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정말 오랜만에 오빠한테서 왔던 편지일었봤다...
오빠한테서온 편지읽는그순간....
나 넘나행복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전엔 그냥 오빨 잊으려는생각만 했다...
오빠땜에 넘 아프니까....
어떻게든 잊으려구 했게때문에 오빠에대한 생각두 멈추구 싶었다...
근데 오늘엔 원지 오빠가 보내주었던 편질 읽고싶었다...
보내주는것두 사랑이라구 믿었기때문에....
잊어주는것두 사랑이라구 믿었기때문에....
오빠가 행복해지는것만으루두 난 행복할꺼라구 난 생각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게 아니였다...
오빨 잊으려구 안깐힘을써도 좀처럼 잊혀지지가않는다...
생각안할려구해두 내머리석엔 오빠생각뿐이다....
이럴땐 정말루 머리속에 지우개라두 있어서....
오빨 내 기억속에서 지워버리고싶다....
오빨넘보구싶다 숨이 막힐것같다...
근데 볼수없다는게 나한텐 현실이되구말았다....
바보가은나 바보같이 오빨 잊어야되는가...
오빤 이런 내맘 알구있을까...
그냥 다잊구싶은데...
마음이 잊어주질않는다...
그런데 이젠 나 그냥 오빨 잊으려구만 히지않을련다...
생각날때 내 마음에 맡기구...
보고싶을땐 그냥 한번 웃어 보련다...
그러다 시간이 지남 언젠간 잊을수있겠지...
모든걸 내 마음이 가는대루 내 마음에 맡기련다...
이런내가 바보라두....
오빠한테서온 편지읽는그순간....
나 넘나행복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전엔 그냥 오빨 잊으려는생각만 했다...
오빠땜에 넘 아프니까....
어떻게든 잊으려구 했게때문에 오빠에대한 생각두 멈추구 싶었다...
근데 오늘엔 원지 오빠가 보내주었던 편질 읽고싶었다...
보내주는것두 사랑이라구 믿었기때문에....
잊어주는것두 사랑이라구 믿었기때문에....
오빠가 행복해지는것만으루두 난 행복할꺼라구 난 생각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게 아니였다...
오빨 잊으려구 안깐힘을써도 좀처럼 잊혀지지가않는다...
생각안할려구해두 내머리석엔 오빠생각뿐이다....
이럴땐 정말루 머리속에 지우개라두 있어서....
오빨 내 기억속에서 지워버리고싶다....
오빨넘보구싶다 숨이 막힐것같다...
근데 볼수없다는게 나한텐 현실이되구말았다....
바보가은나 바보같이 오빨 잊어야되는가...
오빤 이런 내맘 알구있을까...
그냥 다잊구싶은데...
마음이 잊어주질않는다...
그런데 이젠 나 그냥 오빨 잊으려구만 히지않을련다...
생각날때 내 마음에 맡기구...
보고싶을땐 그냥 한번 웃어 보련다...
그러다 시간이 지남 언젠간 잊을수있겠지...
모든걸 내 마음이 가는대루 내 마음에 맡기련다...
이런내가 바보라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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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あんまり無理に忘れたいとしたら、もっと傷つきますよ。잊으려고 애쓰면 더욱 기억나는게
사랑하는 상대거든요. 아파하지말구 씩씩하게 살아요,화이팅!
사랑하는 상대거든요. 아파하지말구 씩씩하게 살아요,화이팅!

너무 애써 잊으려 하지마요. 잊으려구 하면 더안 잊혀 지니까요..
생각날때 웃고 우는거두 행복이 아니겟어요?
한평생 살다가 그렇게 좋은사람 몇이나 만나겟어요??
힘들어 하지마시구 웃으면서 살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