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뜩 사무친 추위에
시간이 머무른 줄로 착각하고
푸실푸실 눈이 내릴 때
아직도 겨울의 시작인줄 착각할 만큼
난 언제부터 그렇게 일력을 잊고 살았다.
구정이란 명절의 분위기에
내 마음은 자신도 모르게 잠자고
어느새 다가온 봄의 발걸음 소리에
놀라운 심령 달래여야 할 때
그 마음은 아스라이 내가 닿지 못할 곳에 가있었다.
그 모든 추위가 사라지고
기대했던 봄이 다가왔을 때 내 마음은 또다시 돌아올까…
허줄한 실마리처럼 사색이 툭툭 끊기면서
내 마음은 어디로 가야 할지 바람의 존재처럼 방황한다.
사시장철 변하지 않는 소나무도
주위의 앙상한 나무에 그 푸름의 빛을 잃듯이
시시각각 박동하는 내 심장도
졸고 있는 내 마음에 절주감을 잃는 것 같았다.
무엇을 쓰려고…
또한 무엇을 알려고…
그리고 무엇을 찾으려고 이렇게 허덕이는지 모른다.
분명 잃고 얻는 것이 인생의 흐름인줄 알면서도
마음이 멀어가면서
봉쇄된 동굴 속 한줄기 빛마저 박탈당한 느낌은 왜서 인지…
언젠가는 내 마음이 돌아올 때
난 또 무엇을 잃을까 하는 두려움이 앞서감에 욕심을 감춘다.
하지만…
단지…
이 모든 것이 새 희망의 전주곡으로 알고 있을 수밖에…
시간이 머무른 줄로 착각하고
푸실푸실 눈이 내릴 때
아직도 겨울의 시작인줄 착각할 만큼
난 언제부터 그렇게 일력을 잊고 살았다.
구정이란 명절의 분위기에
내 마음은 자신도 모르게 잠자고
어느새 다가온 봄의 발걸음 소리에
놀라운 심령 달래여야 할 때
그 마음은 아스라이 내가 닿지 못할 곳에 가있었다.
그 모든 추위가 사라지고
기대했던 봄이 다가왔을 때 내 마음은 또다시 돌아올까…
허줄한 실마리처럼 사색이 툭툭 끊기면서
내 마음은 어디로 가야 할지 바람의 존재처럼 방황한다.
사시장철 변하지 않는 소나무도
주위의 앙상한 나무에 그 푸름의 빛을 잃듯이
시시각각 박동하는 내 심장도
졸고 있는 내 마음에 절주감을 잃는 것 같았다.
무엇을 쓰려고…
또한 무엇을 알려고…
그리고 무엇을 찾으려고 이렇게 허덕이는지 모른다.
분명 잃고 얻는 것이 인생의 흐름인줄 알면서도
마음이 멀어가면서
봉쇄된 동굴 속 한줄기 빛마저 박탈당한 느낌은 왜서 인지…
언젠가는 내 마음이 돌아올 때
난 또 무엇을 잃을까 하는 두려움이 앞서감에 욕심을 감춘다.
하지만…
단지…
이 모든 것이 새 희망의 전주곡으로 알고 있을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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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녹색추억님 드디어 모습을 드러내셨군요,,,
여기 이슬맺힌 사랑팬들이 얼마나 찾고 있었는데요...ㅋㅋㅋ
구정은 오래 쉬셨으니 잘 보내셨겠죠...ㅋㅋ
그럼 좋은 글 좋은 조언 많이 부탁드립니다...ㅋㅋ
여기 이슬맺힌 사랑팬들이 얼마나 찾고 있었는데요...ㅋㅋㅋ
구정은 오래 쉬셨으니 잘 보내셨겠죠...ㅋㅋ
그럼 좋은 글 좋은 조언 많이 부탁드립니다...ㅋㅋ
새로운한해 새희망갖구 빠샤 ... 글 넘 감명깊구 무싯습더...복받으세여
명심님,
구정 잘 보내셨어요?
좋은 시간 되세요 ㅎㅎ
은주님.
구정휴가가 좀 길어졌네요..
금방 출근이라 회사일이 좀 많아서 글도 못 쓰고 ㅎㅎ
항상 행복하세요..
코카콜라님.
님도 복 받으세요..
구정 잘 보내셨어요?
좋은 시간 되세요 ㅎㅎ
은주님.
구정휴가가 좀 길어졌네요..
금방 출근이라 회사일이 좀 많아서 글도 못 쓰고 ㅎㅎ
항상 행복하세요..
코카콜라님.
님도 복 받으세요..

님의 구정이 조금 전까지군....잘 보내셨다니 기쁘고.....ㅋㅋㅋ
난 또 무엇을 잃을까 하는 두려움이 앞서감에 욕심을 감춘다.
욕심이 뭘까.....?........ㅋㅋㅋ
홧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