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이밤에
몸은 지쳐 잠들고 싶는데
눈 감으면
참았던 눈물이 쏟아질가봐
컴만 쳐다보고 있는 나
쓸쓸한 음악에
... .... ....
아팠던 사랑에 더 아파지는데
시간은 약... 언제까지 약이려나
몸은 지쳐 잠들고 싶는데
눈 감으면
참았던 눈물이 쏟아질가봐
컴만 쳐다보고 있는 나
쓸쓸한 음악에
... .... ....
아팠던 사랑에 더 아파지는데
시간은 약... 언제까지 약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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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 .... ...
한해.
두해..
삼년...
이직도
석삼년
???
한해.
두해..
삼년...
이직도
석삼년
???
언제까지 약이려나....결정돼 있지 않네여..힘내쇼 힘!!
지금은 왜 이런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지? 다른 방법 없죠 ...혼자 마음을 달래는거외에는...
힘내세요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 멀어지기 때문에 얼마간 좋와질겁니다.
힘내세요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 멀어지기 때문에 얼마간 좋와질겁니다.

내 경험임다..........슬퍼지지 않을려구 노력하지 마세요
그럴수록 더 힘드니까..그냥 아플때 콱 아프게 내뻐리쇼...마비될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