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변에 부담없는 친구가 있다.
항상 힘들때,기쁠때 곁에 있어서 좋았는데 언젠가 그 친구가 이젠 친구가 싫단다...
오늘도 휴가인지라 친구가 놀러오겠다고 그래,오라 스스럼없이 내색을 띄웠지만 맘은 어색한 기분이다.
신변에 좋아하는 오빠가 있었다.
유학생활 힘들다는 이유가 아니겠지?그 오빠를 알게된지 한달반,실제 만나긴 열흘???
첨 만나서...바로 이사람.하고 맘이 끌리고 그 오빠앞에서 쉼없이 재잘재잘...
팔짱을 걸었을때 거부하는 기미가 없고 그뒤 여러번 같이 밥도 먹었고...
그날 오빠를 집에 초대했다.슈퍼에서 많은걸 사가지고 준비를 서두렀지만 결국 오빠가 모든음식을 만들었다.
여지껏 음식솜씨 짱이라고 생각했고 그렇게 칭찬받았는데...참.
<<너,일 못하잖아,어떻게 시집가?>>심드렁 하는 한마다..<<시집가지 않으면 되지..>>
왜 <<오빠한테 시집가면 되지 >>이 말 못했지...약간 후회.
넘 한심하다.만난지 하루 되고 사람좋아하고...그렇게 지금까지..
좋아해서 자꾸만 나 먼저 전화하고 메신저 보내고...거부는 하지 않지만 각별히 조심하는 오빠다..
참지 못하고 오빠야,좋아하고 싶어...목구멍에서 수십번 삼킨말 했을때,오빠는 날 동생으로 그렇게 관심해주
고 싶었단다.그리고 네가 동생이기에 상처를 주고싶지 않단다...
사랑을 받아주는 사람과 사랑을 거부하는 사람,하나는 내 친구 하는 좋아하는 오빠..
친구한테서 다가오는 주동에 피동에 처하는 나였지만 내가 다가서는 주동에 오빠가 피동에 처한걸까?
서로가 좋아하는 사랑을 하고싶다.내 앞에서 많이 조심하는 오빠가 얕밉다...
차리.보낸 메시지에 회신하지 말지...차리 함께 바이트 할때 알은체하지 말지.차리 더 랭정한 모습으로 내 기
억을 지워주지...오빠라며,상처주기 싫다며..왜 못해?오빠한텐 무슨 이야기가 있어?
좀만 다가서면 오빠가 짜증낼까봐 더이상 가까이 다가서지 못하고 바라보는 내가 한심하다.
만남은 즐거운데 뭐가 걸리는지...착한 동생싫어...친구도 싫어...이젠...
너,바까잖아...바까...바보스럽다고 그 얕미운 한마디..오빠,나 진짜 바보스러운가봐..넘
친구가 가족같은 친구가 있고 연인같은 친구가 있다던데...사유가 헛갈리고 혼란스러워.
항상 힘들때,기쁠때 곁에 있어서 좋았는데 언젠가 그 친구가 이젠 친구가 싫단다...
오늘도 휴가인지라 친구가 놀러오겠다고 그래,오라 스스럼없이 내색을 띄웠지만 맘은 어색한 기분이다.
신변에 좋아하는 오빠가 있었다.
유학생활 힘들다는 이유가 아니겠지?그 오빠를 알게된지 한달반,실제 만나긴 열흘???
첨 만나서...바로 이사람.하고 맘이 끌리고 그 오빠앞에서 쉼없이 재잘재잘...
팔짱을 걸었을때 거부하는 기미가 없고 그뒤 여러번 같이 밥도 먹었고...
그날 오빠를 집에 초대했다.슈퍼에서 많은걸 사가지고 준비를 서두렀지만 결국 오빠가 모든음식을 만들었다.
여지껏 음식솜씨 짱이라고 생각했고 그렇게 칭찬받았는데...참.
<<너,일 못하잖아,어떻게 시집가?>>심드렁 하는 한마다..<<시집가지 않으면 되지..>>
왜 <<오빠한테 시집가면 되지 >>이 말 못했지...약간 후회.
넘 한심하다.만난지 하루 되고 사람좋아하고...그렇게 지금까지..
좋아해서 자꾸만 나 먼저 전화하고 메신저 보내고...거부는 하지 않지만 각별히 조심하는 오빠다..
참지 못하고 오빠야,좋아하고 싶어...목구멍에서 수십번 삼킨말 했을때,오빠는 날 동생으로 그렇게 관심해주
고 싶었단다.그리고 네가 동생이기에 상처를 주고싶지 않단다...
사랑을 받아주는 사람과 사랑을 거부하는 사람,하나는 내 친구 하는 좋아하는 오빠..
친구한테서 다가오는 주동에 피동에 처하는 나였지만 내가 다가서는 주동에 오빠가 피동에 처한걸까?
서로가 좋아하는 사랑을 하고싶다.내 앞에서 많이 조심하는 오빠가 얕밉다...
차리.보낸 메시지에 회신하지 말지...차리 함께 바이트 할때 알은체하지 말지.차리 더 랭정한 모습으로 내 기
억을 지워주지...오빠라며,상처주기 싫다며..왜 못해?오빠한텐 무슨 이야기가 있어?
좀만 다가서면 오빠가 짜증낼까봐 더이상 가까이 다가서지 못하고 바라보는 내가 한심하다.
만남은 즐거운데 뭐가 걸리는지...착한 동생싫어...친구도 싫어...이젠...
너,바까잖아...바까...바보스럽다고 그 얕미운 한마디..오빠,나 진짜 바보스러운가봐..넘
친구가 가족같은 친구가 있고 연인같은 친구가 있다던데...사유가 헛갈리고 혼란스러워.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잘 선택하세요. 만일 지금 제대로 판단하지 못하면 한일 두고 후회할 수도 있을거예요.
ㅋㅋㅋ
내 길은 내가 걸어간다....
홧또~~
내 길은 내가 걸어간다....
홧또~~
사랑하면 잡으세요
놓치면평생 후회
고백해서 믿져야본전
놓치면평생 후회
고백해서 믿져야본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