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슬픈 이야기(진실입니다)픔글

사랑이별 · #196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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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ya · 2006-02-17 10:40:20 · 조회 429
난 사기는 남자친구가 잇엇다  우리는 행복햇다 그러던 어느날 난 친구 생일에 가게되엿다 거기서 한 남자애가 날 바라보는 눈빛이 이상햇다 아니나 다를까 이튿날 내친구가  흰옷입은 그남자 어떠냐고 물어보는것이엿다  내가 애인이 잇다고 그러자  내친구가  가서 그렇게 전햇다  하지만 그남자느 포기하지않앗다 그냥 쫓아다니며 사기자며 못살게 굴엇다  너무 귀찮아서 충격적인 말도 하고 망신도 주엇지만  그남자는 포기하지않앗다 그러던 어느날 내친구가  (얘 저남자 꽤 잘나가는 남자야 너무 막대하지마 디게 무서운 남자거든 그날 널데려오지 말걸 그랫나바 너한테 무슨일생기면 어떡해 ) 하면서 살짝 귀띰해주엇다 난 그래도 막대하는 거야말로 제길이라고 생각햇엇다  어느날  친구들과 놀다가 좀 늦게 집에가는데 집앞에서 그남자가 손에 뭔가를 들고 날 기다리는것이 보엿다 술을마신것같앗다 ( 마지막으로 물어볼께 난 정말 아니야?)  ( 응 나 사기는 남자두 잇구 정말 싫어 )  (다시 한번생각해봐 정말 나한테 올맘 없어? )  (응 꼬물만치도 없어) 악!!!!! 순간 그남자는 손에 들고잇던 휘발류를 뿌리고 라이터로 불을 달아버렷다 그리고는 사라졋다 (엄마!!!!!) 난 마구 뒹굴엇다 다행히 집앞이여서 엄마가 막 달려나오셧다  난 다행히 목숨은 건졋지만 얼굴이며 온몸이 데어서 꼴불견이엿다 눈물만 흘러내린다 난 이제 모든게 끝이라고 생각햇다 나랑 사기던 남자도 종적을 감췃다 다신 날 만나주지않앗다  그러던 어느날 낯모를 전화가 걸려왓다 날 이꼴로 만든 그남자엿다 ( 많이아퍼?) ( 너 절대로 용서하지않을꺼야 나이제 어떻게 살아야돼?) (너무사랑해서 그랫어 너무사랑해서 ... 난 니가 어떤모습이라두 좋아  니웃음 목소리 난 모든게다 좋은데 내가 못가질꺼면 누구도 갖지못하게하구싶엇어  너이제 내가 책임지면되잖아 미안해 많이 아프지?) 눈물만 흘러내렷다  한시간후 그남자가 꽃을들고 나타낫다 난 엄마한테 이남자가 그랫다는 말을 하지않앗다 내가 왜이럴까  이렇게된바 아무남자나 잡고싶어서 그런거겟지? 나절로 내모습을 바두 구역질날 정도인데 이남자는 전혀 꺼려하지않앗다 이마에 입까지 맞춰주고  모든게 믿어지지않앗다 날 이렇게 만든남자지만 왜 화가나지않을까 이남자가 날 이정도로 좋아할줄은 몰랏다 첨부터 그랫을껄 첨부터 받아줫을껄 그러면 모든게 다 좋앗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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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태클 girl · 2006-02-17 11:25:39
그 남자는 분명 변태입니다...
눈송이 · 2006-02-17 11:39:52
진정 사랑한다면 이런짓 안해요.사랑하는 사람을 아프게 하는건 사랑이 아니예요.정말 세상 별일 다 있네요.
▒ · 2006-02-17 11:40:40
こんな作り話に誰が騙されるもんか・・・・・
笑っちゃうわ・・・・ㅋㅋㅋ
닭다리빵 · 2006-02-17 11:40:54
남자가 넘 중독되도 현실장 이런게,,,,,,,아참,,,,,,,,,,,,,,
좀 변태인가봐,,,,,,지금같이 있으니깐,그남자 어떤지 좀 궁금해,,,,변함없이 널 잘대해주냐고,,,,,,,,,성질쓰고 하는일은 없겠지,,,,,,,여튼 행복하시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민이 · 2006-02-17 11:49:55
信じられない現実ですね、、
▒ · 2006-02-17 12:00:02
답답한 여자다.....
사랑이구머구 할처진가.....
먼저 경찰서에 가서 뽀안해야지!!!
김 정무 · 2006-02-17 12:50:35
휴 ~~ 유민씨가 얘기 한것처럼 밎을수 없는 현실 이유 , ,
그렇에 사랑햇엇다면 책임져서 ,미용시켜 달라해요,성형수술 말이요,
그리구 다시한번 뭇겟다 ,미용시켜줄래 ....정말 안시켜줄래 .....
아니면 휘발유를
달아 .....다른 모양을 만든담에 그냥 같이 사랑하던지 .......
ぺんぎん새 · 2006-02-17 14:22:41
나 그 녀자도 불쌍하지만그 남자두 리해해
사랑에는 죄가 없거든요 서로의 표달 방식이 다른니까 그런데 그 남자 과분하다
만약 그 남자가 댁을 포기하지않고 영원히 갘이 있는다면
그래도 진정한 사랑을 얻어잖아요
둘의 행복은 서로의 믿음과 리해 이니깐
댁도 미용도 하고 그남자하고 서로 이해하면서 행복한 미래향해 화이팅
미나 · 2006-02-17 17:20:49
좀 믿기어려운 이야기이네요~~ㅋㅋ
내가 이런에 당하면 울 부모들이 나시겟는데.....
어떻게 경찰서에도 안갓어요?
소학교 작문 다시보워야되겠네!ㅎㅎㅎ
이슬빛 · 2006-02-18 01:07:24
남자가 무서워지네요... 좀 어이가 없어요.
梅干し^^ · 2006-02-18 01:24:53
머라고 해야할지.휴...... 별란 세상이네요..
甜蜜蜜 · 2006-02-18 05:32:35
그남자 미쳣구나!!
정신병원에 가봐야 하는거 아니얘요?
하얀 웃음 · 2006-02-18 05:36:10
그 남자 좀 이상한거 아니예요???

어떻케 자기가 사랑하는 여자한테 그런짓을...
하늘이 놀라 · 2006-02-18 10:32:21
사랑이라는 핑계로 그럴순 없죠

비록 나야님이 지금은 마음 부칠때가 없어서 그 남자가 싫지 않겟지만은 착각일수 잇어요

모른걸 사랑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그렇게 자기 사랑하는 사람을 헤치다니..말도 안되요

진정한 사랑은 상대가 사랑을 느끼게 하는것이지 사랑을 억지로 옆에 두는것이 아니예요
해빛 · 2006-02-18 21:11:57
참 비참한 현실이네 ....어떻게 그렇게 까지 할수 잇을지....사랑이란게 이럴수 가 ...ㅋㅋ
초불잔sun-ASP · 2006-02-19 01:45:31
글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읽어보았습니다.
나도 이런방법이라도 썻스면 ~ 애인이라도 생겻을끈데~ 휴~~
이별의눈빛 · 2006-02-19 21:10:49
정말 미치겟네요 어쩌면 이렇게 할수있어요 그남자 변태군만요
님께서 빨리 미용수술 할생각부터해요 그리고 참 어떻게 님 을 위로햇으면
좋을지 모르겟네요 아무튼 님게서 행복하길바랍니다
sky love · 2006-02-20 19:07:23
미치지 않고서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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