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저의 첫사랑이랑 연애를 하고 있는중인데요... 처음하는 사랑이라 많이 부족한거죠.
2년 넘게 사겨온거구요. 내가 싫다는 고놈을 이젠 6개월째 꼭~ 잡아두고 있는 중이랍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저의 얼굴만 봐도 짜증내던 고놈이(못생겨서 그런건 아니고요~이긍...)
이젠 한개월에 적어도 두번은 전화오네요... 데이트도 하고.
근데 한번 만날려면 저 진짜루...큰맘먹구 참아야 했고...또 많이 기다려야 했어요.
공든 탑이 무너질라 까딸까딸 하는 시각에....휴~ 나원 참 어이가 없어서리...
바로 며칠전에 데이트를 하게 되었는데요... 쭉~ 잘 진행 되다가...
어쩌다 둘이서 추운 겨울아침에 냉면을 먹으러 가야 했어요. (시원한게 땡겨서~)
근데 먹다먹다... 뭐든 참 잘 먹는 고놈이 별 입맛이 없는거 같아 보였어요. 휴~
그리고 절을 그냥 놓더니... 담배연기를 저한테 뿜으면서 저마저도 못먹게 하는겡...ㅠㅠ
글서 기다리는게 짜증나서 글겠지 생각하고 두말없이 일어났어요.
둘이 먹네 마네~ 하고 밖에 나갔는데... 완전 저를 무시하고 택시에 타는거에요.
저는 그냥 텅 하고 겨울바람이 쌩쌩 부는 길거리에 버려진거죠ㅜ.ㅡ
정말 잘...아주 자세히...생각해 봤는데도 대체 왜 그랬는지...모르겠는거 있죠...
글서 참지못해 전화를 했어요... \"왜그래 나한테 화난 일 있어...?\" 하고요.
그랬더니 .... ㅠㅠ 휴~ 기가 막혀..서 나원 ... 울지도 웃지도 못하고...
\"너 아까 밥먹을때 操!했지?\" 하는거 있죠.... 아니 무슨 하루아침부터 쌩뚱같은 操!는...
아니라고 변명하고 또 변명을 해봤는데... 딱 들었대요...딱!!!!!!!!!!!들었대요...
저는 솔직히 오래 기대해왔던 데이트에 그렇게 큰 폭탄을 터뜨릴 용기는 없는 상황이거던요.
참 그런 말을 들은적도 없구... 한적도 없는데... 왜 이런 어이없는 모자를 저한테 뒤집어씌우는지...
이런 오해는 어떻게 풀면 좋아요...? 진짜... 너무 억울해서 막 눈물이 났어요...
무너질까 하는 탑에 태풍이 분 셈이죠... 이젠 연락두 없네요. 전화해두 안받아요 ㅠㅠ
그래서 막 답답하구 눈물만 나구... 답은 통 안나오구... 금방 터져버릴것만 같아요...
(태어나서...이런 상황에 있어보기는 첨이네요. 첫사랑이여서 그런지...)
2년 넘게 사겨온거구요. 내가 싫다는 고놈을 이젠 6개월째 꼭~ 잡아두고 있는 중이랍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저의 얼굴만 봐도 짜증내던 고놈이(못생겨서 그런건 아니고요~이긍...)
이젠 한개월에 적어도 두번은 전화오네요... 데이트도 하고.
근데 한번 만날려면 저 진짜루...큰맘먹구 참아야 했고...또 많이 기다려야 했어요.
공든 탑이 무너질라 까딸까딸 하는 시각에....휴~ 나원 참 어이가 없어서리...
바로 며칠전에 데이트를 하게 되었는데요... 쭉~ 잘 진행 되다가...
어쩌다 둘이서 추운 겨울아침에 냉면을 먹으러 가야 했어요. (시원한게 땡겨서~)
근데 먹다먹다... 뭐든 참 잘 먹는 고놈이 별 입맛이 없는거 같아 보였어요. 휴~
그리고 절을 그냥 놓더니... 담배연기를 저한테 뿜으면서 저마저도 못먹게 하는겡...ㅠㅠ
글서 기다리는게 짜증나서 글겠지 생각하고 두말없이 일어났어요.
둘이 먹네 마네~ 하고 밖에 나갔는데... 완전 저를 무시하고 택시에 타는거에요.
저는 그냥 텅 하고 겨울바람이 쌩쌩 부는 길거리에 버려진거죠ㅜ.ㅡ
정말 잘...아주 자세히...생각해 봤는데도 대체 왜 그랬는지...모르겠는거 있죠...
글서 참지못해 전화를 했어요... \"왜그래 나한테 화난 일 있어...?\" 하고요.
그랬더니 .... ㅠㅠ 휴~ 기가 막혀..서 나원 ... 울지도 웃지도 못하고...
\"너 아까 밥먹을때 操!했지?\" 하는거 있죠.... 아니 무슨 하루아침부터 쌩뚱같은 操!는...
아니라고 변명하고 또 변명을 해봤는데... 딱 들었대요...딱!!!!!!!!!!!들었대요...
저는 솔직히 오래 기대해왔던 데이트에 그렇게 큰 폭탄을 터뜨릴 용기는 없는 상황이거던요.
참 그런 말을 들은적도 없구... 한적도 없는데... 왜 이런 어이없는 모자를 저한테 뒤집어씌우는지...
이런 오해는 어떻게 풀면 좋아요...? 진짜... 너무 억울해서 막 눈물이 났어요...
무너질까 하는 탑에 태풍이 분 셈이죠... 이젠 연락두 없네요. 전화해두 안받아요 ㅠㅠ
그래서 막 답답하구 눈물만 나구... 답은 통 안나오구... 금방 터져버릴것만 같아요...
(태어나서...이런 상황에 있어보기는 첨이네요. 첫사랑이여서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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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첫사랑이라 헤어지면 마음 아프겟지만 그래도 헤어진다는 답을 선택해야 할것 같아요..
남친이 여친한테 그렇게 대할때는 맘이 이미 다른데로 가버렸다는거예요..
자기한테 잇지도 않은 마음을 왜 그렇게 힘들게 붙아아요..그만 놔주시고 님도 다른 시작을 하세요..
짧디짧은 인생 그런 사람한테 시간 낭비라는게 원망스럽지도 않아요//
근데 저는 들었는데요..첫사랑과 결혼하는것은 다른 사람보기에도 행복해 보이겠지만 현실생활의 조사결과 첫사랑과의 결혼은 불행한것이랍니다.
남친이 여친한테 그렇게 대할때는 맘이 이미 다른데로 가버렸다는거예요..
자기한테 잇지도 않은 마음을 왜 그렇게 힘들게 붙아아요..그만 놔주시고 님도 다른 시작을 하세요..
짧디짧은 인생 그런 사람한테 시간 낭비라는게 원망스럽지도 않아요//
근데 저는 들었는데요..첫사랑과 결혼하는것은 다른 사람보기에도 행복해 보이겠지만 현실생활의 조사결과 첫사랑과의 결혼은 불행한것이랍니다.
찔레꽃 천지 님이 말한 친구는 너그러운 남자 같지 않아요
사랑은 두사람 같이 노력해야 되요,혼자 하면 짝사랑이고,,,,
잘 생각해보세요
사랑은 두사람 같이 노력해야 되요,혼자 하면 짝사랑이고,,,,
잘 생각해보세요
그 남자 갈라지려고 작정했네요 뭘!!!!
기분 나쁘게 들린다면 그냥 무시하세요
기분 나쁘게 들린다면 그냥 무시하세요
첫사랑이까 , 갈라져도 멋지게 갈라져봐요. 그래야 나중에 누구에게 첫사랑 애기를 할수잇죠. 지금은 일방적으로 당하는 형편이군요. 이대로 갈라지면 찔레꽃만 불쌍해보입니다.
찔레꽃 천지 님이 남친하고 다시 화해 했나봐요?님이 말 잘못했다고 겨울바람이 쌩쌩 부는 길거리에 완전히 님을 무시하고 택시에 타는건 ,님을 사랑하지 않나봐요.사랑하는 연인 목소리 매일 듣고 싶지 않을 까요?왜 한개월에 적어도 두번은 전화와요? 실레이지만 님은 모르게도 제3자로 돼버린걸 아닐까요?
행복하세요
행복하세요
그 사람 성격이 참 못됐네여....근데 여자들은 가끔씩 못된성격에
끌리기도 하죠...오해를 풀어봤자 님이 맘고생할꺼 뻔하네여...
그냥 한번 아프고 지금 정리하는것이 어떠할지....잘 몰겠네여...
끌리기도 하죠...오해를 풀어봤자 님이 맘고생할꺼 뻔하네여...
그냥 한번 아프고 지금 정리하는것이 어떠할지....잘 몰겠네여...
오해가 아니잖아요..
분명히 그사람 트집잡는것 같은데...
트집이니깐 풀것도 업구 화해란것도 없는것입니다.
맘 정리하세요.
분명히 그사람 트집잡는것 같은데...
트집이니깐 풀것도 업구 화해란것도 없는것입니다.
맘 정리하세요.
갈라 지세요 그사람 이름혹시 이름 군호 아니에요?죄송합니다.제 친구의 남친이 그렇게 못돼 먹었거든요 .트집도 아닌 트집잡고 물고 늘어지고...
헤어졌구먼유 벌써 ..발렌타인데이 전날에.
의견들 참 고마웠으유...
의견들 참 고마웠으유...

좋아두 안하는걸 붑잡구 잇다가 더 큰 상처받을지 모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