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란것은 이런것이 아니였는데 ......

사랑이별 · #196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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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이슬 · 2006-02-16 23:21:00 · 조회 233
남친하고  같이 있으면  행복이핳것이란  생각에 이렇게 곁에 와있었는데.....
정말  같이 있고나니  문제가 많았던것이다  차라리 떨어져 있는게 더 낳았다는 감감이......
같이  살면서도  같이 있지못하는 그기분   이제는 매일이 아니라  한주일에 하루라도 같이 있을수 있는것으로  만족해지는 상태.....
도대체  무슨원인일가  어째서 이렇게 됬을가 ......
저는  그냥 같이 있고 싶었던것뿐인데  같이 있으면 행복할것이라는 생각뿐이였는데  힘들때 서로가 위로 할수있고  서로가  힘으로 될수 있기바란것뿐인데  이렇게 만난 시간도 적고 마음 서로 나눌수있는시간도 없는것이 아닌데..............................
미안 합니다 갑자기 짜증이나서 이렇게 글이라도 쓰볼가 속이라도 좀 편안할가 하는생각에 이렇게 글을 오린것입니다  무슨뜻인지 모를수도 있겟지만 그냥  마음이 외로운 사람 그냥 글로 이렇게 속푼다 생각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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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지금22딸러 · 2006-02-16 23:26:56
참 영문 잘 모르겠네요.
글세,그저 확 풀구 가세요.
돼지갈비 · 2006-02-16 23:30:10
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 듣기 죠은 말인데....
기다리는 마음 · 2006-02-16 23:31:27
남친 많이사랑하나보죠? 현실은 생각과 많이달라요...남친과 한번 진지하게
얘기나줘보세요...그리구 마음이 심란할땐 박에나가 시원한 바람도 쏘이고
친구만나 즐기는것도 좋을것같네요...힘내세요!
유리하나 · 2006-02-16 23:32:10
그 기분 알만해요 ~~~

무슨말로도 위로가 안될거라 생각합니다 ~~

마음속말들만 털어놓으세요 ~~
等你回来 · 2006-02-17 01:24:18
마냥 같이 있다고 행복한거 아니죠...
마음속에 그 사람이 자신을 두고 있으면 행복한거 아닌가요?
힘들고 지칠때 눈이슬님이 생각나도록 편하게 해주세요!
두분 행복하세요!
닭다리빵 · 2006-02-17 16:50:45
잠시적인것,참고 둘 같이 멀리 떨어져도 함께 맘 붙이고 노력할수밖에 없잖아요,,,,,,,,
일본여기와서 어디 중국처럼 맘대로 잘되는 일이 있으요,,,,,,,조건에 적응하고
그냥 분투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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