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새님.님 말이 맞아요,아무리 남편이라구 해도 전화를 보구 그런 제가 잘못한거 같아요.내가 남편에게,다시는 그런 롱담이랑 하지 말구 내 마음 상하게 하지 말라구 하니까,남편이.그럼 니 먼저 내 전화를 보는 습관을 하지 말라.그러더군요.그래서 내가 그렇게 하겟다구 햇어요.그런게 가끔은 정말 ,믿고 잇으면서도 ,좀 궁궁하거든요.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사랑새님 고맙습니다.
나 항상 그대를 님에게.따지고 드니까 정말 피곤햇어요.모르는게 약이 라는 말이 정말 맞네요.님들은 참 어떻게 이렇게 남에게 도움이 되는 말을 할수 잇는지 모르겟어요.넘 똑똑한 사람들이다.고맙습니다.행복하세요.
tokyo님.님은 참 시원시원한 성질의 마음 넓은 남자인거 같아요.정말 쭉 그런 사람이라면 저도 좀 모르는척 하겟는데,또 그렇게 시원시원한 축은 아니니까,그래도 침착한 편이니까,내가 좀 신경이 쓰이드라구요.넓은 마음을 가진 님은 큰일이라도 할수 잇을거 같아요.건강하세요.
wB님.님은 정말 넘 솔직한 사람인거 같아요.그렇잖아도 속상햇는데,속으로 그렇게 생각하더라두 위안의 말을 좀 해주시지.나도 피곤하게 살지 않기에 노력하구 잇어요.그래도 고마워요.솔직해서.건강하세요
김호님.저 고중동창도 김호라구 잇는데.그래요,내가 자꾸 이러면 남편이 ,자기를 좀 구속하지 말래요.남편이.너 정말 좋으면 좋은줄 모른다,남들이 어떻게 사는지나 아니?이만하면 대단히 잘해주는게지.라고 그러더군요.사실 요즘은 정말 복잡하게 사는 사람들이 넘 많지요.남편 같이 일하던 친구가 ,한족인데 자기보다 몇살 이상인 여자하고 일본에서 몇년 동거햇대요.그런데 사랑해서가 아니라 그저 그렇게 살아왓나바요,집에서도 동의 안하구.그래서 남자가 전번 양력설날에 여자만 두고 ,아무말도 안하구 중국으로 가버렷어요.그 여자가 지금은 혼자래요.불쌍두 하구 바보같기도 하구.하여간 복잡한 이세상에서 ,행복히 사는 사람들도 많겟지만 ,내가 우리 남편 사랑하는 만큼 ,그도 날 버리지 않구 안해로 맞이해줘서 사실은 감사의 마음이 더 크죠.내 이래보여도 시어머님 한테랑 알라방기를 영 잘 매겨서 우리 시엄마는 나를 제일 이라구 해요.내가 일본 올때도 돈을 다 내주엇구요.하여간 우리 시엄마가 통이 크게 놀구,날 좋아하니까 나도 좋아요.
여러분 그럼 정말 감사햇습니다.모두 건강하고 아름다운 사랑하고 부자가 되세요.
나 항상 그대를 님에게.따지고 드니까 정말 피곤햇어요.모르는게 약이 라는 말이 정말 맞네요.님들은 참 어떻게 이렇게 남에게 도움이 되는 말을 할수 잇는지 모르겟어요.넘 똑똑한 사람들이다.고맙습니다.행복하세요.
tokyo님.님은 참 시원시원한 성질의 마음 넓은 남자인거 같아요.정말 쭉 그런 사람이라면 저도 좀 모르는척 하겟는데,또 그렇게 시원시원한 축은 아니니까,그래도 침착한 편이니까,내가 좀 신경이 쓰이드라구요.넓은 마음을 가진 님은 큰일이라도 할수 잇을거 같아요.건강하세요.
wB님.님은 정말 넘 솔직한 사람인거 같아요.그렇잖아도 속상햇는데,속으로 그렇게 생각하더라두 위안의 말을 좀 해주시지.나도 피곤하게 살지 않기에 노력하구 잇어요.그래도 고마워요.솔직해서.건강하세요
김호님.저 고중동창도 김호라구 잇는데.그래요,내가 자꾸 이러면 남편이 ,자기를 좀 구속하지 말래요.남편이.너 정말 좋으면 좋은줄 모른다,남들이 어떻게 사는지나 아니?이만하면 대단히 잘해주는게지.라고 그러더군요.사실 요즘은 정말 복잡하게 사는 사람들이 넘 많지요.남편 같이 일하던 친구가 ,한족인데 자기보다 몇살 이상인 여자하고 일본에서 몇년 동거햇대요.그런데 사랑해서가 아니라 그저 그렇게 살아왓나바요,집에서도 동의 안하구.그래서 남자가 전번 양력설날에 여자만 두고 ,아무말도 안하구 중국으로 가버렷어요.그 여자가 지금은 혼자래요.불쌍두 하구 바보같기도 하구.하여간 복잡한 이세상에서 ,행복히 사는 사람들도 많겟지만 ,내가 우리 남편 사랑하는 만큼 ,그도 날 버리지 않구 안해로 맞이해줘서 사실은 감사의 마음이 더 크죠.내 이래보여도 시어머님 한테랑 알라방기를 영 잘 매겨서 우리 시엄마는 나를 제일 이라구 해요.내가 일본 올때도 돈을 다 내주엇구요.하여간 우리 시엄마가 통이 크게 놀구,날 좋아하니까 나도 좋아요.
여러분 그럼 정말 감사햇습니다.모두 건강하고 아름다운 사랑하고 부자가 되세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남편에게두 자기 자신에게두 자유를 좀 줘보세요. 자유를 주는것도 사랑이예요~ ㅎㅎ
란이님의 세편의 글을 읽으니깐 너무나도 동감이 많아요..
저도 고등학교때부터연애해서 같이 일본와서 등기하구 지금은 임신중이구...여러가지
겪으면서 육년간 함께 생활해왔는데 제일 감촉이 깊은것은 서로 많이 믿고
이해해주는것이죠.. 란이님시어머님이 잘 해주신다니 참 좋겠네요
함께 잘노력해보세요.. 꼭 지금보다 더 행복해지실거예요
다함께 잘 삽시다
저도 고등학교때부터연애해서 같이 일본와서 등기하구 지금은 임신중이구...여러가지
겪으면서 육년간 함께 생활해왔는데 제일 감촉이 깊은것은 서로 많이 믿고
이해해주는것이죠.. 란이님시어머님이 잘 해주신다니 참 좋겠네요
함께 잘노력해보세요.. 꼭 지금보다 더 행복해지실거예요
다함께 잘 삽시다
썅채님,내가 썅채를 영 좋아하는데,그 향기가 넘 좋아서.임신중이라니 진심으로 축하해요.저도 애기가 영 욕심나고 ,애기가 영 고운데,지금 정황에서는 .일본에서 낳을수 없을거 같아요.부모도 곁에 없지.님은 정말 대단하네요.아마도 남편이 좋은 사업하면서 돈이랑 많이 버는가 보죠?우리 남편도 회사내정이 되여서 이제 비자만 나오면 돼요.그래요 ,나도 우리 사랑 믿고 잇어요.가끔은 싸우지만 그래도 행복할때가 더 많아요,우리 함께 힘내서 아름다운 사랑하자요.애기도 애기엄마도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