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부작정 잊으려구하지않을께...

사랑이별 · #196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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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향 · 2006-02-16 18:41:37 · 조회 234
오랜만에 정말 오랜만에 오빠한테서 왔던 편지일었봤다...
오빠한테서온 편지읽는그순간....
나 넘나행복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전엔 그냥 오빨 잊으려는생각만 했다...
오빠땜에 넘 아프니까....
어떻게든 잊으려구 했게때문에 오빠에대한 생각두 멈추구 싶었다...
근데 오늘엔 원지 오빠가 보내주었던 편질 읽고싶었다...
보내주는것두 사랑이라구 믿었기때문에....
잊어주는것두 사랑이라구 믿었기때문에....
오빠가 행복해지는것만으루두 난 행복할꺼라구 난 생각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게 아니였다...
오빨 잊으려구 안깐힘을써도 좀처럼 잊혀지지가않는다...
생각안할려구해두 내머리석엔 오빠생각뿐이다....
이럴땐 정말루 머리속에 지우개라두 있어서....
오빨 내 기억속에서 지워버리고싶다....
오빨넘보구싶다 숨이 막힐것같다...
근데 볼수없다는게 나한텐 현실이되구말았다....
바보가은나 바보같이 오빨 잊어야되는가...
오빤 이런 내맘 알구있을까...
그냥 다잊구싶은데...
마음이 잊어주질않는다...
그런데 이젠 나 그냥 오빨 잊으려구만 히지않을련다...
생각날때 내 마음에 맡기구...
보고싶을땐 그냥 한번 웃어 보련다...
그러다 시간이 지남 언젠간 잊을수있겠지...
모든걸 내 마음이 가는대루 내 마음에 맡기련다...
이런내가 바보라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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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신가람 · 2006-02-16 20:39:11
시간이 약이랍니다.
너무 애써 잊으려 하지마요. 잊으려구 하면 더안 잊혀 지니까요..
생각날때 웃고 우는거두 행복이 아니겟어요?
한평생 살다가 그렇게 좋은사람 몇이나 만나겟어요??
힘들어 하지마시구 웃으면서 살아가요^^
愛燦燦 · 2006-02-17 01:01:23
あんまり無理に忘れたいとしたら、もっと傷つきますよ。잊으려고 애쓰면 더욱 기억나는게

사랑하는 상대거든요. 아파하지말구 씩씩하게 살아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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