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공부한다고 정신이 없다 보니까 아무리 박사졸업이라 해도 애인 없는 사람들이 아주 많아요.
석박사들만 있는 연구실에 있다보니 공부 많이 한 사람들일 수록 애인 사귈 여유가 없는거 같더라구요.
거기에 비하면 나는 아주 행복한 편이죠.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구 가족들도 있는데, 왜서 인지
요즘 너무 힘들어요. 졸업학년이 되니까 논문 때문인가? 하는 생각도 해보죠.
논문 쓰는거 정말 장난 아니게 스트레스 받아요. 좀 민감한 신경때문에 엄청 스트레스 많이 받죠.
그래서 인지 요즘은 집에 전화를 해도 좀 섭섭한 소리를 하면 정말로 서럽답니다. 공부하는게 죄인거 같기두 하고....
행복한건 분명한데, 왜서 이렇게 외로움이 나를 아프게 할가? 어쩌면 누구도 없다는 그런 느낌.....
정말 싫어요....너무 아파요.....
석박사들만 있는 연구실에 있다보니 공부 많이 한 사람들일 수록 애인 사귈 여유가 없는거 같더라구요.
거기에 비하면 나는 아주 행복한 편이죠.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구 가족들도 있는데, 왜서 인지
요즘 너무 힘들어요. 졸업학년이 되니까 논문 때문인가? 하는 생각도 해보죠.
논문 쓰는거 정말 장난 아니게 스트레스 받아요. 좀 민감한 신경때문에 엄청 스트레스 많이 받죠.
그래서 인지 요즘은 집에 전화를 해도 좀 섭섭한 소리를 하면 정말로 서럽답니다. 공부하는게 죄인거 같기두 하고....
행복한건 분명한데, 왜서 이렇게 외로움이 나를 아프게 할가? 어쩌면 누구도 없다는 그런 느낌.....
정말 싫어요....너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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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장미 한송이님: 저도 님과 같은 느낌이 있어요. 하고 싶은 공부를 하고 있고, 친척 친우들도 지지한다고 잘 말해주는데... 왠지 쓸쓸하고 고독하고 우울할때가 있습니다. 친척, 친우들과는 말 못하고, 혼자 우울해서 끙끙거릴때가 많습니다. 남과 같이 있고, 웃고 떠들지만, 속으론 외롭고 고독한 느낌...
장미님 지금 봄바람이 불고있잖아요
그래서 외로운거랍니다.
저도 오늘 거리로 나갔다가 따스한 햇볕을 느끼니 무작정 외롭단 생각이 들더군요
계절이 바뀌면 괜찮아져요.
힘내세요
그래서 외로운거랍니다.
저도 오늘 거리로 나갔다가 따스한 햇볕을 느끼니 무작정 외롭단 생각이 들더군요
계절이 바뀌면 괜찮아져요.
힘내세요
그런일 한두번씩은 다들 겪는거 같아요
특별히 계절이 바뀌고 하면 계절타는 사람도 많고
저도 가끔씩 외롭고 우울해져서
나 혼자 주기적으로 병하나 생각도 되요.
그러다 몇일이 지나면 또 괜찮아지고 그래요
장미 한송이님 힘내세요. 친구들 만나서 수다도 떨고
맛있는것도 사먹고 해서 그러면 많이 낳아질꺼예요.
특별히 계절이 바뀌고 하면 계절타는 사람도 많고
저도 가끔씩 외롭고 우울해져서
나 혼자 주기적으로 병하나 생각도 되요.
그러다 몇일이 지나면 또 괜찮아지고 그래요
장미 한송이님 힘내세요. 친구들 만나서 수다도 떨고
맛있는것도 사먹고 해서 그러면 많이 낳아질꺼예요.
외로움과 쓸쓸함이 항상 저와 같이 가는거 같아요
전에는 부모님들이 내 곁에 없어서 외롭구나.. 이렇게 생각을 햇는데..왠지 매일 같이 잇어도 외롭네요
이런 마음을 어떻게 달랠수 잇을가요..쓸쓸한 마음을 달래려고 술도 많이 마셧고 친구들과도 만나봣고 놀러도 다녀봣고 햇지만 아침에 일어나보면 역시 마음 한구석에는 차가워요
밥을 많이 먹어도 배부른지 모르고 적게 먹어도 배곱은지 모르고...
왜서 인지 정말로 모르겟고 어떻게 햇으면 좋을줄도 모르겟어요..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그렇게 생각도 드네요
전에는 부모님들이 내 곁에 없어서 외롭구나.. 이렇게 생각을 햇는데..왠지 매일 같이 잇어도 외롭네요
이런 마음을 어떻게 달랠수 잇을가요..쓸쓸한 마음을 달래려고 술도 많이 마셧고 친구들과도 만나봣고 놀러도 다녀봣고 햇지만 아침에 일어나보면 역시 마음 한구석에는 차가워요
밥을 많이 먹어도 배부른지 모르고 적게 먹어도 배곱은지 모르고...
왜서 인지 정말로 모르겟고 어떻게 햇으면 좋을줄도 모르겟어요..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그렇게 생각도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