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은 도무지
할 말이 없습니다
말이 없어서가 아니라
생각이 없어서가 아니라
수천 마디의 말이
단 한 번의 눈짓보다
못하다는 걸 알아서가 아니라
아무 기척 없이 피어나는
잎이나 꽃들을 보고 있노라면
저절로 내 속에서
말이 삭아서 흙이 됩니다
요즈음 내 말 한 마디는
꽃씨 한 알을 싹 띄우는
한 줌의 흙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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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글쎄...
득도
하셧구만..
투카..ㅋ
하셧구만..
투카..ㅋ
가을타는 남자 봄을 타는 여자 이러던데
명심님은.......?
명심님은.......?
ㅋㅋㅋ
쥐럴님..........글쎄........ㅋㅋㅋ
집으로님....아직 할일이 많은대...ㅋㅋㅋ
다다님....가을 마른잡초....ㅋㅋㅋ
홧또~~
쥐럴님..........글쎄........ㅋㅋㅋ
집으로님....아직 할일이 많은대...ㅋㅋㅋ
다다님....가을 마른잡초....ㅋㅋㅋ
홧또~~
꽃씨 한 알을 싹 띄우는
한 줌의 흙일까요 ? 글쎄
흙우에 꽃만 잇으면야 아름다움이 보일까
풀두 좀 재리워야 될텐데
한 줌의 흙일까요 ? 글쎄
흙우에 꽃만 잇으면야 아름다움이 보일까
풀두 좀 재리워야 될텐데
저도 할말이 없습니다...ㅋㅋㅋ
꽃씨 한알을 싹 틔우는 한줌의 흙---그 마음가짐이 부럽네요..
꽃씨 한알을 싹 틔우는 한줌의 흙---그 마음가짐이 부럽네요..
ㅋㅋㅋ
김 정무님 ... 한줌의 흙으로만 될수 있으면 대 만족입니다...ㅋㅋㅋ
은주님... 할말이 없습니다....ㅋㅋㅋ
홧또~~
김 정무님 ... 한줌의 흙으로만 될수 있으면 대 만족입니다...ㅋㅋㅋ
은주님... 할말이 없습니다....ㅋㅋㅋ
홧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