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 나머지 인생을 같이 할 여자친구를 위해
준비하고 매일매일 분투하고 잇읍니다....근데 ... 언제 꺼정 분투 해야할찌 ~~휴!알고싶어유
발렌타이 그날 젠 그어느때 보다도 쓸쓸하고 외롭더군요
솔로인 제모습 ....담배를 힘잇게 빨아 내뿜으면서 ....거울에 빛인 내모습을
봣어유 ~~ 완전 솔로 엿어요
아~~젠 언제 솔로를 뻣어 날까 요
좋은 방법이라던가 혹은 제 지금 단게에서는 어떻에 나가야하죠
때론 엄마한테서 전화 도 와요
롱담으로 여자 친구 잇느냐구요 ,묻더군요
젠 그냥 당연히 잇어요 이렇에 거짓말로 대답해주셧습니다
왜냐 하면 엄마 가 날위해 많이 속태우셧는데 ....이젠
이런 일마저 ....엄마 ... 그런거 알죠
근데 말이 길다 보니깐
젠 엄마 한테 이런얘기 해버렷어요 ,엄마한테 상처줄 얘기를
(엄마 내가 나중에 ,여자친구 데리고 엄마 이사람이 엄마 며늘 깜임다 하구
소개 하면서 엄마앞에 나타나면 그날 부터 엄마기분 다르잖습까
큰 아들인 나를 서바 보내야 하구 집사줘여 하구 ...이런 생각 하면
엄마 다시 가슴 아파지 잖습까 )
이렇에유 ~~
엄마가 웃으시면서 ,(니가 언제 부터 이렇에 셈이 들엇니 )라고 얘기 하시더라구요
근데 엄마 말은 간단해 졋구 무겁게 들려 오더라구요
젠 연변에서 다른애들처럼 자기의 꿈을 키우려고 무언가 일본에세 나를 기다릴듯....
자기 이상을 갖고 2003년 11월 3일 에 코베에 도착한후
학교 다니면서 알바 시작하구 남들보다 아껴쓰면서 아껴먹으면서
열심히 해왓으나 2004년 6월달에 코베 육관에 잡혀 들어 갓어유 ~~휴
내가 하루에 16시간 이상 일하고 잇다는 이유로
학교에서는 출석률이 좋왓으므로 학교 담임이 육관꺼정 찾아와서
많이 많이 부탁 햇엇지만....젠 2004년 7월 9일 오사카로 부터 청도에 날아오는
비행기에 앉지 않으면 완됏지요 .....한마디로 출방 당하구 ...
5년동안 일본에 돌아못간다는 도장딱찍혓죠 ....
돌아 오기전엔 우리 크라스 에서 제일 먼저 반년학비 다냇엇고
칸사이 각끄인 다이가끄 에 가는것이 꿈이 엿죠....
돌아 올땐 비행기 표 끊고 중국돈 4만 박에 못들고 왓어유 ,글구 위병도 가지고 왓엇죠
돌아온 다음, 집에다 호주머니안에 들어잇는 많이 않는 돈을 다보내주고
나를 죽은 줄로 하세요 하는 말을 부모님께 전해드리고 청도에 잇으면서 연변가지 않앗어요
부모님 한테 넘 미안하다구 생각햇으니깐 .....
굴구 그어느 친구들 한테도 연락안햇어요
소주 한잔 쭈~~욱~~마이고 싶어두 ....
물론 내여친 한테도 ......내가 쪽팔린다는 이유로 ....한사람의 유학생활에...남자의 첫 스케쥴에 실패 햇다는 이유로
많이 많이보고싶엇구,다가가기 싶엇어두 꾹꾹 참으면서 지냇왓어요 ,악세사리 하나 못사주는 내가 미웟엇구...당당한 모습으로 내 여자친구 앞에 나타 나겟다는 이유로 ..... (당시 내생각임)
그런던 2년이란 시간을 거쳐 ...
난 일본 모 랭동식품회사 청도사무소에 취직해 1년이란 경험을 가지고
지금도 진행해가구 잇어요 ...
이젠 부모님....여자친구 ....친구들이 ....기대 한만큼
그런 모습은 아니지많은 ,한번은 만나보고 싶어서 생각을 고치고
올해 음력설에 연길에 날아 갓엇죠
연변에 돌아가 여자 친구를 만나려고 여자친구 한테 전화 햇엇는데
핸드폰번호 봐귀엿엇구 ,일하는 과실 봐뀌엿더군요
내 목소리 듣고 상대가 전화 콱 놔 버리더라 구요....
내 가슴속에선 지진 이 일어 나는 감각이 더군요 ....그런 감각 잇어본적잇어요
젠 포기 하고 슆지 않아 맨날 전화 해서 끝내
예전에 내여자 친구 하고 통화 하게 되엇어요
.........뒤에 어떤 일이 벌어 졋다고 님들은 생각 하시고 잇습니까?
알려 주실래요
준비하고 매일매일 분투하고 잇읍니다....근데 ... 언제 꺼정 분투 해야할찌 ~~휴!알고싶어유
발렌타이 그날 젠 그어느때 보다도 쓸쓸하고 외롭더군요
솔로인 제모습 ....담배를 힘잇게 빨아 내뿜으면서 ....거울에 빛인 내모습을
봣어유 ~~ 완전 솔로 엿어요
아~~젠 언제 솔로를 뻣어 날까 요
좋은 방법이라던가 혹은 제 지금 단게에서는 어떻에 나가야하죠
때론 엄마한테서 전화 도 와요
롱담으로 여자 친구 잇느냐구요 ,묻더군요
젠 그냥 당연히 잇어요 이렇에 거짓말로 대답해주셧습니다
왜냐 하면 엄마 가 날위해 많이 속태우셧는데 ....이젠
이런 일마저 ....엄마 ... 그런거 알죠
근데 말이 길다 보니깐
젠 엄마 한테 이런얘기 해버렷어요 ,엄마한테 상처줄 얘기를
(엄마 내가 나중에 ,여자친구 데리고 엄마 이사람이 엄마 며늘 깜임다 하구
소개 하면서 엄마앞에 나타나면 그날 부터 엄마기분 다르잖습까
큰 아들인 나를 서바 보내야 하구 집사줘여 하구 ...이런 생각 하면
엄마 다시 가슴 아파지 잖습까 )
이렇에유 ~~
엄마가 웃으시면서 ,(니가 언제 부터 이렇에 셈이 들엇니 )라고 얘기 하시더라구요
근데 엄마 말은 간단해 졋구 무겁게 들려 오더라구요
젠 연변에서 다른애들처럼 자기의 꿈을 키우려고 무언가 일본에세 나를 기다릴듯....
자기 이상을 갖고 2003년 11월 3일 에 코베에 도착한후
학교 다니면서 알바 시작하구 남들보다 아껴쓰면서 아껴먹으면서
열심히 해왓으나 2004년 6월달에 코베 육관에 잡혀 들어 갓어유 ~~휴
내가 하루에 16시간 이상 일하고 잇다는 이유로
학교에서는 출석률이 좋왓으므로 학교 담임이 육관꺼정 찾아와서
많이 많이 부탁 햇엇지만....젠 2004년 7월 9일 오사카로 부터 청도에 날아오는
비행기에 앉지 않으면 완됏지요 .....한마디로 출방 당하구 ...
5년동안 일본에 돌아못간다는 도장딱찍혓죠 ....
돌아 오기전엔 우리 크라스 에서 제일 먼저 반년학비 다냇엇고
칸사이 각끄인 다이가끄 에 가는것이 꿈이 엿죠....
돌아 올땐 비행기 표 끊고 중국돈 4만 박에 못들고 왓어유 ,글구 위병도 가지고 왓엇죠
돌아온 다음, 집에다 호주머니안에 들어잇는 많이 않는 돈을 다보내주고
나를 죽은 줄로 하세요 하는 말을 부모님께 전해드리고 청도에 잇으면서 연변가지 않앗어요
부모님 한테 넘 미안하다구 생각햇으니깐 .....
굴구 그어느 친구들 한테도 연락안햇어요
소주 한잔 쭈~~욱~~마이고 싶어두 ....
물론 내여친 한테도 ......내가 쪽팔린다는 이유로 ....한사람의 유학생활에...남자의 첫 스케쥴에 실패 햇다는 이유로
많이 많이보고싶엇구,다가가기 싶엇어두 꾹꾹 참으면서 지냇왓어요 ,악세사리 하나 못사주는 내가 미웟엇구...당당한 모습으로 내 여자친구 앞에 나타 나겟다는 이유로 ..... (당시 내생각임)
그런던 2년이란 시간을 거쳐 ...
난 일본 모 랭동식품회사 청도사무소에 취직해 1년이란 경험을 가지고
지금도 진행해가구 잇어요 ...
이젠 부모님....여자친구 ....친구들이 ....기대 한만큼
그런 모습은 아니지많은 ,한번은 만나보고 싶어서 생각을 고치고
올해 음력설에 연길에 날아 갓엇죠
연변에 돌아가 여자 친구를 만나려고 여자친구 한테 전화 햇엇는데
핸드폰번호 봐귀엿엇구 ,일하는 과실 봐뀌엿더군요
내 목소리 듣고 상대가 전화 콱 놔 버리더라 구요....
내 가슴속에선 지진 이 일어 나는 감각이 더군요 ....그런 감각 잇어본적잇어요
젠 포기 하고 슆지 않아 맨날 전화 해서 끝내
예전에 내여자 친구 하고 통화 하게 되엇어요
.........뒤에 어떤 일이 벌어 졋다고 님들은 생각 하시고 잇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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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재밌게 보고 갑니다..........
하루에 16시간이라.. 노력은 하셨는데. 좀 운수가 나빴군요..근데 그런 정신으로 일하신다면 꼭 머어나 성공할수 있으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청도에서 분투하시고 계신다했져. 좋은곳인데...
님이 여친을 믿지 못하고 그렇게 처사했으니 여친에게 큰 상처를 입혔을텐데...
행복과 고통을 같이 나눌수 없는 남자라면 더 이상 믿고 사랑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무언의 이별보다 여자의 맘을 더 아프게하는게 없어요. 이년전에 여친에게 진실을 알려주는건 님의 의무이고 선택을 하는건 여친의 권리가 아니였겠어요? 이년전 여친의 선택의 권리를 박탈하고 이제 와서 애쓴들 ...
많은 고생을 하였을텐데 암튼 행복하세요.
행복과 고통을 같이 나눌수 없는 남자라면 더 이상 믿고 사랑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무언의 이별보다 여자의 맘을 더 아프게하는게 없어요. 이년전에 여친에게 진실을 알려주는건 님의 의무이고 선택을 하는건 여친의 권리가 아니였겠어요? 이년전 여친의 선택의 권리를 박탈하고 이제 와서 애쓴들 ...
많은 고생을 하였을텐데 암튼 행복하세요.
지금이라두 안 늦었어요 열심히 노력하구 열심히 사는만큼 나중에 꼭 돌아올껍니다
나두 발렌타이 혼자 보냈꾸 며칠있으면 생일두 혼자보내게 되거든요
남자친구가있어두 발렌타이제대러 안챙겨주면 그게 더 가슴아픈일이죠
비록 같이있으면 말이라두 전할수있지만 ...
혼자가 됐다구 머든지 실망하지마시기구요 혼자만에 재및는일들을 만들어보세요
그것두 의미있는 일이거든요
전 생일에 혼자가 되면 자기절러 자기한테 선물두하구요 혼자 영화두 보구 혼자 맛있는것두 먹군 하죠 그게 자기를위한일이에요 혼자라구 못한다는법은없어요
좋은 사람 만나실꺼에요 열심히 사는많큼
건강하세요 행복하시구요.......
나두 발렌타이 혼자 보냈꾸 며칠있으면 생일두 혼자보내게 되거든요
남자친구가있어두 발렌타이제대러 안챙겨주면 그게 더 가슴아픈일이죠
비록 같이있으면 말이라두 전할수있지만 ...
혼자가 됐다구 머든지 실망하지마시기구요 혼자만에 재및는일들을 만들어보세요
그것두 의미있는 일이거든요
전 생일에 혼자가 되면 자기절러 자기한테 선물두하구요 혼자 영화두 보구 혼자 맛있는것두 먹군 하죠 그게 자기를위한일이에요 혼자라구 못한다는법은없어요
좋은 사람 만나실꺼에요 열심히 사는많큼
건강하세요 행복하시구요.......

먼저
자기자신을 업그레이드 시키기위해 분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