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맘 복잡해요 .......아)))))))))))))

사랑이별 · #196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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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정무 · 2006-02-17 15:00:24 · 조회 397
어제 발생한 일이 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여자가 잇엇는데 ....
서로서로 사귀는 중이예요
비록 아직 한달도 안되는 시간 이지많은
서로서로 많은 아픔과 고통을 격꺼왓어요
보통 커풀들이 격을수 없는 그런 아픔과 고통 .....))))))))))))))))))))))))))))))))))))))))))))휴`~~!
두사람이 사업하는 장소가 다르므로 ,택시로 40분 거리가 떨어져 잇는 곳에 잇어요 ......
그녀는 나한테 전화 할때마다 ,엠에쓰엔 할때만다
(날 사랑해 ) 하면서 하루에 한번씩 확인하는 A형여자 입니다
물론 나도 (당연하지 )하면서 ...대답해 줫죠///

13일날 바이렌타이 전날 비행장에 그녀을 무카에니 갓댓어요
꽃이랑 준비해서 기녀를 기쁘게 해드릴려구요.
......................근데 내가 기대 한것보다 다른 른 결과 엿엇죠
그녀는 (그냥 )이란 이유로 자기 집에 가버렷어요 ......고민이 많은 모습을 보여주면서요
그날 그녀가 이혼수속을 밟은 날이 엿엇죠  
난 이해 햇어요 아마 그럴수도 잇겟지뭐 .....이렇에
근데 14일 바이렌타이 날도 역시 ........
난 혼자서 땐디 랑 맞으면서 보냇어요.(감기 걸렷음 )..... 내맘 우울하고,허전햇죠.....!
그녀의 사랑을 받고 싶엇어요 !

16일 저녁 내가 갑짜기  글쓰고 싶은 생각이 나서 ...허전한 내맘 달래려고
나에 과거를 인터넷에 올려 낫엇죠 .....
근데 그녀가 본거예요 .....그녀가 열받을 만한 내용이 엿엇지많은  
그건 나의 과거였구,난 나의 허전한  마음을 달래려고 한일이엿죠

그녀는 엄청 열받아서 다시는 (나  한테 연게 하지마 ) 이런식으로 나왓어요
나는 남자의 자존심을 버리고 빌엇어요 ,그러지 말라고 ,그건 나의 지난 이야기라고
근데 .....그녀는 아니엿어요 ....전화를 끊어 버리고 잇엇어요

그다음  밤10시쯤에 나한테 전화오더라구요 한족애들 같이 자기 포함해서4명 남자둘 여자둘
이서  술마이고 잇다고  자기집 부근 촬땐에서 ......
나한테 전화 할때 그녀는 박에서 전화 하고 잇엇어요,전화 에선 날 마구마구 욕햇죠
자기를 왜 꼬셧는가구....처음 부터 자기를 사랑하지 않으면서 .....휴`~~
난 그냥 제쓰 하려고  햇엇죠 .....그녀의 귀에 들렷는지 ...그녀는 집에가서
나한테 전화 하겟다고 햇어요 ,글구 (오빠 내 취하면 어떻단거 오빠알지~~) 이렇에도 얘기햇엇어요
(오늘 맥주 4병 박에 안마엿는데 ,머리 아푸고 취한거 같아 ) 이거뚜요 ....
그랜담 전화 끊엇어요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안되 겟더라구.....
그래서 내가 전화 또햇짐 ....그때는 이제곧 끝난다는 얘기하면서
차에 오르는 소리가 들리 더군요 ....뭔가 근심이 돼서 ...전화끝지 말라고 당부햇엇는데
그녀는  집에가 전화 할께 하면서 또전화를  끝어 버렷어요
내가 다시 전화 하니깐 ....다시 울리더니 (닌버더 융후 짠쓰 우파제팅 )
느낌이 짜릇한 느낌이 엿죠.....다시 전화 하니 (닌버더 융후 이꽌지 ) 엿어요
난 이여자 한테 온밤새우면서 .....케다이 덴찌 봐꾸어 가면서 전화 해댓어요
담배 한갑다 피여 가면서 ......................................................
아침꺼정 ....근데두  (닌버더 융후 이꽌지 )엿어요 ....나한테 전화 한다 는 얘기에
난 밥새며 기다렷어요 ....이제 1분지나면 이제 2분지나면 3분지나면 ....전화 오겟지
자기절로 자기를 위로하면서 기다렷어요 ..... 하지만 아니엿어요 .....
손가락 아풀정도로 전화 해도 ....전화 기다려도 .......

내가 그녀 한테 미안한것도 잇겟지만 넘 열받고 ,.,...먼가 억울하고 ....넘분햇어유...
아침 8시에 다시 전화 햇엇댓느데 ...역시 전화는 꺼져 잇더라구요
회사 출근 해서 전화 할때는 아침8시반 넘엇음 ,그때 그여자가 전화 받더라구요 ...
내가 말햇어요 .....어제 술에 취햇냐 ? 어디서 잤니 ? 나한테 전화 한다메 ?
그녀는 말이 적어졋구..집에서 잣다구 하더라구요 .....
그녀를 믿어야 합니까 ......????
글이라도 남겨 주셔요
お願い申し上げ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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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기쁨과슬픔 · 2006-02-17 15:12:42
금방 상처받구 이혼을 한 여자가 그렇게 쉽게

한남자를 믿고 마음 전체로 당신을 사랑할수 있다구 생각하세요?

받은 상처땜에 아직두 남자들을 믿지 못하구 망성이고 잇는중 아닐까요

사랑한다면 다 믿어주고..... 잘.... 이끌어주구 위로해주세요....

그사람 지금쯤 가장......... 힘들때 아닐까요?
닭다리빵 · 2006-02-17 15:25:01
A형 여자는 비교적 감정적이여서 한 남자를 사랑하문 그남자밖에 아이보이고 좀 신경질적도 있짐,(소질에 따라 다르지만,ㅋㅋㅋ)
그냥 좀 자주 달래보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무치 · 2006-02-17 16:07:58
어떤 남자들과 술 마셨는가 하는게 중요하지...
▒ · 2006-02-17 17:11:53
だから言っただろう・・・・
ネットがどんなに面白くても余計なことは書かない方がいいって
ㅋㅋㅋ
김 정무 · 2006-02-17 17:48:37
ネットにはドリフトの危険性が存在しますけれども。。。。。
困った時は何にも考えません・・・・・
김 정무 · 2006-02-17 17:49:55
여러분 ~~~~~~~~))))))))))))))))))))))

많은 글을 남겨 주어 감사합니다
하하 · 2006-02-17 20:11:37
이 동무 어제 일본오사카에서 청도갔다던 사람이 아닌가. 우째 연길에두 여자있다덩게 벌써 이혼녀하구 연애하우
冰 · 2006-02-17 21:25:14
사랑하면 믿으세요 ,진실인가 거짓인가는 뒤로 하구요.
봉이 · 2006-02-17 21:55:16
네글자 둘다 바보...
이슬빛 · 2006-02-18 00:58:07
사실보다 사람이 상상이 더 무섭음다....ㅋ
하늘이 놀라 · 2006-02-18 10:26:32
나이도 어린거 같은데 이혼녀하고..
장구 · 2006-02-18 11:41:48
무척 마음이 아팠나봐요!그런데 저는 남자들이 너무나 여자한테 메이는것이 싫거든요!

하무튼 행복하길 바래요!

아짱^아짱^화이팅!
WB · 2006-02-18 23:54:30
이름 보니 나이 어린것같네.
한심한 사랑을 그만하고 비슷한 년대의 사랑을 찾아가요.
이런 사랑은 끝이 없는 사랑으로 될수 있니 일찍감치 마무리를 짓소.
sky love · 2006-02-20 19:03:15
자신이 사랑하는만큼 사랑을 꼭 받아야 한다고만 생각지 마세요~
상처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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