프지 않다면 거짓말이죠..

사랑이별 · #197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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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르면 · 2006-02-25 17:21:00 · 조회 234
   어제로 내 6년 2개월의 연애는 막을 내렸음니다..이젠 정말 끝이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찌저질것처럼 아픔니다..하지만 여기서 끝을 내지 않으면 앞으로 내가 몇배 몇백배 더 아플까봐 생각되여서 였기 때문입니다,,오늘도 많이 아파요.마음이...시간이 빨리 흘러서 정말정말 그이를 완전히 잊어먹었으면 좋겠어요..이렇게 마음이 아플땐 어떻게 해야 하죠..그이도 나처럼 아플까요..그이도 나처럼 6년이라는 세월이 아깝다고 생각하고 있을까요.지금에 와서 이런생각을 내가 해서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사랑이라는걸 참 모르겠어요..결혼약속까지 해놓고 이렇게 나한테 차갑게 대하는 이유가 뭔지...물어보고 싶지만 내 전화를 받지를 않아요...정말 독한사람이라는 생각이 드네요..남자는 다 이렇게 차가운 사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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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自転車男 · 2006-02-25 17:56:43
연애는 그러길래 너무 오래하지 말아야지요.
아마 다른 여자가 생겼나보네요.
암튼 좋은 남자두 많으니 다 그런남자가 아니라는걸 알아두세요...
새로운 삶 · 2006-02-26 00:15:51
시간이 흐르면님의 심정을 알것 같아요.하지만 그렇게 피하는 남자한테 매달리면 매달릴수록 그 남자는 더 도망갈거예요.아프고 힘드시겠지만,,되돌릴수없다면 그만두는게 좋을듯싶네요.너무 아프지 마시고 힘내세요...저는 얼마오래 사귀지 않았던 사람하고 갈라지는데두 좀 힘들었는데 6년사귀였으니 오죽하시겠어요.시간이 약이예요.아자아자화이팅,힘내세요...
눈 · 2006-02-26 01:17:49
헤어졌다고 옛남친을 원망하고 미워하지 말어요. 그것은 6년동안 사랑을 지켜온 자기에 대한 완전부정이 아닐까요? 좋은 남자였으니 그 남자 하나만 바라보고 6년동안 사귀여온것이 아니겠어요?
님이 아픈것만큼 남친도 많이 아플꺼예요. 맘정리하느라 전화랑 받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시간이 좀 지나서 두 사람 진지하게 대화를 나눠보세요.
슬픔에 지치면 · 2006-02-26 04:04:46
슬프네요~~ 저도 그럴때가 있엇어요~~

그렇케 6년씩이나 사귄건 아닌데....

그래도 많이 많이 아팟어요~~

시간이 젤 좋은 약입니다 ...

누구나 다 힘들때가 있어요~~

취미생활을 하면서 천천히 잊어보세요~~

화이팅~`
슬픔에 지치면 · 2006-02-26 04:05:39
앗참~ 저랑 친구해요~~담에 쉼터에 오면 이글을 다시 읽을테니깐....

멜주소 젉어주세요~
시간이 흐르면 · 2006-02-26 12:01:07
여려분들의 많은 조언 고맙씀니다..정리하는데는 시간이 필요하니깐 그저 시간만 빨리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마음입니다..
유끼노하나 · 2006-02-26 15:07:53
동병상련
저도 몇일전에 1년6개월의 연애를 마무리지엇거든요 마음이 아파요
그러나 다 끝난일 미련두지맙시다 그이를 잊기위해 그이생각을 하지않기 위해 매일매일 바쁘게 보내고 잇어요 자기자신이라도 못살게 굴지않음 잊혀질것 같지가 않아서요 또 눈물이 나네요 ...
kinka · 2006-02-26 15:14:22
사랑이 전부가 아니예요. 힘내세요.우린 8년 사귀였어요.곡절도 많았고요.명년이면 결혼하게 돼요.하지만 사랑뿐만아니라 생활속에서 서로 분투하고 이해해주면서 살아왔거든요.그남자가 그렇게 잊으려고 한다면 다시 전화도 하지 말고 자기에 맞는 취미를 찾으시든가 더 좋은 남자를 남편으로 삼으세요. 그남자하고 갈라진다고 하여 다른남자를 못 사랑하는 이유가 없고 보란듯이 더 잘 살아야 해요. 이럴 때수록 견강해야 해요.자기 사업이라든가 공부에 더 몰두하여 그남자보다 꼭 잘 되세요. 힘 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
경아 · 2006-02-27 12:57:48
이럴땐 전화도 하지말고 혼자서 자기 맘부터 다시 들여다보세요

진심으로 그 사람을 사랑했었는지...

정말로 앞으론 같이 있어선 안되는지...

헤어져서 살수 없다는 결론이 날때면 다시 기다리세요...

6년이라...쉽지 않을건데...휴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제3자........なみだ2006-02-26 18:3946724
사랑했던 사람이 있었습니다...단이2006-02-26 18:2036018
헤어질때가 됐는가보네......아이비2006-02-26 17:5158122
简单情话firebird2006-02-26 13:392331
휴~~~카카시2006-02-26 11:3924413
새벽이 올때쯤에~~비아2006-02-26 02:562676
맘이 아프니까 ....쌩뚱녀2006-02-26 00:4444618
뭔가 부족한것이 제일 좋은 것이다 .갈망2006-02-25 20:34232572
끝이라면...이사랑2006-02-25 18:032416
알려줘요간바레2006-02-25 17:512368
▶ 마음이 아프지 않다면 거짓말이죠..시간이 흐르면2006-02-25 17:212349
왜케 엇갈리지~날고싶은 자작나무2006-02-25 13:322342
사랑하구 싶어요...린까2006-02-25 12:422349
君への手紙VB-LOVE2006-02-25 10:032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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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의 사랑을 사랑합니다.웃으며 살자2006-02-24 16:472573
你的人缘好坏一测便知晓하늘이 놀라2006-02-24 11:132364
웬지...SK ㉿2006-02-24 11:082358
爱过.恨过하늘이 놀라2006-02-24 10:012371
피곤 하네요(T_T)/~~~요시나가2006-02-24 09:562344
下辈子去火星 ^^*하늘이 놀라2006-02-24 09:252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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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은 어떻게 생각해요~?눈사람2006-02-24 01:452377
먼거리 사랑하고싶어요별2006-02-23 21:143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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