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사랑...(한국의 모든인구를 감동....)

사랑이별 · #195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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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리걸음 · 2006-02-12 17:46:27 · 조회 377
  
      교통사고로 생사의 갈림길에서 우는 아이를 찾아 어머니의 젖을 물린 이 한 장의 사진은 2005년 모든 한국인들을 감동으로 몰아넣었습니다. 본능적인 모성을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세상 어느 곳에서도 어머니가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은 한결같은가 봅니다.. 어머니는... 눈물로 진주를 만드십니다. 그 동그란 선택의 씨로... 아가의 가슴속에 생명을 흐르게 합니다. 이 씨앗은 아가의 가슴속에 젖어들고 때로는 저린 아픔으로 자라나 드디어... 그 눈부신 진주가 되고 태양이 됩니다. 어머니는 한치 앞을 보지 못하는 절망 속에서도 조용히 눈물로 진주를 만드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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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토토로 · 2006-02-12 19:14:02
엄마를 사랑합니다..
제자리걸음 · 2006-02-12 19:32:47
엄마도 우리를 사랑해요....
파란나라 · 2006-02-12 19:45:41
세상에 엄마의 사랑만큼 위대한 사랑은 아마 없겠죠?
감동 먹구 갑니다.
추천 드립니다.
제자리걸음 · 2006-02-12 19:51:09
근데 자식들은 흔히 짝을만나서 사랑을 할때는

엄마사랑도 종종 잊어먹다라구요...
별빛 · 2006-02-12 20:05:56
이글 보니 엄마가 보구 싶어지네요 ~
엄마 사랑해요 앞에서 감이 하지못했던말 ......
엄마가 저에 대한 사랑 다는 몰라도 조금은 알것 같아요
미안해요 철없이 굴었던거 ~
연 정 · 2006-02-12 20:18:51
엄마의 사랑은 ..............본능입니다.
엄마의 사랑은 ..............기적을 낳나봅니다
노력이 기적을 만든다기보담 본능이 기적을 만들때가 더 많지요.
우리가 엄마의 사랑을 알때에는 엄마가 쪼골쪼골 할머니가 된후에,아니면 천국으로 가신후입니다.
그래서 가슴이 더 아려오겠지요. 그리고 우리는 엄마한테 못한 사랑을 그 빚진 사랑을 자식한테 돌리나봅니다.
제자리걸음 · 2006-02-12 20:47:46
별빛--------님은 아주 오래전부터 엄마의 별빛이였답니다...엄마한데 사랑한다고 말하는건 세상에서 젤 아름다운 말이며 젤 빛나는 별이랍니다......

연정--------엄마의 사랑은 세상만물을 릉가하는 사랑이고 무조건한 사랑입니다....남이 볼때는 기적이고 본능이지만 엄마가 보실때는 당연하지에 불과합니다... 엄마에 대한사랑을 느낌으로서 자식들에 대해 무조건 무보상 그냥 순수한 사랑을 하는겁니다... 우리도 늦게야 그것을 깨달음으로 자식들에 대한 그냥의 사랑을 하는겁니다...엄마가 우리에 대해 한것처럼.....이렇게..
단이 · 2006-02-12 21:12:31
그래서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위대하대요.
울 엄마 보고싶다...
해빛 · 2006-02-12 21:16:21
제자리 걸음님 잘 감상햇음니다..
나~야^^ · 2006-02-12 22:21:04
좋은 인상은 없지만..어머니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잘 보구 갑니다.
은주 · 2006-02-12 22:30:43
그러구보니 저도 엄마한테 사랑한다 말 한번두 못해본것 같네요...
오늘은 엄마한테 전화 한통 드리고 사랑한다 말하고 싶네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감동 먹었습니다...
추천~~~~
제자리걸음 · 2006-02-12 23:14:29
단이----저도 단이 엄마 보고싶어졌어요..ㅎㅎㅎㅎㅎㅎ

해빛-----절 잘 감상했다니 고맙네요...ㅎㅎㅎㅎ

나~야~----오늘 자주 뵙네요...난 님이 좋던데...ㅠㅠㅠㅠ
제자리걸음 · 2006-02-12 23:27:33
은주--------20만 부자가 되구도 엄마한데 사랑한단 말을 안하시다니...넘 하시군요..~_^
감동 먹은만큼 듬뿍 말해드려요...좋은밤...^^*
백합향 · 2006-02-13 13:05:21
이글보니까 엄마생각이 더나네...
한편으룬 엄마란 이름의 위대함을 더 한층 알게됏구요...
약한 마음 · 2006-02-14 08:45:44
엄마한데 미안하다 사랑한다는 말을 하고 싶군요. 그러나 이미 늦엇습니다. 많이 보고싶어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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