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만나지 않았다면
그리움 때문에
아프지 않았을 거야
그대 모르고 살았다면
보고싶음 때문에
슬퍼지지 않았을거야
자꾸 아른거리는
그대 모습에 보고픔은
하늘만큼 땅만큼인데
그대를 만나지 않았다면
그리움도 아픔도
내게 오지 않았을텐데...
그대 그리움에
한없이 기다리는 이 마음을
과연 알고 있을까?
차라리 그대 만나지 말 걸
지금처럼 아플 줄 알았다면
사랑하지 말 걸 그랬어
너무 그리운 사람
잠시동안 이라도
함께 할 수 있다면 좋으련만
차리리 그대 알지 못했던
그 시간으로 돌아가고 싶다면
정말 돌아갈 수 있다면...
그리움 때문에
아프지 않았을 거야
그대 모르고 살았다면
보고싶음 때문에
슬퍼지지 않았을거야
자꾸 아른거리는
그대 모습에 보고픔은
하늘만큼 땅만큼인데
그대를 만나지 않았다면
그리움도 아픔도
내게 오지 않았을텐데...
그대 그리움에
한없이 기다리는 이 마음을
과연 알고 있을까?
차라리 그대 만나지 말 걸
지금처럼 아플 줄 알았다면
사랑하지 말 걸 그랬어
너무 그리운 사람
잠시동안 이라도
함께 할 수 있다면 좋으련만
차리리 그대 알지 못했던
그 시간으로 돌아가고 싶다면
정말 돌아갈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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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달콤한 약속님이 올린 글을 보고 눈물이 주르르 흘리네요...음악도 넘 감동되네요...
헤여진지 2달이나 되는데 인젠 눈물같은건 흐르지 않을꺼라고 자신만만 했는데
님이 쓰신 글을 보고 소리내서 울었어요...전 언제면 잊을까요...그사람....그사람 넘 미워요...님의 말처럼 지금처럼 아플줄 알았다면 만나지도 말고 사랑하지도 말고 ...하늘만큼
땅만큼 우주만큼한 사랑도 맹세하지 말았을걸...그사람은 까맣게 잊엊었을지도 모르죠
돌아갈수 없어니깐 잊어야죠...잊어야지...잊을수밖에 없지...
헤여진지 2달이나 되는데 인젠 눈물같은건 흐르지 않을꺼라고 자신만만 했는데
님이 쓰신 글을 보고 소리내서 울었어요...전 언제면 잊을까요...그사람....그사람 넘 미워요...님의 말처럼 지금처럼 아플줄 알았다면 만나지도 말고 사랑하지도 말고 ...하늘만큼
땅만큼 우주만큼한 사랑도 맹세하지 말았을걸...그사람은 까맣게 잊엊었을지도 모르죠
돌아갈수 없어니깐 잊어야죠...잊어야지...잊을수밖에 없지...

발렌타인데이도 오라지않고하니깐 점점 더 그리운사람 보고싶네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