お母さんと彼女の間にトラブルがあったとき、どっちの側に立てばいいですか?

사랑이별 · #195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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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幸せですか · 2006-02-07 18:40:13 · 조회 233
よくあることでもあるが、友達からの相談です。みなさんの意見、助言を聞かせてください。

現在、友達とは別居で、一人暮らし(お父さんがなくなったから)ている母と、現在一緒に暮らしている彼女の間でトラブルがあって、この場合、どっちの側に立って話すればいいかという相談です。

ケースにもよるが、友達はお父さんもいないし、大変親孝行する子なので、
母の前では一応彼女が頭さげてほしいと彼女に相談したが、
彼女はそれはできないと。「私が間違ってないよ、何で私が頭をさげなれればならないの?」と反論。

私個人としては、一応母の前では彼女に、母に負けたふりでもしてほしいと、
そして彼女と二人切りの場合は、彼女をもっと理解してあげたり、可愛がってあげてと言ったが。。。

友達は、「彼女は母に負ける気なんか絶対ない」と言った。
このように、彼女が母に負けてくれない時、どうすればいいか教えてください。

母と彼女の仲直りができるいい方法、考え方があったら教えてください。
とても仲がいい友達だし、男の私にとってはちょっと困っています。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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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今幸せですか · 2006-02-07 18:54:31
回答は朝鮮語でもかまいません。
私が朝鮮語打つのが遅いから日本語で書いただけなので、誤解しないでください。
홍진 · 2006-02-07 18:55:36
嫁姑問題は永遠の問題だ、だから、誰のせいか、誰を叱るか、誰の話しを聞くかよりも黙って聞くしかないです。問題を解決方法はないです。人生いろいろ、嫁姑問題もいろいろだから。あなたの友達がすることひとつしかないーーー誰の見方もしないこと。
있을때 잘해 · 2006-02-07 19:16:38
中に挟まって、一番辛い立場であるのは当然夫であるものの_++_
若い者が我慢したほうがいいんちゃうかな。
どんな事でモメテルかは全然知らんけどさ。
달나라 · 2006-02-07 20:31:31
이럴때 남자가 누구편을 서면 문제가 더 커지고 악화됩니다...
저의 경험으로 보면, 누구 편에도 서지 말고, 셋이 한자리에 모여서 남자가 안해도 비평하고, 엄마의 잘못도 지적하고... 나를 사랑한다면 내가 골이 아프니까 둘이 아웅다웅하지 말아줍소... 이러세요.

참고로 ...
저 시부모와 동거한적 있는데... 우리 남편은 누구 편도 서지 안고 둘다 욕하던데... 앞에선 각시와 더 떽떽거리고 , 뒤에서 얼려주고... 마지막에 시부모는 무슨 일이 있어두 며느리와 상담합데다, 아들은 무뚝뚝이 라고, 도툴이 업다고... ㅋㅋ 아들이 부모들한테 넘 효자란 인상주면 집이 부산함다. 누구와나 떽떽...
구비라이 · 2006-02-07 23:47:34
지집일은 지집에서 해결합쏘 긋뚜해결못함 ㅉㅉㅉ
희나리 · 2006-02-08 00:00:29
毕竟你婆婆年事已高,只要你老公知道你的用心良苦的话,你应该让着婆婆才是.

人老了就会变成小孩子脾气的,你我也会有这一天的,你让着婆婆,说不准有一天婆婆

会良心发现,对你好?
닭다리빵 · 2006-02-08 10:10:20
여자 기 쯔요이내,,,나 닮았군,,,,,,
남자는 어느 다찌바 서도 아이되짐,,,,,,,,,,,,,,
그냥 림기응변으로 눈 똑바로 뜨고 잘 처리해야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
今幸せですか · 2006-02-08 22:15:33
みなさんの貴重なご意見、助言をいただき、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ぜひ、参考させていただきます。
友達も喜ぶと思います。
今回のことを通じて、女性だけではなく、男性も大変だなぁと思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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