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난 널그리며 이렇게 쉼터에 들린다.
이젠 너란 사람도 나만의 세상에서 떠나야지..
좋은 사람도 만낫겟다, 매일을 나한테 웃음을 주겟다, 머가 부족해서 니가 자꾸 머리속에 나타나는거니?
얼마나 야속한 인간인데 왜 자꾸 나타나는거니?
나보구 미안하다, 행복해라 할땐언제구 ..
떠나면서 우리 이제 오빠, 동생으로 하자. 세상에 미안하다는게 어디 잇는데?
서로 좋으니까 사귀구 싫으니까 헤여지는거 아니겟어?
니가 그렇게 모진 소리 햇어도 널 잊지못하는 내가 바보 같다.
친구들한테는 자존심땜에 말못하구 이렇에 쉼터에서 한번얘기 해보는 나다.
쉼터 친구들이 이해하리라는걸 알면서 이렇게...
이젠 너란 사람도 나만의 세상에서 떠나야지..
좋은 사람도 만낫겟다, 매일을 나한테 웃음을 주겟다, 머가 부족해서 니가 자꾸 머리속에 나타나는거니?
얼마나 야속한 인간인데 왜 자꾸 나타나는거니?
나보구 미안하다, 행복해라 할땐언제구 ..
떠나면서 우리 이제 오빠, 동생으로 하자. 세상에 미안하다는게 어디 잇는데?
서로 좋으니까 사귀구 싫으니까 헤여지는거 아니겟어?
니가 그렇게 모진 소리 햇어도 널 잊지못하는 내가 바보 같다.
친구들한테는 자존심땜에 말못하구 이렇에 쉼터에서 한번얘기 해보는 나다.
쉼터 친구들이 이해하리라는걸 알면서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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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나랑도 오빠 동생으로 지내자
그래 ,미안하다 ,행복해라
이해하쥐...
한때쥐머...
나이들면...
잊어지고...
담장너머 살구는 항상 신것...
먹을수없는 포도는 항상 신것....
침 흘리느니 차라리 먹을수 잇는쪽으루 가서 먹읍시다
한때쥐머...
나이들면...
잊어지고...
담장너머 살구는 항상 신것...
먹을수없는 포도는 항상 신것....
침 흘리느니 차라리 먹을수 잇는쪽으루 가서 먹읍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