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슴에 사랑이 왔다 갔습니다..
지금은 상처만 남았지만
나에게 사랑이 어떤건지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사랑은 울어도 행복한 것,
사랑은 앞에 두고도 그리운 것,
사랑은 밉다고 하면서도 보고싶은 것,
사랑은 눈이 아닌 마음으로도 우는 것,
사랑은 머리가 아닌 가슴이 먼저 하는 것,
사랑은 쉽게 오지 않으면서 갈 땐 너무 쉽게 가는 것,
사랑은 비, 별, 달, 구름, 바다..를 좋아하게 만드는 것...
그 사랑은 그렇게 나에게 많은 걸 알려주고 갔습니다..
그 사랑을 보내고 난 후..
나는 남은 상처마저도 사랑임을 알았습니다..
나에게 사랑은 또 오겠죠..
그땐 아마도 지금처럼 힘들지 않겠죠..
사랑이 어떤건지 알았으니깐요..
지금보다 쉽겠죠... ...
2006년 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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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그래서 사랑은 가슴이 시키는가봐요!!
떠나간 사랑땜에 너무 아파하지 마세요.....
이별은 곧 다가오게 될 만남의 준비일꺼니깐요.....
다음 만남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문현님이 되세요 아자아자~
이별은 곧 다가오게 될 만남의 준비일꺼니깐요.....
다음 만남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문현님이 되세요 아자아자~
사랑이 떠나가네~ 그노랫말이 생각납니다.
세상에 이런 사람두 있구나 하는 생각에 그녀를 사랑했던 내자신이 더욱싫지만, 그래도 그당시엔 너무두 충실한 삶이였기에, 후회는 없습니다.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다른 부두를 또찾아야겟죠?!
세상에 이런 사람두 있구나 하는 생각에 그녀를 사랑했던 내자신이 더욱싫지만, 그래도 그당시엔 너무두 충실한 삶이였기에, 후회는 없습니다.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다른 부두를 또찾아야겟죠?!
사랑이 떠나갈때면 내가 얼마나 힘없는 존재라는걸 느끼게 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