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고싶은 것만 하고
내가 보고싶은것만 보고
내가 듣고싶은것만 들으면서
살았으면 좋겠다
조금은 억제하고 인내하면서 두리뭉실 모나지 않게 살아야 잘 사는거라 말하겠지만
아주 가끔은 내가 자신의 마음속에 말들을 당당하게 하면서 새로운 생활에 자신의 삶을 맡기고 싶다.
그게 언제가 될지 몰라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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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와가마마 하겠단 말이구먼..

아주 가끔은 멀리 누구도 모르게 떠나가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