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바보가 있습니다.
그 사람을 바라본지 인젠 몇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바보는 자신의 일체를 바쳐 그사람을 사랑하려고 애썼고 그사람을 감동시키려고 노력했습니다.
그사람도 때론 바보의 마을을 알아주듯이 잘해주었었죠..
하지만 바보와 그사람은 많은 추억을 가진 친구일 뿐이였습니다...
그 사람은 뭔가 걸리듯 사랑은 받아주지았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 사람은 한 여자의 손을 잡고 사랑한다고 했습니다...
바보는 도무지 리해할수가 없었습니다.
추억이 전부가 아닌가봐...그 사람은 날 사랑하는것 같던데..
이해안가...바보는 심장이 찢어지는듯한 고통을 느꼇습니다.
매일매일 힘든 하루를 스트레스가 가득 쌓인채로 지내게되였습니다.
하지만 그사람의 불행한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 여자는 그 사람을 꼭 떠나야한다는 소식...
어쩌면 바보로 놓고보면 보복으로된 속 시원한 소식이었는데...
바보는 울고말았습니다...
거봐..내가 가지 말랬잖아...
바보는 더 서럽게 울었습니다.
그 사람은 다시 친구로 돌아와도 되냐고 물었습니다.
바보는 그냥 그사람이 낫을때까지만 옆에 친구로 남아주기로 작정했습니다..
그 사람에 대한 사랑은 이미 아픈 상처로 남은채 큰 실망이 되였으니까...
바보는 옆에 돌아와준 친구가 하루빨리 낫아지길 기도하고있었어요...
아니 낫아지길 두려워했어요...
인젠 바보는 그사람의 친구도 되기힘들다는걸 느꼇어요...
바보는 다른 사람 만나서 그 사람을 잊고싶었어요..
온몸이 상처투성이 되였으니깐요.
바보는 아직도 자신의 선택이 맞다고 우기고있어요.
그 사람은 떠나야해...내 선택이 맞어...바보는 항상 바보니까요...
쉼터 여러분들의 보귀한 의견을 부탁합니다.
그 사람을 바라본지 인젠 몇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바보는 자신의 일체를 바쳐 그사람을 사랑하려고 애썼고 그사람을 감동시키려고 노력했습니다.
그사람도 때론 바보의 마을을 알아주듯이 잘해주었었죠..
하지만 바보와 그사람은 많은 추억을 가진 친구일 뿐이였습니다...
그 사람은 뭔가 걸리듯 사랑은 받아주지았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 사람은 한 여자의 손을 잡고 사랑한다고 했습니다...
바보는 도무지 리해할수가 없었습니다.
추억이 전부가 아닌가봐...그 사람은 날 사랑하는것 같던데..
이해안가...바보는 심장이 찢어지는듯한 고통을 느꼇습니다.
매일매일 힘든 하루를 스트레스가 가득 쌓인채로 지내게되였습니다.
하지만 그사람의 불행한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 여자는 그 사람을 꼭 떠나야한다는 소식...
어쩌면 바보로 놓고보면 보복으로된 속 시원한 소식이었는데...
바보는 울고말았습니다...
거봐..내가 가지 말랬잖아...
바보는 더 서럽게 울었습니다.
그 사람은 다시 친구로 돌아와도 되냐고 물었습니다.
바보는 그냥 그사람이 낫을때까지만 옆에 친구로 남아주기로 작정했습니다..
그 사람에 대한 사랑은 이미 아픈 상처로 남은채 큰 실망이 되였으니까...
바보는 옆에 돌아와준 친구가 하루빨리 낫아지길 기도하고있었어요...
아니 낫아지길 두려워했어요...
인젠 바보는 그사람의 친구도 되기힘들다는걸 느꼇어요...
바보는 다른 사람 만나서 그 사람을 잊고싶었어요..
온몸이 상처투성이 되였으니깐요.
바보는 아직도 자신의 선택이 맞다고 우기고있어요.
그 사람은 떠나야해...내 선택이 맞어...바보는 항상 바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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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이루어 질수 없는 사랑은 놓아주어야 합니다.. 당신은 바보다 아니라 착한 사람인거죠
사랑하는 사람과 친구로 지낸다는것은 너무나도 자신에게 잔혹한 일이다 .
난 연인보다 멀고 친구보다 가까운 그런 사이가 싫다.
난 연인보다 멀고 친구보다 가까운 그런 사이가 싫다.
나 어떡해님..그러나봐요..놓아주어야 하나봐요..고마뭐요...
얼음 님...저도 그렇게 많이 느꼈었어요..저한테 잔혹하는거 더 이상 싫고 아파서 제가 포기하기로 한거였어요..이 선택이 어떻게 될런지.
얼음 님...저도 그렇게 많이 느꼈었어요..저한테 잔혹하는거 더 이상 싫고 아파서 제가 포기하기로 한거였어요..이 선택이 어떻게 될런지.
헐~ 또 안타까운 사연이군요... 사랑하는 사람이랑 친구로 지낸다는건 정말 너무 악독하구 잔혹한 일인데... 일찍히 끝내는것두 좋은거 같아요..근데 나중에 사람한테 미안하지 않게 깨끗하게 정리하길..
저는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할수 없으면 친구라도 하는것이 좋을것 같네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하게 사는것을 지켜보면서..축복하면서..물론 아프겟지만..
근데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해 하면서 웃으면 저도 같이 행복해지는거 같아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하게 사는것을 지켜보면서..축복하면서..물론 아프겟지만..
근데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해 하면서 웃으면 저도 같이 행복해지는거 같아요..
태글 걸 님..리플 고마워요..정말 잔혹한 일일까요? 전 아직도 바보여서 리해안되지만 참고로 할꺼예요..고마워요..
하늘이 놀라 님..저도 그렇게 생각해봤어요..하지만 정말 너무 아프고 힘들어서 포기하려한거예요...생각처럼 쉽게 결정이 안되네요..후...
하늘이 놀라 님..저도 그렇게 생각해봤어요..하지만 정말 너무 아프고 힘들어서 포기하려한거예요...생각처럼 쉽게 결정이 안되네요..후...
사랑하고 싶은 사람과 꼭 같이 있는다는건 불가능한 일입니다. 저도 그런 일이 생겨 봤으니깐요. 진짜 쉬운 일이 아니니깐요...... 사랑할수 없는 사람을 친구로 한다거나 하다는 일이 제일 고통스러운 일입니다. 특히 사랑하는 사람이 다른 그 누구하고 사랑한다고 할쩍...... 휴~~~~~~ 마음 크게 열고 자기 앞날을 생각하세요~~ 뭐 술 먹는다거나 담배피운다거나 말고 지금 앞에 있는 고통을 어떻게 이겨내겠는가고 생각하는쪽이 좋다고 전 생각하는데요. 님은요~~~~~?
비록 힘들겟지만 친구조차 할수 없으면 더 생각나고 힘들어요
저도 저가 짝사랑하는 그를 지켜보면서 축복해주거든요..
그가 행복해 하면 나도 행복하니깐
백설공주님:힘내세요..세상에는 누구가 없어도 지구는 여전이 돌고 잇어요..
저도 저가 짝사랑하는 그를 지켜보면서 축복해주거든요..
그가 행복해 하면 나도 행복하니깐
백설공주님:힘내세요..세상에는 누구가 없어도 지구는 여전이 돌고 잇어요..
샤와님...보귀한 의견 고맙습니다..저도 마음을 크게 열고 모든걸 지우려하는데 도무지 갈패가 잡히지 않아요...시간이 약인것 같습니다.
하늘이 놀라 님...지켜보면서 축복해주면서 한가닥의 희망을 품지 않을가요? 저도 님이 부럽네요...님도 행복한 사랑 하세요... 글구 제 아이디는 백설공주를 사랑한...입니다..ㅋㅋ
하늘이 놀라 님...지켜보면서 축복해주면서 한가닥의 희망을 품지 않을가요? 저도 님이 부럽네요...님도 행복한 사랑 하세요... 글구 제 아이디는 백설공주를 사랑한...입니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