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넘 고맙습니다.여기에는 진짜 맨 똑똑하고 현명한 사람들만 사네.실은 나두 아무것도 아니라는 말을 듣고 싶엇거든요.정말 힘이 되는 말들 고맙구 ,내 사랑 열심이 지켜가겟습니다.머리가 아플때 속에 두지 말고 이렇게 말을하고 여러사람들의 의견을 들으니 마음이 가벼워지네요.정말 함께 나누면서 사는 우리 세상이 맞네요.
검은 독수리님.참 훌륭한 어머님을 두셧네요.저두 정말 내 진심으로 내 남편 보살피고 내 가정 따스하고 아름답게 꾸려가고 싶거든요.조언 고맙습니다.
skyzhao님.당신말이 우리 남편말하고 똑같네요.내가 막 신경을 쓰니까,그러잖아도 공부에 취직비자신청에,알바에 스트레스때문에 힘든네,좀 이러지 마라라.알바하면서 여자들두 잇기 마련이기구 이런 저런 롱담도 할수 잇지.라고 하더군요.그리구,그 여자도 결혼햇는데 내 그래 므슨 남의 안까이 한테 정말 키스라고 하겟니?라고 하더군요.그래서 내가 ,그렇지 남의 안까이보다 제 안까이 그래도 자기한테는 제일 깨끗한 여자지.남의 여자는 남의 남자가 만졋기에 더럽지.라고 햇지요.그러니까 남편이 ,그렇다구 남의 여자를 그렇게 매태는 하지 말라.그러던군요.그래서 우리는 또다시 사이좋게 되엿습니다.내 마음에 딱 드는 말 넘 고맙습니다.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구비라이님.남편은 믿고 잇지요.믿음이 없는 사랑은 지켜갈수 없으니까,그 믿음으로 지금껏 살아왓고 앞으로도 그 믿음으로 내 사랑 지켜갈겁니다.그런데 난 정말 내 남편이 넘 좋아서,다른 사람하고는 메일하고 그러기가 싶지않네요.내가 넘 보수적이라할가?하여간 난 그가 넘 좋아서 ,그 사람이면 충분합니다.그래서 내가 ,자기야, 정말 넘 고맙다.많은 사람들이 그저 평범하게 사랑하면서도 가정 이루고 살아갈지도 모르지만,난 니가 넘 넘 좋고 널 넘 넘 사랑한다는 마음으로 살아갈수 잇다는게 정말 넘 행복하다고 그렇게 말햇지요.그러니까 남편이.글쎄 너는 좋겟다.내가 그렇게 좋아서 .탠어가 라이하마에게 잡혀서 인생을 망쳣지.ㅎㅎ.라고 하더군요.그래서 내가,자기 아무리 탠어라구 그래두,탠어를 잡은 이 라이하마가 더 쎄지.라구 햇지요.조언 고맙습니다.
빨간 날개님.나두 정말 내 남편을 애기라구 생각합니다.나이가 동갑이면 여자가 헴이 더 들엇다구 하지요.그래서 난 맨날 남편을 애기 서방님이 라구 불러요.자는걸 얼려서 깨워야해요.우리 서방님 이젠 일어나야지,우리 또 저녁에는 많이 잘수 잇잖아.어구 좋겟다야.밥이 다 식거든.빨리 일어나야지.하면서 얼려야 일어나지 그렇잖으면 안 일어나요.어느한번은 나두 맨날 얼리구 닥치구 하는게 힘든거 같애서 가만히 나두엇더니,학교 갈 예산이 없어요,제짝에서 삐져가지구.그래서 방법없이 내가 또 깨웟지.한시간 지각햇죠.그후부터는 내가 지는셈치구 맨날 얼려요.님두 저하고 같은 생각을 하고 잇엇네요.우리 함께 열심이 살아요.고맙습니다.
쉼님.당신 참 현숙하고 재능잇는 여자이네요.내가 왜 그말 생각 못햇을가? 유머두 할수 잇는 여자 진짜 재간잇네요.쉼님이라면 남자를 정말 잘 지켜낼거 같아요.그럼 행복하세요.
그다음 님들에는 대한 감사는 다음에 계속 쓸게요
검은 독수리님.참 훌륭한 어머님을 두셧네요.저두 정말 내 진심으로 내 남편 보살피고 내 가정 따스하고 아름답게 꾸려가고 싶거든요.조언 고맙습니다.
skyzhao님.당신말이 우리 남편말하고 똑같네요.내가 막 신경을 쓰니까,그러잖아도 공부에 취직비자신청에,알바에 스트레스때문에 힘든네,좀 이러지 마라라.알바하면서 여자들두 잇기 마련이기구 이런 저런 롱담도 할수 잇지.라고 하더군요.그리구,그 여자도 결혼햇는데 내 그래 므슨 남의 안까이 한테 정말 키스라고 하겟니?라고 하더군요.그래서 내가 ,그렇지 남의 안까이보다 제 안까이 그래도 자기한테는 제일 깨끗한 여자지.남의 여자는 남의 남자가 만졋기에 더럽지.라고 햇지요.그러니까 남편이 ,그렇다구 남의 여자를 그렇게 매태는 하지 말라.그러던군요.그래서 우리는 또다시 사이좋게 되엿습니다.내 마음에 딱 드는 말 넘 고맙습니다.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구비라이님.남편은 믿고 잇지요.믿음이 없는 사랑은 지켜갈수 없으니까,그 믿음으로 지금껏 살아왓고 앞으로도 그 믿음으로 내 사랑 지켜갈겁니다.그런데 난 정말 내 남편이 넘 좋아서,다른 사람하고는 메일하고 그러기가 싶지않네요.내가 넘 보수적이라할가?하여간 난 그가 넘 좋아서 ,그 사람이면 충분합니다.그래서 내가 ,자기야, 정말 넘 고맙다.많은 사람들이 그저 평범하게 사랑하면서도 가정 이루고 살아갈지도 모르지만,난 니가 넘 넘 좋고 널 넘 넘 사랑한다는 마음으로 살아갈수 잇다는게 정말 넘 행복하다고 그렇게 말햇지요.그러니까 남편이.글쎄 너는 좋겟다.내가 그렇게 좋아서 .탠어가 라이하마에게 잡혀서 인생을 망쳣지.ㅎㅎ.라고 하더군요.그래서 내가,자기 아무리 탠어라구 그래두,탠어를 잡은 이 라이하마가 더 쎄지.라구 햇지요.조언 고맙습니다.
빨간 날개님.나두 정말 내 남편을 애기라구 생각합니다.나이가 동갑이면 여자가 헴이 더 들엇다구 하지요.그래서 난 맨날 남편을 애기 서방님이 라구 불러요.자는걸 얼려서 깨워야해요.우리 서방님 이젠 일어나야지,우리 또 저녁에는 많이 잘수 잇잖아.어구 좋겟다야.밥이 다 식거든.빨리 일어나야지.하면서 얼려야 일어나지 그렇잖으면 안 일어나요.어느한번은 나두 맨날 얼리구 닥치구 하는게 힘든거 같애서 가만히 나두엇더니,학교 갈 예산이 없어요,제짝에서 삐져가지구.그래서 방법없이 내가 또 깨웟지.한시간 지각햇죠.그후부터는 내가 지는셈치구 맨날 얼려요.님두 저하고 같은 생각을 하고 잇엇네요.우리 함께 열심이 살아요.고맙습니다.
쉼님.당신 참 현숙하고 재능잇는 여자이네요.내가 왜 그말 생각 못햇을가? 유머두 할수 잇는 여자 진짜 재간잇네요.쉼님이라면 남자를 정말 잘 지켜낼거 같아요.그럼 행복하세요.
그다음 님들에는 대한 감사는 다음에 계속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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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넘 재미잇게 남편을 얼리지 않습니까,^^
남편의 마음을 꼭 잡으십시오, 행복한 생활 구수하게 꾸려나가기를 \\