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년전 한남자의 사랑을 받게 되였어요.
저두 그남자를 사랑하게되였구요.
사랑을 나누게되여 3달두 되기전에 동거생활을 하기로 한거예요 .
두사람 그렇게 아끼구 사랑하면서 잘지냈거든요.
하지만 2년이 지난 오늘까정 갈라지려구 맘먹은것도 적잖았지요.
원인은 그남자가 알바가 바쁘다보니깐 학교두 안가구 그냥 자기만 하면서 집에서 게임만 하는거지요.
어쩌다 함께한 휴식일이면 함께 놀러다니는 일두 없구 함께 밥 먹은 시간두 얼마 없거든요.
둘 사이가 너무두 지루하구요 게임밖에 안하는 그이를 용서할수 없었어요.
전번 발렌다인두 전 쵸콜레트에 메세지남겨두었지요.
그것두 제가 알바하구 돌아와서 자기전에 메세지와함께 책상에 올려놓은거지요
아침 알바하구 돌아온 그이를 기쁘게하려구요.
그리구 전 학교땜에 먼저 잔거지요
하지만 그이는 이튿날 까정 포장을 뜯지두 않았어요.
전 너무나 분한김에 그냥 쓰레기하구 던져버렸어요,
그걸 버리는 저의맘 오직하겠어요.
울려구 해두 알바가야하기에 속시원이 울지두 못하구요..
전 어쩌면 좋아요.
이집에서 확 나가버리려구 맘먹었지만 제이름으로 계약한거라 나갈수두 없구
그이를 나가라구 하니깐 매일하는일에지쳐 갈곳두없구...
어쩌면 좋은걸까요?
그이는 진짜루 날 사랑하는건가요?
우리둘 사랑은 이루어 질까요?
저두 그남자를 사랑하게되였구요.
사랑을 나누게되여 3달두 되기전에 동거생활을 하기로 한거예요 .
두사람 그렇게 아끼구 사랑하면서 잘지냈거든요.
하지만 2년이 지난 오늘까정 갈라지려구 맘먹은것도 적잖았지요.
원인은 그남자가 알바가 바쁘다보니깐 학교두 안가구 그냥 자기만 하면서 집에서 게임만 하는거지요.
어쩌다 함께한 휴식일이면 함께 놀러다니는 일두 없구 함께 밥 먹은 시간두 얼마 없거든요.
둘 사이가 너무두 지루하구요 게임밖에 안하는 그이를 용서할수 없었어요.
전번 발렌다인두 전 쵸콜레트에 메세지남겨두었지요.
그것두 제가 알바하구 돌아와서 자기전에 메세지와함께 책상에 올려놓은거지요
아침 알바하구 돌아온 그이를 기쁘게하려구요.
그리구 전 학교땜에 먼저 잔거지요
하지만 그이는 이튿날 까정 포장을 뜯지두 않았어요.
전 너무나 분한김에 그냥 쓰레기하구 던져버렸어요,
그걸 버리는 저의맘 오직하겠어요.
울려구 해두 알바가야하기에 속시원이 울지두 못하구요..
전 어쩌면 좋아요.
이집에서 확 나가버리려구 맘먹었지만 제이름으로 계약한거라 나갈수두 없구
그이를 나가라구 하니깐 매일하는일에지쳐 갈곳두없구...
어쩌면 좋은걸까요?
그이는 진짜루 날 사랑하는건가요?
우리둘 사랑은 이루어 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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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바보의 선택.....
외국생활하면 그런거죠.특히 학교다니면서 알바하는건 참 힘든일이죠.여잔 랑만으로 구성된것이라 명절이나 생일이나 특수한날은 특수하게 지낼려 하지만 남잔 안그래요.서로의 이해가 중요한거죠.상대의 입장에 서서 한번 생각해보세요.글구 다시 선택해보세요.맘에 걸린다면 남친과 한번 잘 얘기해봐야 할것두 같구요.교류가 중요하거든요.

하지만 남자두 참 이해가 안되지만은 동거 생활하려구
했다면 여러가지루 리해 하면서 살아가야죠.....
정 안되면..... 집이구 머구 깨끗이 정리하면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