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눈물이 나는건 이룰수 없는 나의 사랑땜에...

사랑이별 · #196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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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끝=포기 · 2006-02-23 01:38:13 · 조회 260
넌 날 진정으로 사랑하지 않았다...
넌 나쁜 남자라구 말하구 싶다...
왜 너의 사랑만 바라는 나의 맘을 그렇게두 알아주지 못하니...
우린 오늘 넘 오래만에 만낫는데...

난 눈물밖에 안난다...
이젠 아무 말두 할 필요 없는것 같다...
너에 대해 넘 실망이다...
내가 사랑햇던 사람이 이런 사람이라니 넘 슬프다...

지금 잠두 안오구...
몸은 무지 아픈데...

본래는 유엔지에두 같이 놀러가자구 약속햇는데...
이젠 나하구 더 만날 이유가 없겟지...

그냥 눈물이 나는건 이룰수 없는 나의 사랑때문일꺼다...

넌 날 변태가 될 지경으로 밀었다...

너가 넘 밉지만 떠나야 할 사람은 보내줄꺼다...
이젠 더 이상 버스가 떠낫다구 택시를 잡아타구 쫓아가지 않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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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冰 · 2006-02-23 01:43:36
매일마다 사랑땜에 아픈사람 이렇게 많네요 ...
위안해서 안아픈거 아니잖아요 ,하지만
자신을 잘 대하세요 ,힘내세요
눈 · 2006-02-23 01:48:02
눈물이 나는건 이루지 못한 사랑보다도 그 사람이 님 마음을 넘 알아주지 못하기때문이예요.
오늘까지만 하늘이 무너지도록 통곡하고 내일부터 웃으면서 힘내갑시다.
새 출발을 시작했는데 더 이상 뒤를 돌아보지 마세요.
혼자서 힘들더라도 건강에만 신경쓰세요.
날아간 돌 · 2006-02-23 02:17:24
생각 잘했어요, 지금 뻐스가 빨라서 택시는 안되거든요...그냥 보내줘요.

내용 모르는 이야기에 두서없는 플을 남겨서 미안해요...
복숭아 · 2006-02-23 02:28:54
시원히 보내시고 힘내세여...홧또!!!
신데렐라 · 2006-02-23 12:28:47
나의 반쪽이 아니라는걸 느꼈다면 그래요...속넓게 먹으시고 보내주는것 역시 매력적인

여자라고 생각해요. 웃으면서...잘살라고. 그 사람 언젠간 후회하게 돨거거든요.
tough guy · 2006-02-24 11:52:27
갈사람은 보내세요!사람은 태여나서부터 사랑해주는 사람이 따로 있데요! 좋은 인연이 기다리고 있슴다 ...
슬픔에 지치면 · 2006-02-26 05:53:36
보내기 쉽지는 않을텐데....

저도 제 남자친구의 그뻐스를 두번 잡았거든요~~

**(택시비도 엄청많이 나왔어요~~)**

그나마 잡아서 행복했는데...

근데 잡아서 행복한게 있고... 또 잡으면 구질구질한 사람으로 될때가 있어요~~

님같은 경우엔 이미 되돌이킬 상황이 않되면 그냥 포기하세요~~

힘들껀 뻔한데 이런 말 해서 죄송합니다

더 좋은 남자 만나서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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