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 미국에서 공부중이구요.한반친구가 있어요.미국애 ...우린 그럭저럭 친했죠..어느하루 친구들 한테 우연이 이런 소식을 들었어요.\"야 xxx가 그애르 좋아한대\"몰르개 그게 진짠지 거짓인지 아무튼 기분이 조금 쓸쓸했짐...근데 매번 그애르 보무 떨리기 보다 기쁘구 안아주고 싶구 그래요 ..있잖아요 미국에선 인사르 손 악수같은거 하는거 시간이 끝난후 난 달아서 그애 교실앞으로 달려가요 악수하러 .오늘 저의 친구가 어이 없는 소문을 떨었어요.내가 어떤애르 좋아한다구 .당연히 그애도 그말을 들었죠 둘이 같이 놀리더라구요~난 진짜 않좋아하는데 방법없이 그 소문을 막으려면 ..전 휴식시간 저으 ㅣ친구한테 말했어요 장난으로 나 xxx좋아해 바로 제가 마음을 잡지 못하는 그 아이.저의 친구도 그앨 좋아하는거 같더라구요.제가 빌었어요 그애 한테 말말라고 .저두 잘 모르겠어요 겉으론 않말했다 하는데 내생각엔 말한거 같아요.아무튼 전 그앨 좋아는해요.그러나 사귈 마음은 없어요.이런 저의 감정은 어디에 속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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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제 생각엔 호감인것같아요. 호감있지만 다가서긴 싫다 . 마음 확 풀어버리고 친한친구로 보내는게 어떨가요 .
추나는 공부나 잘해라. 15살짜리가 무슨 사람을 운운하냐. 참. 미국이 머나 큰거는 알지만.
그냥 사춘기에 들어섰구먼..~!
어릴때 연애한번 못하면 나중에 후회하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